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페파 시작할 때 굉장히 의욕적이였는데...
3살아이랑 하기엔 ㅠ ㅋㅋㅋ
그래도 페파 캐리터 때문인지 책은 좋아해서..
열심히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그 덕에 제가 읽기 연습이 되는 중인 것 같아요~
뭐.. 워싯은 쫌.. 포기하고.. 끝날 쯤엔 뭐 좀 하나라도 건지겠지.. 라는 맘으로 편하게 해야겠어요^^
다른 맘님들 화이팅입니다.^^








밀린건 한꺼번에 했는데도 싫어하지 않아 다행..
진짜 가끔이지만 소리듣고 맞추는 단어들이 있어서 다행..
아주 조금이지만 스펠링쓰는것도 좀더 나아져서 다행..
알파벳을 쬐금 알고 쓰게 되어서 다행...
하니랑 진행하며 느끼는 제마음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잼난 웍싯으로 꼬셔야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읽어가는 양이 생기니 또 다행이지요..ㅎㅎ
아빠 그려놓은 것도 잘했고
My Book이라고 써 놓은 것도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10번 코코에요. 쥬쥬로 참석했는데 아예 마음이 바껴 코코로 개명(?)했어요
코코는 아빠 그리기 하고 온갖 정성 다 쏟고 힘들다고 뻗어버렸어요
그래도 조금 더 하자 했더니 눈물을 글썽이면서 조금 더 했답니다.(절대 윽박지르지 않았어요 ㅠㅠ)
쓰기가 여전히 힘들어요. 하지만 점점 나이지겠지요.
그나마 페파를 좋아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7세 스티븐 숙제 제출해요.^^
울 둘째는 돼지 소리를 매번 내는 부작용이 ㅎㅎ
첫째는 이번에 조지가 다이노소어! 라고 말했다면서 조지 말하는 거 처음 봐 그러며 신기해하더라고요.^^




1번 엠마
도라도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번보다 쓰기는 좀더 하러는 노력이 보였구요.
원래 색칠하는거 좋아하는 아가씨인데 페파에겐 매력을 못느끼나봐요.
아침에 다른친구들 웍싯 올라온거 보여주니 눈이 동그래졌답니다.
아빠 이름은 급조해서 Heart라고 했네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계속 야근이니... 웍샷하기 어렵네요... 조만간 한번에 올려볼게요....ㅜㅡ
도라도라님.....숙제방 열어주셔서감사합니다.
조지의 웨앵~~~~~~~ 넘흐 귀여워요 ㅋㅋ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조지의 목소리죠.
2번 에스더(7세)
하고픈 시트만 했어요.
all열심히 칠하고~ 대체이게 뭔지 멍때리길래..제가 all시트 들고 저 멀리 가서...그림을 보여줬더니..
그제서야~~ 아~~~~~ all~~~~~
페파피그덕에 일주일이 즐거워용~~~~~


6세 원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웍쉿만 받다가 처음으로 숙제 올려봅니다 .지난 번 앞선 사람님께서 웍싯을 보내주셔서 할 수 있었는데 이 녀석 엄청 좋아하네요.ㅎ 어제 4번째 웍쉿 출력했더니 바로 해보겠다고 하는데 색칠하는 걸 엄청 좋아하는 해라 글을 쓰다가도 달려듭니다. ~^^
동영상은 한 번도 안열어봤는데 그것도 보여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