


초4 알렉스
관심과 여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ㅎㅎ
알렉스 지각이지만.
그래도 꿋꿋이 숙제 올립니다~~^^
학습지 할 시간을 줄여주니...책읽는 시간이 좀더 늘어나서
좋으네요..ㅎㅎ
엄마가 책읽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영어책도 한 챕터씩 나눠서 서로 읽어주기 해보니 좋으네요..
큰 욕심 안내고
그냥 요렇게 재밌는 책을
혼자 재밌게 읽고 싶게 만드는 것이 저의 작은????바람입니다.ㅋㅋㅋ
#133-134

5번 지우 sp 숙제 올려요.
제가 실수로..ㅠ.ㅠ 134랑 136을 했네요.^^;

Daniel #133~134 숙제 제출합니다.





초4 채병창
관심과 여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럼 호출하시면 북클럽으로 출동하면 되는거죠?
#131~132
지난주 목요일 과제 미무다 이제 제출합니다.
재미있게 하는데 요즘은 이래저래 살짝 느슨해졌더니 듣기에 소홀해져서 살짝 걱정중이에요

#133~134
이건 왜이렇게 될까? 물으면 "몰라, 그냥 이렇게 문장이 이루어지는거 같아"라고 말하는거보면
그사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한게 효과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제부터는 좀더 확실히 다져줘야할텐데 고민이네요
비가 하루종일 와서 추워요
감기 조심들하세요
9번 초2 다이아나
# 133~134 숙제 제출합니다~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오는것이 영~~~ 움직이기 싫은 날이네요..
이번주는 계속 바쁠것 같아요, 둘째 유치원때문에 설명회 가야되서요, 아직 이사갈 집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3월부터 이사갈 동네 유치원을 정해놔야할것 같아서요.^^

2번 Rex(6)
#133-134
할때마다 느끼는 것!!
전체 SP의 3/5 이상을 해도 단어는 눈치로만 맞추니 이제 파닉스를 짚어줘야할 듯 한데...
역시 엄마 마음만 바쁘네요. ㅎㅎ

4번 에스더(7)
#133~134
궁금했어요. 북클럽으로 가긴 가야는데.....
19기 북클럽 가입 신청은 해 놓았습니다.
관여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기반 친구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제 밤 11시에 했습니다.
문장 잘라 섞어서 일단 언스크램블로 아는 대로 맞춰보라고 했습니다.
뭐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 아시죠? ㅋㅋ
문장 보고 다시 맞추고 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