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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겨울#1(누구나 환영해요)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글로리아맘
  • |
  • 2014-12-03 09:11
답댓글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 어리버리한데  아래 댓글에 벌써  사진 올라오고 있네요

저도 선배맘들처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후에 다시 들어와 아이소개,  읽은책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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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11
어서 오세요. 글로리아맘님 !!! 겨울읽기방(#1)을 잘 읽어보시고 다른 분들 사진올리는 것처럼 아이사진도 올리시고 책사진도 올려주세요. 혹시 힘드시면 이렇게 짧은 수다로 이야기 나눠도 좋구요.
하다보면 아이들책사진이나 일상생활이야기도 해 주시고 서로 친해진답니다. ^^
겨울읽기방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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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02 12:20
답댓글

겨울 읽기방 참여하려고 했었는데...

못할 거 같아요. ㅠㅠ

다른 것들 하다보니 버거워서 못할 거 같아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니 보기 좋고 부럽기도 하지만...

아직 둘째까지 여력이 안 되네요 우왕...ㅠㅠㅠ

그래도 항상 응원합니다.

여기 읽기방 참여하시는 모든 쑥맘님들 대단하세요~

초게로 넘어오시면 그 때 뵈요 ㅎㅎ

저는 유게 초게 중게(여긴 엄마 SQR) 하려니 진짜 버거워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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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14
반갑다영어야님 오랜만이지요..... 많이 바쁘시지요. 저도 아마 큰 아이가 초게에 있다보면 둘째까지 신경을 못써줬을 거같아요. 중게에서도 활동하시나요? 하지만 혹시라도 여유되시면 들리셔요. ~~~~
반갑다영어야님 초게서든 유게서든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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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02 05:06
답댓글

민정귀요미님~ 오랜만에 인사해요. ^^

읽기방하면서 민정이의 실력이 껑충! 성장하고 있네요. 멋져요!!

저도 열심히 읽기방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전 현우 시력저하로 책이든 뭐든.. 근거리 활동은 멀리 하는 시기라

더 이상 참여는 어렵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읽기방...

앞으로도 쭉~~~~~~~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

읽기방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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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19
관여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하지만 읽기방 방장선배님이라 항상 읽기방 보고 계시지요? ^^
저도 현우가 하는 활동 가끔씩은 보고 있어요. 일일이 댓글 못달아서 죄송하더라구요.
작년에 관여님이 이끄는 읽기방보다 많이 저조하고 멤버가 많이 줄었지만 계속 유게를 이끌어 나가야 할 방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어쩌면 제일 중요할수도 있구요. 멤버가 줄지만 민정이 졸업할때까지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나마 끈을 이어가고 있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현우가 눈이 많이 나빠져서 좋아하는 책도 못읽어 많이 안타까워요. ㅠ.ㅠ
하지만 아직 어리니 눈이 다시 좋아질 수 있을거에요. 현우이야기 들으면 남일이 아니에요.
민정이도 어쩌면 많이 나빠졌을 수도 있을거에요. 겁이 나서 병원엘 못가겠네요.
또 읽기방 들리세요. ^^ 참여안하셔도 많이 응원해 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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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1 23:54
답댓글

12월 마지막주 읽기방 대문열기!! 기록해놓았구요~ 연말이라..하는 일 없이 바쁠것 같아 긴장 하고 있어야 겠어요~ㅋ

자다가 깨서 들렀어요~^^

5살 철이~

누나덕에..또 "역사"(분류코드)라고 적혀있는 책을 빌려와달라는 철이 부탁으로 "안네프랑크"를 읽었네요~ 좀 무겁고..어려울 수 있는 책인데 '전쟁'과 '조용히 갇혀지내야' 되는 것에 마음이 새겨졌나봐요.

갑자기 "번개는 어떻게 치는 건지 궁금하다"고 해서 "번쩍 쾅 우르르 콰쾅"을 함께 읽었네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요리책"을 보면서.. 계절별 요리 소개가 되어있는데, 요즘 김장철이잖아요~그래서인지 관심있게 잼있게 잘 봤어요! "다음엔 너야"는 정말 간결하고 잼있어서 5번도 넘게 읽었네요^^

철이 사진은 북클럽13기 활동인데.. 모닥불 손도장으로 표현해보기!!^^ㅎㅎ 

 

가을학기 반성은.. 아이의 반항기?때매 크게 계획을 세우지 못했어서.. 그냥 꾸준히 책읽고 애썼다는 점에서 감사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쉬운 점도 많지만요ㅎㅎ (첫째누나와 정말 다르네요~)

 

겨울학기때에도.. 철이와 일단 이야기를 나누면서 계획을 세워봐야겠지만(절.대. 엄마의 계획에 순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가을학기때 제가 염두해두었던 "세계명작"을 조금씩 보기 시작했다는 것!! 계속 이어가고 싶고.. "역사"에 대한 책들도 슬슬 이어가기를..! 보지 못했던 "전래동화"도 다시금 시도해보고싶어요^^

철이와 이야기 나누고 다음읽기방때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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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1 23:59
첫날이라서 아이 소개를 해야하는데.. 사진을 제가 깜박하고 저런걸 올렸네여ㅋ 수욜에 제대로 얼굴사진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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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24
철이가 역사에 아주 관심이 많군요. 그나저나 안네프랑크를 읽다니요!!!! 다 이해하긴 힘들지만 저 책을 읽고 가만히 듣고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해요!!! 전쟁이라는 것도 낯설텐데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요리책도 책 괜찮겠어요. 축복또복맘님께서 휘를 키워보셨으니 그 내공으로 책을 잘 선택하시고 이끌어주시는 거같아요.
저희 읽기방에도 꼭 오래 계셔서 좋은 책도 많이 소개해 주세요.
철이 모닥불 작품도 넘 멋져요. 다른 아이들 책이나 작품들 보면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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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동한여사
  • |
  • 2014-12-01 21:56
답댓글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이령♥도현 입니다 이령은 5세 도현은 2세 사이좋은 형제예요^^ 처음 참여하는거라 아직 적응중입니다~~ 온라인으로이지만 친구가 생겨서 좋네요 두녀석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오늘은 책 사진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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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1 23:57
이령이 도현이 반가워요^^ 이령이는 저희 둘째 철이와 친구네요^-^
앞으로 종종 뵈어요~~^^ 책 정~ 말 많이 읽었네요!!@.@ 금새 적응하실 수 있을꺼예요! 혹, 빠지더라도 주저마시고 또! 들러주심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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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28
서초동한여사님 반가워요!!! 어서오세요. ~~~~ 이령이와 도현이가 형제군요. 책제목을 대충보고 남자아이같다라고 예상을 했어요. 창작책은 여자아이 읽는 거랑 비슷하나 공룡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남자아이더라구요. 민정이는 창작, 과학책 등은 좋아하지만 공룡책(실사^^)은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첫째 이령이가 5세이군요. 민정이, 철이,현식이, 수현이(호수맘님), 아래 가토님 아들 서준이 등등 5살들이 많답니다. 서로 서로 책도 공유하고 좋은 책 많이 소개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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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토
  • |
  • 2014-12-01 21:17
답댓글

 

안녕하세요.^^

5세 김서준 3세 김윤우 소개합니다.

 

오늘은 아침에 잠깐 글끼말끼,

          유치원 어린이집 하원후 작은도서관에서 탄탄테마동화등

          저녁 집에서 달님이그림책,글끼말끼,JY First Readers,씽씽영어

이렇게 읽었어요.

일단 3세 윤우는 글끼말끼 읽을때마다 '재미없어' 연발하지만

대신 씽씽은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하원후 매일 요 두녀석들 도서관 데려가려면 간식거리로 좀 꼬셔줘야 해요.

오늘은 비타민으로...--(언젠간 스스로 가자고 하는 날들이 오겠죠??)

5세 서준인 한글책은 대부분 다 좋아하는 편인데

영어책은 많이 가려요.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 지 매일 매일 고민입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갑고 겨울학기동안 열심히 해볼께요~~^^

 

*핸펀으로 올릴려니 안돼서 결국 노트북 켜서 올렸어요.

핸펀 아이뒤는 가토하야였는데 여긴 그냥 가토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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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동한여사
  • |
  • 2014-12-01 22:00
하원후 도서관행이 부럽습니다^^ 저희집 두녀석은 도서관에서 더 장난치고 싶어해서 아직 갈 생각을 못해요~ ㅎㅎ 저희집 큰녀석 또한 영어책보는걸 싫어라해서 고민중입니다 같이 연구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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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12-02 06:43
가토님 반가워요. 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저희집은 이제 7살 아들만 읽기방에 나오고 있어요. 초등 누나 어렸을때 곁다리로 하던 녀석 제 작년부터 주인공이 되었네요. 저희 아이들도 글끼말끼책 참 좋아해서 대여해서 많이 보았었어요. 요즘도 도서관에서 보면 한권씩 빌려보고 있어요. 아이들 하원하면서 작은 도서관으로 가서 책 더 읽는 습관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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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34
가토님 닉네임 바꾸셨군요. 첫째 서준이가 5살이네요. 민정이도 5살이고 여기 읽기방 5살 아이들 많아요. 이번에는 남자아이들이 많네요. 서로 서로 책도 공유 많이 하고 좋은 책도 많이 소개시켜주세요. ^^
글끼말끼 좋다는 얘기 들었어요.
서준이 영어책은 서준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는 영어책부터 골라보세요.
그리고 호불호가 있을수 있으니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읽은 다음 좋아하는 리더스를 사셔야 할거같아요. 서준이가 한글책이 너무 편해져서 그럴거에요. 읽기방 참여하면서 얘기하다보면 방법이 생겨요.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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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4-12-01 19:22
답댓글

7세. 미니.
에구구. 민정어머니 읽기방 꾸려나가시는라 고생이 많으셔요. 그 빈자리 제가 한번더 해볼께요. 9시전에 문여는거땜에 쫌 스트레스 받았는데, 전날에 올려볼께요~핸드폰으로 글 올려서 내용이 알차지 못한점 양해바래요~^^

미니는 다시소개하자면, 그림그리기와 책읽기를 좋아하는 울집 귀염둥이 막둥이예요. 영어책 읽기를 즐겨하지 않아 요즘 엄마랑 조금씩 흥미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어요.
미니는 요즘 위인전 읽기를 즐겨하고 있어요. 주말에두 위인전을 많읽었네요. 남극탐험대이야기를 제일 흥미진진하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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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2 00:02
미니가 위인전도 참 좋아하는군요!!^^ 어려울 수 있는데... 기특해요~
저도 핸폰으로 짬내서 쓸때가 많아서 미니맘 마음이해되요~ 그래도 겨울읽기방~ 쭉이어서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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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37
연지사랑님 읽기방 대문지기 감사해요. ^^
미니가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마지막 겨울읽기방 참여해 보시고 초게로 넘어가셔요. ^^
미니가 그림그리기와 책읽기를 좋아하는 군요. 게다가 어려운 위인전도 잘 보나봐요.
혹시 저 위인전은 어디 출판사인가요? 저도 이번에 도서정가제때문에 위인전 1질을 미리 들였는데 글밥은 적지만 위인전(인물전)이라 아무래도 알아야 할 내용이 많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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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2-01 17:24
답댓글

요즘은 민정이가 전래를 많이 읽고 있나봐요~^^
지난 주에 전주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음에는 안동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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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44
원영사랑님 오늘 13기 쪽지 봤어요. 다음 책으로 splat책 들어가는 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좀 내공을 더 쌓은 다음에 splat을 도전해 볼까 고민입니다. 다음 기수 모집할때 꼭 연락주세요.
전주 참 이쁘지요? 안동도 원영이가 꼭 방문해야 할 곳이지요. 초등에 올라가서도 그렇군요.
도산서원,병산서원, 하회마을, 유교랜드, 온뜨레피움,월영교,민속박물관 등등 저도 아직 못가본 곳이 많답니다. 민정이가 다니기에는 아직 좀 어리더라구요.
한번 방문하시고 유게에 안동소개하는 원영사랑님의 글도 기대되어요.
가족들끼리 움직이시겠지만 혹시라도 여유되셔서 전화하시면 언제라도 버선발로 뛰어 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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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01 15:36
답댓글


민정이 소개를 넘 재미나게 해 주셔서

한참을 웃었어요~!!

 

슬퍼하고 아쉬워할 민정이 모습이 너무 생생해서.....

꼭 옆에 있는 것 같아요.

 

민정이 차근차근 내공을 쌓아가고 있네요.

 

수현이는 엄마일정에 따라서 그때그때 땜빵식으로..>.<

 

일명 닥치는대로... 스타일...ㅜ.ㅜ^

 

 

주말에는 부산에 쑥쑥맘언니들과 아이들이 함께 만났어요

다신맘님 준재맘님, 마굴맘님과 아이들이 만나서

밥도 먹고, 공원에서 함께 뛰어놀았답니다.

 

해양사박물관도 다녀오고, 일요일엔 비가 와서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며 놀았답니다 ^^

 

12월 1일 월요일 첫 시작이네요.

 

겨울방 읽기 저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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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1 16:06
오프로 만나도 좋군요. 아이들도 고안고만할거구요. 추구하는 바가 비슷하니 맘도 통하고. 좋은 시간 보내셨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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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4-12-01 19:24
오프 모임 너무 부러워요~~~대구에 누구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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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2 00:05
와! 부산에서 오프모임이 있군요^^ 마음에 힘을 듬뿍얻으셨을 것 같아요! 바깥공기도 쐬고~ 넘 좋았겠어요! 겨울읽기방에서 쭈~욱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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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47
지난 주말에 반가운 분들과 오프모임을 하셨군요. 저도 너무 그리워요.
다음에 뵈면 저도 넘 뵙고 싶다고 안부 전해주세요.
부산오프 안간지도 넘 오래되어서 ....
그래도 호수맘님은 부산에 같이 살고 계시니 서로 시간 되실때 만나셔도 좋을 듯해요.
수현이 승현이 데리고 해양사박물관 다녀오셨군요. 즐거운 표정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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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1 12:59
답댓글

오늘부터 겨울읽기방이 시작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겨울 시작해볼까요???

민정이 이번 겨울 목표~~ 꼭 이루길 바래보아요~~ 우리~~다 함께!!!!!

 

3세 희건, 6세 소윤!!!!

한달뒤면 나이가 바뀌네요... 올 1월~~ 나이때문에... 한참을 애먹었던 기억이~~!!

써놓고 수정도 하고.. 서로 웃으며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뻘써 14년 끝을 가고 있네요....^^

 

점점 악동이 되어가는 희건이와.. 점점 뺀질이 공주 소윤이 랍니다!!!!

읽기방은 작년 봄중반부터 시작한거 같은데..와~~~~참 시간 빨라요...^^

주말엔 제가 출근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아빠랑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어젠 외가에 다녀왔답니다... 김장김치 갖고가라고 해서 ㅎㅎㅎ

안오면 안된다고 하여 다녀왔네요.. 가서 보쌈먹고... 한가득 김치 싸들고 왔어요..릴리리~~~~~

가는길 아이들 자는 모습이예요.. 인형 하나씩 안고자는게.. 재미나더라고요~~~

그리고 남매 다정컷도 올려보아요~~~^^

 

이건 가을 읽기방동안 입력해본 거예요... 소윤이거 랍니다!!!!

정말.. 참 책 안본다 했는데... ㅎㅎㅎ

그래도 3달동안... 400권가까이 보았네요... 뭐 반복한것도 많지만.. 이정도면 나름 만족이랍니다!!!

겨울엔 더 힘내보지요!!!!

겨울 목표는 꾸준히 보던 그리스로마신화가 끝이 보이네요... ㅎㅎㅎ 이걸 일단락 짓고...

새로운 출판사껄 더 빌려볼까해요~~ 그리고... 저희도 전래를 이번에 들여봤는데....

열심히 봐볼까 합니다!!!

영어는.. 음...음.... 그냥 쉽게 갈려고요.. 그래서.. 삼성 영어로시작을 열번씩 읽어보기로 했어요...ㅎㅎ

12월은 1단계, 1월은 2단계..3월은 3단계... 그럼 조금 영어에대한 거부가 나아질까요???

오늘 아침 소윤이랑 출근하면서 약속했네요... 호호호호~~~

잘 할 수 있을런지~~~~잘해봐야겠지요???

 

오늘아침 소윤이 눈이 언제오냐고 묻길래!!

오늘온데~~ 했는데.. 정말 출근길에 눈이와서.. 소윤이가 너무 신나했네요...

날씨는 추운데.. 눈맞으며 걸으니 기분은 좋더라고요~~~ㅎㅎㅎㅎ

선생님을 위한 따뜻한 라떼한잔 사서 등원했네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시고~~~ 이번주도 바쁠예정인 전... 댓글 못 달아도 이해해주세요~~흑흑흑!!!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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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01 15:42
ㅋㅋ 희건이 귀여워요.
승현이도 매번 잘떄 손에 하나씩 들고 자는데 ^^
어제는 장난감을 하나 사줬더니 밤에도 들고 자더라구요..

희건이랑 승현이가 비슷하니 늘 희건이도 함께 눈에 들어와요


겨울읽기방에서도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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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1 16:11
눈이 내리더니 지금은 세찬 겨울바람에 비닐봉지, 종이가 하늘을 날고 있네요. 어우, 추워! 소리가 절로. 춥지않고 눈만 있는 겨울이면 좋겠어요. 소윤이, 책 많이 읽었군요. 올 겨울도 소윤이, 희건이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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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2 00:09
라떼 받으신 소윤이 선생님 정말 행복하셨을 듯해요! 바쁜 출근길에 선생님 챙기시는 소윤맘이 마음씨가 넘넘~ 감동이네요!!^^ 계획도 정말 잘~ 세우셨어요! 소윤이가 잘 따라줄것 같다고, 응원한다고 전해주세요^^ 저희는 쑥쑥영어유치원 겨울학기에 등록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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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51
최근에 소윤이 그리스로마신화를 열심히 보던데 이제 거의 다 봤나봐요. 다른 출판사걸로 다시 봐도 될거에요. 민정이도 한 출판사로 계속 반복해서 보지만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려면 적어도 2-3질을 계속 반복해서 봐야되더라구요. 전래도 까먹을까봐 계속 틈틈히 봐야겠구요.
그나저나 소윤이도 책을 정말 많이 읽었네요. 직장맘에다 어린 희건이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으니 말이에요. 이번 겨울읽기방에서는 영어책을 좀 더 읽으면 되겠어요.
이번 겨울읽기방부터나 내년부터 희건이랑 따로 책가계부를 작성해도 될거같아요.
가을때처럼 희건이도 같이 참여하게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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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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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엄청나게 불고 눈이 오락가락해요. 눈보라가 휘몰아치다가는 바람에 몇 개 흩날리기도 하구요. 언제부턴가 번거로운 원두는 치워두고 믹스커피 한 잔 하면서 쑥에 들어오는데 믹스커피 떨어진지 몇 일 되어요. 중독성.. 몸에서 커피 원하는데 바깥에 나가면 사야 한다는 생각 자꾸 잊어요. 아! 커피 땡긴다~~ ^^

 

헵번님처럼 저도 민정이 근황이 궁금해요. 11월 내내 집에 있다고 민정맘 약간 우울모드였는데, 끝내는 몸까지 아프시다고.. 애고나.. 주말 어찌 보내셨는지요?

 

저희는 주말 김장을 했어요. 친정엄마에게 동생과 같이 가서 80포기 했네요. 거의 다섯집 김장이예요. 첨엔 올케도 작은엄마도 같이 할 계획이었는데 날짜가 정해지고 나니 이래저래 빠지게 되어 결국 셋이 했어요. 퇴직 후 2번짼가 3번짼가 하는 김장인데, 어휴.. 엄마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손목과 다리, 몸이 말이 아녀요. 친정엄마는 성에 안찬다 하시며 손수 배추 절이고 양념 준비 다~ 해놓으셨더라구요. 동생이 하는 말, 우리가 양념 섞어 버무리고 배추에 속 넣는건 일도 아니라네요, 엄마 하신 일, 보기만 해도 몸이 아프다고. 울엄마, 넘 감사하다는 생각하고 김장 후 뜨끈한 매트 위에서 몸 지지고(^^) 집에 왔어요. 엄마는 분명 그러실거예요. 오늘 이렇게 추운데 김장 정말 잘 했다고.

 

시어머니 생신이 이번 주중에 있어, 토요일 챠니 작은아빠집에서 가족끼리 식사 했어요.

챠니 작은아빠네는 거의 산 속이예요. 사촌 누나들이 아토피가 있어 좀 한적한 곳에 집 짓고 살거든요. 덕분에 챠니는 거기 가면 신나요. 옆 개울가에 당장 내려가더니 고기 잡아 오구요. 마당의 여러 농작물(!)도 살피면서 흙놀이 즐겨요. 이번에는 누나 어릴 때 신었던 인라인스케이트 신발 얻어왔어요. 챠니가 한 두번 얘기는 했지만 스케이트 배운 후에 인라인 타려고 생각했는데, 작은 아빠가 잡아주니 챠니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걷고 슬슬 밀고 가네요. ^^  캄캄한 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집에 왔는데,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어제 김장하러 간 사이에 챠니 혼자 책 읽고 정리했어요. 전화를 자꾸 하길래 읽은 책 한 쪽에 정리 잘 하라 했더니 엄마처럼 정리해두었다고 씩씩하게 얘기해요. 저는 잠자리책 몇 권만 읽어주었어요.

 

챠니가 요즘 읽고 있는 삼국유사사기 책은요, '(주)한국삐아제'의 'NEW퍼킨스 어린이 삼국유사삼국사기'예요.

사촌형에게 받은 '교원'의 '쉽게 풀어 쓴 우리 고전 삼국유사삼국사기'도 같이 보구요. 교원책은 그림은 좋은데 스토리가 좀 약한 듯(제 생각에) 하여 도서관 뒤져보다가 만난 책이 NEW퍼킨스 책이어요. 글밥이 약간 있기는 해요. 그리고, '통큰세상'의 '역사똑똑 삼국유사'도 같이 보고 있어요. 이 책은 글밥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챠니 또래에서 혼자 보기도 좋은 것 같아요. 챠니 또래 아이들이 보기에는 동화처럼 인물 중심으로 엮은 책을 재미있게 보는것같아요. 아, 당연한 얘기겠죠~ ㅎㅎ 이후로, '김영사'의 '어린이 삼국사기유사'도 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보면 12월~1월까지는 보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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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01 15:43
80포기.. 후덜덜하군요.
저희는 여기저기 얻어먹고 사서먹고해서...김장은...>.<
대단하세요~!! 챠니 삼국사기유사라~!!
멋져요~!!

겨울 읽기방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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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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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2 00:14
역사책 소개 감사해요! 빼곡히 메모해놓고, 참고할께요~^^
챠니! 다 컸네요~ 엄마없어도 책읽고 정리해놓고요!! 정~ 말 기특한 아들! 잘 키우셨어요~
겨울읽기방때도 홧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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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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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2 06:40
저희 친정에서 김치를 받아오는 편이라 올해는 80포기 한다고 하셨는데 1차로 40포기 하고 2차로 나눠서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80포기 하시고 병 안나셨나 모르겠어요. 저도 옆에서 거들기만 하는데도 다음날 아파라 하게 되더라구요. 삼국유사 사랑 정말 대단해요. 챠니 읽는 책 2학년 누나가 올해 초에 본 거예요. 다양한 분야 골고루 잘 보는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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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1:59
친정엄마랑 김장하셨군요. 80포기면 꽤 많은 양인데... 정말 수고 하셨어요. 이럴때 딸이 정말 좋은 거죠. 저도 올해는 친정엄마 김장할때 도와드리러 가려구요. 항상 택배로 얻어먹기만 했는데 너무 얌체같은 행동만 했었죠. 김장도 제사도 준비하는 과정이 더 힘들잖아요. 아무튼, 고생많으셨어요.
챠니가 읽은 책 궁금했는데 소개해 주셨네요. 민정이도 아직 읽기에 이르지만 알아두려구요.
이번엔 음악책도 많이 읽었네요.
아무책이나 너무 잘 읽는 챠니 넘넘 기특해요. ^^

참, 저도 많이 나아졌고 민정이도 많이 나아졌지만 민정이가 아침에는 계속 기침이 나와서 그러네요.
정말 빨리 나아서 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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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12-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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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재훈


아침에 큰애 학교 등교 시키고 재훈이까지 어린이집 차 타고 등교했는데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내요.

저희집 아이들, 특히 재훈이가 너무 기다렸던 눈이 와서 하원하면서 좋아라 할거같아요.

재훈이도 날씨가 추워지니 콧물이 좀 비추긴 한데 아직 약을 먹이지 않았어요. 좀 컸으니

스스로 이겨보라하고 있어요. 기침하면 그때 먹여야 할거 같아요.


지난주도 성당에 갔다오는거 말고는 따로 계획을 잡지 않았어요.  얼마전에 다른집 이사간다고

선물 받은 브라우니 인형 누나라 번갈아가며 껴안고 책 읽고 퍼즐 하고 집에만 있었어요.


토요일에 재훈이가 내일은 11월 마지막인데 우리 언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꺼냐고 묻더군요. 엄마가

괜찮으면 한번 생각해 볼께 하고 시간을 끌고 일요일 저녁에 셋이서 열심히 장식했어요. 매년 거실 한 구석에

해 놓았는데 올해는 여기 저기 책이 쌓여있어서 같이 자는 안방 입구에 해 놓았어요. 불이 켜지는게 좋았던지

갑자기 전구를 만져서 불 연결은 안 해놨어요. 아이들 기분 전환으로 가끔씩 켜줄 생각이예요.


집에 있는 프래니 책을 보더니 다른 번호도 집에 있었다고 하네요.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여줬는데

다시 빌려와야겠어요. 재훈이는 영웅시리즈에서 x맨이 좋은 가봐요. 멋있는지 한참 쳐다보더라구요.

이러다 이번 겨울에 x맨 영화 보여줘야할지 모르겠어요. tv에서 영화보기 하면 지나가다 하는걸 봤는데

오래된거 같지만 재훈이는 늘 새로운 아이라서 좋아할거 같아요.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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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01 15:44
눈이 내리군요.
여기 부산은 눈 보기가 참 힘든곳이라, 수현이는 늘 눈을 바라고 또 바랍니다.

겨울에 그래서 눈오는 지역으로 놀러를 가는....ㅠ.ㅠ

재훈이가 얼마나 기뻐할지 상상이 되네요.

오늘은 뉴스를 조심해야겠어요.
수현이가 눈 소식을 들으면 한동안 눈앓이를 시작할 듯 하여~!!

겨울 읽기방에서도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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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1 19:47
우리집도 크리스마스 트리 해야겠네요. 12월. 벌써.
아이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시간이지만, 저는 괜스레 맘이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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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2 00:21
눈이 와서 저희집도 아침에 기분이 완전 업 되었어요! 철이는 계속 싱글벙글~^-^
x맨 시리즈.. 남자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도 ort계속 빌려보고 있는데.. 끝나면 반복하면서 새로운 책 연구좀 해야겠어요! 참고할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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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2:38
벌써 트리 장식하셨군요. 다음에 한번 보여주세요. 저희집도 큰 트리가 오래되어서 다시 하나 장만해야 하는데 마트를 가야겠다싶어요.
재훈이도 아직 중성이지요. 누나책 공주책도 잘보고 영웅시리즈도 좋아하니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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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12-01 11:11
답댓글

민정이님~ 대문지기 11번에 넣어주세요~

 

이제 민정이는 다 나았죠? 민정이네의 주말은 어땟는지 궁금하네요,

저희 주말은 방콕~^^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셋째 성격이 후덜덜 예린이~^^

 

아이 셋 엄마로 너무 바쁘다 보니, 또 주말에 어디 멋진곳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시골 시댁아니면 방콕, 아니면 공원이네요~

더군다나 이번 주말에 책 한권도 안 읽어서,,,어제 잠자리에 들땐 허무하더라구요.

다행히 토요일엔 시댁마당에서 애들끼리 저녁늦게까지 잘 놀아서 흐뭇하긴 해지만요,

일욜엔 개콘을 보다보니 12시까지 잠자리에 누워서 장난치기에 혼 좀 냈구요.

초등 애들도 개콘으로 통하다고 해서,,,보여주기 시작했는데, 다음엔 정규시간에 안보고, 낮시간에 재방송 보여주려 합니다.

 

오늘 12월 1일은 좀 새롭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1월의 어느날이 생각나는데 벌써 12월이네요~

해논것도 없이,,허무해요~

바쁜하루하루에 계획세우기도 모자란 날들에,,,그래도 뭔가 해야지하며,,,늘 머리속이 실천되지 않는 계획들도 복잡한데,,,

아이 셋의 책읽기가 더 재밋게 즐기도록 발전해야겠고, 저의 생활영어도 꾸준히 실천할수 있어야겠고,,,

내년엔 아이셋인 몸짱아줌마가 되어있어야 겠고,,,

운동 시작한지는 1년반,,,쉬었다 시작했다,,,

이번엔 그렇게 시간대비 효과짱이라는 15분 운동을 3주째로 접어들었어요, 소식하면서~

이 운동에 큰 기대를 걸어보고 있어요~ ㅋㅋ

최소한 3개월뒤의 제 몸매를 상상하며~

 

주말에 읽은 책이 없어,,,

주러리주러리 하고 있네요~

첫눈이 온다는데 셀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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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01 15:45
성격 후덜덜한 예린이...
어떤 성격일까 마구 궁금해요.

애가 셋이면 애들 성향도 취미도, 특색도 다 달라, 좋기도 하고,
고민이 되기도 할 것 같아요.

15분 순환운동 같은거군요.

저도 운동좀 해야할텐데...
덕분에 운동~!!
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겨울 읽기방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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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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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1 19:55
저 또한 운동이 내년 계획이어요. 1년간 체력을 길러두어야 챠니 학교 갈때 좀 더 젊게 돌아다닐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여러가지 계획들이 머릿속에서 줄을 서네요. 아이 셋 거두시려면 헵번님도 체력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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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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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2 00:26
셋째 예린이.. 넘 이쁠꺼 같은데.. 후덜덜이라고 쓰셔서 궁금하네요^^
저도 15분 요가 자기전에 동영상보며 하고 있어요~ 가을부터 했던것 같은데.. 소식하지 않아서인지 큰 변화는 없어요ㅠㅠ 저도 이번 겨울엔 소식하면서 15분을 꼭 지켜보려고 해요^^ㅎㅎ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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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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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2 06:46
예린이 정말 많이 컸겠어요. 15분 순환운동이 뭘까요? 요즘 저 운동한다고 계단오르기 하고 있어요. 1층에서 10층까지 걸어서 올라오기만 해도 다리가 많이 땡기더라구요. 다이어트 한다고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다른 운동은 힘들더라구요. 내년 목표가 몸짱아줌마가 되셨군요.
열심히 운동중이시라니 추운 날씨에도 화이팅 하시고 내년에 더 아름다운 엄마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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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3 12:41
헵번님 이제야 글을 읽었어요.
댓글을 거꾸로 적다보니 연지사랑님께 부탁을 드렸어요.
헵번님은 이번에 대문지기 쉬세요. 하지만 서윤이 예린이를 위해서 읽기방에는 꼭 참석해 주세요.
아이들 키우다 보니 세월이 넘 빠르지요? 저도 언제 이렇게 12월이 되었나 싶어요.
몸짱도 좋지만 우리 엄마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해야해요.
화이팅입니다. 운동후에 몸짱몸매 한번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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