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초2 브리트니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거의 한달 만에 SP6기 숙제방을 다시 찾았어요...;;
그 동안 꾸준히 숙제방은 관망(?!)하였고, 숙제를 하고 사진까지 찍어 두었으면서도 이런 저런 핑계로 숙제 제출을 못 하기도 했었네요. 지난주에는 방학을 맞이하여, 가까운 나라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로 가족 여행도 다녀 왔어요. 꾸준히 SP를 하고 계신 맘들께는 조금 죄송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래도, 가다 중단하다, 언젠가는 또 다시 시작하는 스타일이라. ^^;
저희 브리트니는 정말 감사하게도 내년 3학년 우열반 중 베스트 클래스에 배정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아이를 붙들고 의자에 앉힌 보람도 느끼곤 했어요. 역시 뭐든지 꾸준히 하면 안 될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 동안 올리지 못했던 숙제 한꺼번에 다 올릴게요. 이번주 금요일부터는 꾸준히 숙제 제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복습편(1)

#복습편(2)

#69, 70

#71, 72

#73, 74

한국이 많이 추울 시기일 텐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7세 Kellen
SP를 하고 자려고 눕더니
"엄마, 나 왜 영어해야하는 지 알았어. "
"왜?"
"미국이 지금 제일 힘이 쎄쟎아.
미국이랑 싸워서 이겨야 하는데 → (7세 남자아이답게 전투력 완전 상승중입니다)
미국이 힘쎄다고 자기말만 하면 → (자기 나라 말로만 하면)
우리가 싸울 수 없으니까 → (못알아 들어서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그래서 미국말 배워야 해."
요즘 한참 싸움에 심취하시더니 엉뚱한 결론을...^^ 뭐지? 이아이의 뇌는?^^




8번 초1 Isabel
저번주에 해놓고 엄마가 게을러 못올려주었어요ㅠㅠ
#69~#74까지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정신똑바로 차려야겠어요~ㅋ

10번 7세 칼릭스
월,화,,,,나눠서 매일 해서 수요일 올려야 하는데
어제 두개 한꺼번에 하고 올립니다 ㅎㅎ



6세 챠니.

봉투 색깔이 챠니가 좋아하는 파란색이라고 좋아라~ 하면서 맞추어 보았어요.
5번 초1 제시카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한꺼번에 과제를 하셨군요..*^^*
짝짝짝~!!
제시카는 어제 저녁에 자기전에 하고 잤어요..
오~랜만에 함께 문장도 읽어보고..ㅋㅋ
(거의 혼자하게 하는 편이라..ㅋㅋ)
나를 따르라와 SP가 적절하게 상호작용을 잘 하는 것 같아요..^^
사진을 찍고 보니 한문장을 안썼더라구요..
찍고나서 썼는데..그냥 패스합니다..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