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 어리버리한데 아래 댓글에 벌써 사진 올라오고 있네요
저도 선배맘들처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후에 다시 들어와 아이소개, 읽은책 사진 올릴께요~~~~~
겨울 읽기방 참여하려고 했었는데...
못할 거 같아요. ㅠㅠ
다른 것들 하다보니 버거워서 못할 거 같아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니 보기 좋고 부럽기도 하지만...
아직 둘째까지 여력이 안 되네요 우왕...ㅠㅠㅠ
그래도 항상 응원합니다.
여기 읽기방 참여하시는 모든 쑥맘님들 대단하세요~
초게로 넘어오시면 그 때 뵈요 ㅎㅎ
저는 유게 초게 중게(여긴 엄마 SQR) 하려니 진짜 버거워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민정귀요미님~ 오랜만에 인사해요. ^^
읽기방하면서 민정이의 실력이 껑충! 성장하고 있네요. 멋져요!!
저도 열심히 읽기방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전 현우 시력저하로 책이든 뭐든.. 근거리 활동은 멀리 하는 시기라
더 이상 참여는 어렵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읽기방...
앞으로도 쭉~~~~~~~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
읽기방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12월 마지막주 읽기방 대문열기!! 기록해놓았구요~ 연말이라..하는 일 없이 바쁠것 같아 긴장 하고 있어야 겠어요~ㅋ
자다가 깨서 들렀어요~^^
5살 철이~
누나덕에..또 "역사"(분류코드)라고 적혀있는 책을 빌려와달라는 철이 부탁으로 "안네프랑크"를 읽었네요~ 좀 무겁고..어려울 수 있는 책인데 '전쟁'과 '조용히 갇혀지내야' 되는 것에 마음이 새겨졌나봐요.
갑자기 "번개는 어떻게 치는 건지 궁금하다"고 해서 "번쩍 쾅 우르르 콰쾅"을 함께 읽었네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요리책"을 보면서.. 계절별 요리 소개가 되어있는데, 요즘 김장철이잖아요~그래서인지 관심있게 잼있게 잘 봤어요! "다음엔 너야"는 정말 간결하고 잼있어서 5번도 넘게 읽었네요^^
철이 사진은 북클럽13기 활동인데.. 모닥불 손도장으로 표현해보기!!^^ㅎㅎ

가을학기 반성은.. 아이의 반항기?때매 크게 계획을 세우지 못했어서.. 그냥 꾸준히 책읽고 애썼다는 점에서 감사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쉬운 점도 많지만요ㅎㅎ (첫째누나와 정말 다르네요~)
겨울학기때에도.. 철이와 일단 이야기를 나누면서 계획을 세워봐야겠지만(절.대. 엄마의 계획에 순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가을학기때 제가 염두해두었던 "세계명작"을 조금씩 보기 시작했다는 것!! 계속 이어가고 싶고.. "역사"에 대한 책들도 슬슬 이어가기를..! 보지 못했던 "전래동화"도 다시금 시도해보고싶어요^^
철이와 이야기 나누고 다음읽기방때 알려드릴께요^-^*




안녕하세요.^^
5세 김서준 3세 김윤우 소개합니다.
오늘은 아침에 잠깐 글끼말끼,
유치원 어린이집 하원후 작은도서관에서 탄탄테마동화등
저녁 집에서 달님이그림책,글끼말끼,JY First Readers,씽씽영어
이렇게 읽었어요.
일단 3세 윤우는 글끼말끼 읽을때마다 '재미없어' 연발하지만
대신 씽씽은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하원후 매일 요 두녀석들 도서관 데려가려면 간식거리로 좀 꼬셔줘야 해요.
오늘은 비타민으로...--(언젠간 스스로 가자고 하는 날들이 오겠죠??)
5세 서준인 한글책은 대부분 다 좋아하는 편인데
영어책은 많이 가려요.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 지 매일 매일 고민입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갑고 겨울학기동안 열심히 해볼께요~~^^
*핸펀으로 올릴려니 안돼서 결국 노트북 켜서 올렸어요.
핸펀 아이뒤는 가토하야였는데 여긴 그냥 가토네요. 참고하세요~



민정이 소개를 넘 재미나게 해 주셔서
한참을 웃었어요~!!
슬퍼하고 아쉬워할 민정이 모습이 너무 생생해서.....
꼭 옆에 있는 것 같아요.
민정이 차근차근 내공을 쌓아가고 있네요.
수현이는 엄마일정에 따라서 그때그때 땜빵식으로..>.<
일명 닥치는대로... 스타일...ㅜ.ㅜ^
주말에는 부산에 쑥쑥맘언니들과 아이들이 함께 만났어요
다신맘님 준재맘님, 마굴맘님과 아이들이 만나서
밥도 먹고, 공원에서 함께 뛰어놀았답니다.
해양사박물관도 다녀오고, 일요일엔 비가 와서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며 놀았답니다 ^^
12월 1일 월요일 첫 시작이네요.
겨울방 읽기 저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겨울읽기방이 시작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겨울 시작해볼까요???
민정이 이번 겨울 목표~~ 꼭 이루길 바래보아요~~ 우리~~다 함께!!!!!
3세 희건, 6세 소윤!!!!
한달뒤면 나이가 바뀌네요... 올 1월~~ 나이때문에... 한참을 애먹었던 기억이~~!!
써놓고 수정도 하고.. 서로 웃으며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뻘써 14년 끝을 가고 있네요....^^
점점 악동이 되어가는 희건이와.. 점점 뺀질이 공주 소윤이 랍니다!!!!
읽기방은 작년 봄중반부터 시작한거 같은데..와~~~~참 시간 빨라요...^^
주말엔 제가 출근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아빠랑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어젠 외가에 다녀왔답니다... 김장김치 갖고가라고 해서 ㅎㅎㅎ
안오면 안된다고 하여 다녀왔네요.. 가서 보쌈먹고... 한가득 김치 싸들고 왔어요..릴리리~~~~~
가는길 아이들 자는 모습이예요.. 인형 하나씩 안고자는게.. 재미나더라고요~~~
그리고 남매 다정컷도 올려보아요~~~^^

이건 가을 읽기방동안 입력해본 거예요... 소윤이거 랍니다!!!!
정말.. 참 책 안본다 했는데... ㅎㅎㅎ
그래도 3달동안... 400권가까이 보았네요... 뭐 반복한것도 많지만.. 이정도면 나름 만족이랍니다!!!
겨울엔 더 힘내보지요!!!!

겨울 목표는 꾸준히 보던 그리스로마신화가 끝이 보이네요... ㅎㅎㅎ 이걸 일단락 짓고...
새로운 출판사껄 더 빌려볼까해요~~ 그리고... 저희도 전래를 이번에 들여봤는데....
열심히 봐볼까 합니다!!!
영어는.. 음...음.... 그냥 쉽게 갈려고요.. 그래서.. 삼성 영어로시작을 열번씩 읽어보기로 했어요...ㅎㅎ
12월은 1단계, 1월은 2단계..3월은 3단계... 그럼 조금 영어에대한 거부가 나아질까요???
오늘 아침 소윤이랑 출근하면서 약속했네요... 호호호호~~~
잘 할 수 있을런지~~~~잘해봐야겠지요???
오늘아침 소윤이 눈이 언제오냐고 묻길래!!
오늘온데~~ 했는데.. 정말 출근길에 눈이와서.. 소윤이가 너무 신나했네요...
날씨는 추운데.. 눈맞으며 걸으니 기분은 좋더라고요~~~ㅎㅎㅎㅎ
선생님을 위한 따뜻한 라떼한잔 사서 등원했네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시고~~~ 이번주도 바쁠예정인 전... 댓글 못 달아도 이해해주세요~~흑흑흑!!!ㅜㅡ
바람은 엄청나게 불고 눈이 오락가락해요. 눈보라가 휘몰아치다가는 바람에 몇 개 흩날리기도 하구요. 언제부턴가 번거로운 원두는 치워두고 믹스커피 한 잔 하면서 쑥에 들어오는데 믹스커피 떨어진지 몇 일 되어요. 중독성.. 몸에서 커피 원하는데 바깥에 나가면 사야 한다는 생각 자꾸 잊어요. 아! 커피 땡긴다~~ ^^
헵번님처럼 저도 민정이 근황이 궁금해요. 11월 내내 집에 있다고 민정맘 약간 우울모드였는데, 끝내는 몸까지 아프시다고.. 애고나.. 주말 어찌 보내셨는지요?
저희는 주말 김장을 했어요. 친정엄마에게 동생과 같이 가서 80포기 했네요. 거의 다섯집 김장이예요. 첨엔 올케도 작은엄마도 같이 할 계획이었는데 날짜가 정해지고 나니 이래저래 빠지게 되어 결국 셋이 했어요. 퇴직 후 2번짼가 3번짼가 하는 김장인데, 어휴.. 엄마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손목과 다리, 몸이 말이 아녀요. 친정엄마는 성에 안찬다 하시며 손수 배추 절이고 양념 준비 다~ 해놓으셨더라구요. 동생이 하는 말, 우리가 양념 섞어 버무리고 배추에 속 넣는건 일도 아니라네요, 엄마 하신 일, 보기만 해도 몸이 아프다고. 울엄마, 넘 감사하다는 생각하고 김장 후 뜨끈한 매트 위에서 몸 지지고(^^) 집에 왔어요. 엄마는 분명 그러실거예요. 오늘 이렇게 추운데 김장 정말 잘 했다고.

시어머니 생신이 이번 주중에 있어, 토요일 챠니 작은아빠집에서 가족끼리 식사 했어요.
챠니 작은아빠네는 거의 산 속이예요. 사촌 누나들이 아토피가 있어 좀 한적한 곳에 집 짓고 살거든요. 덕분에 챠니는 거기 가면 신나요. 옆 개울가에 당장 내려가더니 고기 잡아 오구요. 마당의 여러 농작물(!)도 살피면서 흙놀이 즐겨요. 이번에는 누나 어릴 때 신었던 인라인스케이트 신발 얻어왔어요. 챠니가 한 두번 얘기는 했지만 스케이트 배운 후에 인라인 타려고 생각했는데, 작은 아빠가 잡아주니 챠니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걷고 슬슬 밀고 가네요. ^^ 캄캄한 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집에 왔는데,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어제 김장하러 간 사이에 챠니 혼자 책 읽고 정리했어요. 전화를 자꾸 하길래 읽은 책 한 쪽에 정리 잘 하라 했더니 엄마처럼 정리해두었다고 씩씩하게 얘기해요. 저는 잠자리책 몇 권만 읽어주었어요.
챠니가 요즘 읽고 있는 삼국유사사기 책은요, '(주)한국삐아제'의 'NEW퍼킨스 어린이 삼국유사삼국사기'예요.
사촌형에게 받은 '교원'의 '쉽게 풀어 쓴 우리 고전 삼국유사삼국사기'도 같이 보구요. 교원책은 그림은 좋은데 스토리가 좀 약한 듯(제 생각에) 하여 도서관 뒤져보다가 만난 책이 NEW퍼킨스 책이어요. 글밥이 약간 있기는 해요. 그리고, '통큰세상'의 '역사똑똑 삼국유사'도 같이 보고 있어요. 이 책은 글밥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챠니 또래에서 혼자 보기도 좋은 것 같아요. 챠니 또래 아이들이 보기에는 동화처럼 인물 중심으로 엮은 책을 재미있게 보는것같아요. 아, 당연한 얘기겠죠~ ㅎㅎ 이후로, '김영사'의 '어린이 삼국사기유사'도 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보면 12월~1월까지는 보지 않을까~ 생각해요.
7세 재훈
아침에 큰애 학교 등교 시키고 재훈이까지 어린이집 차 타고 등교했는데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내요.
저희집 아이들, 특히 재훈이가 너무 기다렸던 눈이 와서 하원하면서 좋아라 할거같아요.
재훈이도 날씨가 추워지니 콧물이 좀 비추긴 한데 아직 약을 먹이지 않았어요. 좀 컸으니
스스로 이겨보라하고 있어요. 기침하면 그때 먹여야 할거 같아요.
지난주도 성당에 갔다오는거 말고는 따로 계획을 잡지 않았어요. 얼마전에 다른집 이사간다고
선물 받은 브라우니 인형 누나라 번갈아가며 껴안고 책 읽고 퍼즐 하고 집에만 있었어요.
토요일에 재훈이가 내일은 11월 마지막인데 우리 언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꺼냐고 묻더군요. 엄마가
괜찮으면 한번 생각해 볼께 하고 시간을 끌고 일요일 저녁에 셋이서 열심히 장식했어요. 매년 거실 한 구석에
해 놓았는데 올해는 여기 저기 책이 쌓여있어서 같이 자는 안방 입구에 해 놓았어요. 불이 켜지는게 좋았던지
갑자기 전구를 만져서 불 연결은 안 해놨어요. 아이들 기분 전환으로 가끔씩 켜줄 생각이예요.
집에 있는 프래니 책을 보더니 다른 번호도 집에 있었다고 하네요.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여줬는데
다시 빌려와야겠어요. 재훈이는 영웅시리즈에서 x맨이 좋은 가봐요. 멋있는지 한참 쳐다보더라구요.
이러다 이번 겨울에 x맨 영화 보여줘야할지 모르겠어요. tv에서 영화보기 하면 지나가다 하는걸 봤는데
오래된거 같지만 재훈이는 늘 새로운 아이라서 좋아할거 같아요.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민정이님~ 대문지기 11번에 넣어주세요~
이제 민정이는 다 나았죠? 민정이네의 주말은 어땟는지 궁금하네요,
저희 주말은 방콕~^^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셋째 성격이 후덜덜 예린이~^^
아이 셋 엄마로 너무 바쁘다 보니, 또 주말에 어디 멋진곳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시골 시댁아니면 방콕, 아니면 공원이네요~
더군다나 이번 주말에 책 한권도 안 읽어서,,,어제 잠자리에 들땐 허무하더라구요.
다행히 토요일엔 시댁마당에서 애들끼리 저녁늦게까지 잘 놀아서 흐뭇하긴 해지만요,
일욜엔 개콘을 보다보니 12시까지 잠자리에 누워서 장난치기에 혼 좀 냈구요.
초등 애들도 개콘으로 통하다고 해서,,,보여주기 시작했는데, 다음엔 정규시간에 안보고, 낮시간에 재방송 보여주려 합니다.
오늘 12월 1일은 좀 새롭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1월의 어느날이 생각나는데 벌써 12월이네요~
해논것도 없이,,허무해요~
바쁜하루하루에 계획세우기도 모자란 날들에,,,그래도 뭔가 해야지하며,,,늘 머리속이 실천되지 않는 계획들도 복잡한데,,,
아이 셋의 책읽기가 더 재밋게 즐기도록 발전해야겠고, 저의 생활영어도 꾸준히 실천할수 있어야겠고,,,
내년엔 아이셋인 몸짱아줌마가 되어있어야 겠고,,,
운동 시작한지는 1년반,,,쉬었다 시작했다,,,
이번엔 그렇게 시간대비 효과짱이라는 15분 운동을 3주째로 접어들었어요, 소식하면서~
이 운동에 큰 기대를 걸어보고 있어요~ ㅋㅋ
최소한 3개월뒤의 제 몸매를 상상하며~
주말에 읽은 책이 없어,,,
주러리주러리 하고 있네요~
첫눈이 온다는데 셀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