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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겨울#2(누구나 환영해요)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글로리아맘
  • |
  • 2014-12-04 20:57
답댓글

제가 넘 늦게 올렸죠~~  담 부터는 지정날에  잘  올릴께요~~~

7세 태영이구요  책은 자기가 찾아 읽은게 아니라 줘야지만 읽고 아직은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그래서 매일 읽기방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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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15
어서 오세요. 글로리아맘님!!! 늦게 올리셔도 되어요. 댓글은 월요일만큼은 안달리겠지만 제가 꼭 보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다른 읽기방 멤버님들도 다 보셔요. 이 잘생긴 아이가 태영인가요? 참 잘생겼네요.
우리 읽기방에는 잘 생기고 이쁜 애들이 넘 많아요. ^^ 태영이도 골고루 많이 읽었네요. 겨울 읽기방 계속 참여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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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4-12-04 16:37
답댓글

제가 당첨이군요!ㅋㅋ

제가 요즘 센텐스퍼즐에 빠져 읽은 책 사진도 안찍고 돌아댕기네요.ㅠㅠ

내일 찍어올릴께요~

대구에는 눈이 자주 안오는 동네라 눈이 기다려 지네요. 어제부터 낮에 약간씩 흩날리기만 하네요. 출퇴근 걱정이되서 주말에만 눈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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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6:45


당첨!! 그런거군요~~ㅎㅎㅎ
센텐스 퍼즐 이번에 시작해보자 했는데.. 이거 은근 저도 재미나더라고요...
문장도 그냥 외우는것보다 잘 외워지더라고요~~호호호~~~
전... 몇년전처럼 엄청난 눈이 쏟아져서 출근 안하고프다네요...
이럼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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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18
sp 참여하시는 군요. 7살 미니라면 잘 할거에요. sp가 문장읽기뿐 아니라 쓰기까지 잡아주겠더라구요.
저도 좀 더 연습해서 내년쯤 참여할까 생각중이랍니다. 대구에는 눈이 안왔군요..ㅠ
안동에는 이틀 연속으로 눈이 쌓이긴 했는데 금방 녹았어요. 또 미니 소식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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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4 15:07
답댓글

5세 안철~

컴퓨터에서만 사진첨부가 되서 이제야 올립니다! 애들 재워놓고 슬며시 나와서 컴을 켜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매번 자네요ㅋ 근데.. 자길 잘했구나 하는생각이 들어요. 하룻밤 늦~ 게 자면 3일이 피곤하더라구요..에구에구.. 나이가 들어감이 느껴집니다^^ㅎㅎㅎ

철이 소개 다시 간단히 올려요~

서울 동작동에 살고 있구요, 초1 누나와 아옹다옹 지기 싫어하면서도 누나를 위하는 마음이 어찌나 큰지 가끔씩 감동을 준답니다.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 7세까지 주~욱 어린이집 보낼 생각이예요^^

호기심도 많고 질문도 많고, 특히 "만약에.."로 시작하는 엉뚱한 질문이 끊이질 않네요ㅎㅎㅎ

먹는 것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못 먹는 음식(유제품, 글루텐, 계란흰자 알러지 있어요)을 빼고는 늘 식욕이 왕성하답니다. 그림그리기도 좋아하고, 음악감상과 스포츠에도 관심이 많으나.. 아직 해 본 건 별로 없어요ㅋ 누나 영향인지.. 핑크색(지금은 누나가 싫어하는 색이지만, 과거에..)과 형광색들을 좋아하고, 스타킹을 꼭 신고 싶어해서.. 오늘은 스타킹에 겨울 반바지 입고 등원했어요ㅎㅎㅎ 요즘 자기주장과 남성성?이 부쩍 늘긴했어요!^^

철이에게 세계명작을 읽자고 알게 모르게 꼬시는데.. 읽을 때마다 멋지다고 칭찬도 해주면서요..

"짐과 콩나무"를 읽다보면 거인이 짐에게 "혹시 니가 잭이니?"라고 묻는 장면이 나와요. 그래서 제가 "철아, 너 잭이 누군지 알어? 누나랑 엄마는 알고 있는데.. 잭을 알아야 이 책이 더 잼있을텐데.."하면서 "잭과 콩나무"를 들이 밀었죠. 싫다는데.. 호들갑을 떨며 한두장 읽었더니.. 다시 얘기속으로 쏙~ 빨려들더라구요ㅎㅎㅎ

여기에는 사진 못찍었는데.. 웅진 스토리캡슐 역사책을 조금씩 읽고 있어요! 챠니형아 읽는 것도 적어놓았어요~ 찾아서 꼭 읽어 볼께요~ 감사합니다^^

이번 겨울에는.. 계획을 세우긴 뭐하지만, 역사책, 세계명작, 쑥쑥영어유치원책들, ORT. 철이가 관심있어하는 책들..매일 힘껏 즐기며 읽어보기!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매일 조금씩 하고 있다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철이도 민정이처럼 엄마가 추천해주는 책들 꾸준히 읽었으면 하는데.. 꼭 튕기네요ㅎㅎㅎㅎ

영어책읽어주면 "엄마 꼭 영어한 번 읽고 바로 한글로 얘기해줘!"이러네요.. 그래서 듣고 뭔얘긴지 모를 때 살짝 손을 들거나 엄마를 톡 쳐 달라고 했는데 계속 손 드네요...ㅎㅎㅎ 영어듣기에 집중하란 뜻에서 이런 방법을 썼는데 답답한가봐요. 영어문장 듣고 그림보면서 이해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 다른 아이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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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4-12-04 16:41
네, 미니두 그래요. 읽고 바로바로 해석...ㅋ. 이렇게 안하면 안 읽으려 해서 이렇게 라도 합니다. 한번씩 단어만 집어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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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6:54
저도 가끔 그게 고민이랍니다.... 영어그림책 읽어주면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니 따로 해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그림을 보면서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할때가 더 많은거 같단 말이죠...ㅜㅡ
철이도 엄마와 계획한대로 겨울 잘 내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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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25
잘 생긴 철이가 목걸이를 만든 건가요? ㅎㅎ 철이책도 제가 유심히 본답니다.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과 바바의 미국여행책은 색다른 데 내용 괜찮으면 한번 사보고 싶어요. 철이도 역사에 관심이 많으니 꾸준히 겨울읽기방 참여하다보면 챠니형처럼 글밥많은 삼국유사삼국사기책도 잘 읽을 듯해요.
핑크색과 형광색을 좋아하는 철이!!! 철이도 민정이처럼 아직 중성이군요.
호기심과 질문도 많은 철이가 앞으로 쑥에서 어떻게 커갈지 넘넘 기대되어요. ^^

예전에 박사님 말씀으로 아이가 한글로 해석해 달라면 해주라고 하시더군요. 아마도 철이가 한글이 더 이해가 더 잘 되어서 그런가봐요.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스스로 알아갈거고 수준이 비슷해져갈때는 따로 해석해 달라는 말 안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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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2:16
답댓글

드뎌... 바쁜일이 어느정도 일단락 되었어요.. 에휴~~

뭐 끝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하하~~~

민정 귀요미님 마지막 2주 풀이시네요... 한주는 제가 더 열어도 되는데 말이죠~~~^^

 

겨울 읽기방은 북적북적을 기대했는데...저조한거 같아요...

으샤으샤~~ 저부터 열심히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저번주부터 이번주는 거의 11시 넘어 퇴근했더니... 두어권 읽던 책도 없네요....

엄마 없으면 책을 안보냐며 아침마다 잔소리..폭발~~ㅎㅎㅎ

아~~ 이러면 부담일까 생각 하면서도..책봐라봐라 하고 말아요...ㅜㅡ

오늘 아침에 눈뜨고 절 본 희건이 손을 끌고 데리고 가더니 책읽으라네요... ㅎㅎ

대견한것!!! 어제 저녁에도 혼자 노부영 들으며 봤다는데...

에잇!!! 전소윤이를 어찌 해야될까요?? 엉덩이 팡팡??ㅎㅎㅎㅎ

오늘은 조금 일찍 끝날거 같아... 오랫만에 저녁시간 아이들과 책읽기 할렵니다...^^

내일 올게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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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4-12-04 16:44
눈물이 앞을 가려요.ㅎㅎ
저두 요즘 큰애 시험기간이라 미니에게 책읽기로 열정을 다 쏟아부으려구요.^^
아이들과 따뜻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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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30
릴리여우맘님 바쁘셨군요. 그래도 주말 앞두고 바쁜일이 일단락되었다니 다행이에요.
릴리여우맘님도 읽기방 참여하시면서 거의 출석을 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답니다.
외동맘이자 주부인 제가 더 오히려 긴장이 되거든요. 겨울 읽기방부터 북적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요.
차라리 책 좋아하는 희건이에게만 당분간 책 읽혀 줘 보세요. 소윤이에게 좀 모른척하구요.
그러다보면 아마 옆에 앉아서 같이 책을 읽거나 소윤이가 책을 빼와서 읽어달라고 조를지도 몰라요.
선의의 경쟁이죠. 둘셋있는 집을 보니 보통은 큰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데 둘째아이에게 신경을 돌리면 질투를 많이 한다네요. 제가 말한 방법이 통할지 모르니 이것저것 다 동원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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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4 10:56
답댓글

6세 챠니.

눈이 와서 우리 아이들 모두 즐거웠지요~~ 챠니도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유치원 버스 타러 가는 새에도 눈 뭉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정말 선물같은 시간이예요.

 

수영장 갔다 오는 길에 도서관 들러서 책 읽더니, 집에 와서도 내복 바람으로 책 읽기에 빠져 있네요.

글밥이 좀 많은데도 재미있는 이야기(총알방귀)라서 낄낄대며 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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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하
  • |
  • 2014-12-04 11:58
6세인데도 글밥 많은 책 읽기가 가능하네요~~.
전래도 읽고 자동차 같이 타는거 좋아하나봐요.
애들에게 방귀나 똥 얘기는 무조건 터지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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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6:56
챠니 재미나 보이는 책들 가득이네요~~~^^
책 빌리러 왔어요...는 저도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이네요...
저거 재미나던데... ㅎㅎㅎ 소윤이한테 너도 요래봐... 이랬다죠?? ㅎㅎㅎㅎ
챠니와 따뜻한 저녁보내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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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34
서울에도 눈이 많이 왔나봐요. 도서관에 가서 책읽었나봐요. 저렇게 많은 글밥의 책을 읽다니요!!!
챠니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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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토
  • |
  • 2014-12-03 23:36
답댓글

안동도 하얀눈이 멋지게 내렸네요.

화요일 사진은 찍지 못했고

수요일 사진만 첨부할께요.

지원이와 병관이 1년째 식지 않는 서준&윤우의 베스트셀러.

3세 윤우가 더 좋아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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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4 11:03
지원이와 병관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여기 읽기방에서 인기랍니다.
서준이와 윤우의 책읽기가 더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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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6:42
안녕하세요~~ 첨음 뵙는거 같아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한권이 도서관에 있길래... 읽혀보았더니.. 좋아하더라고요...
글밥도 꽤 많던데.. 3살 윤우도 잘보다니.. 저희도 세살 아이 함께해요....
친구 생겨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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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36
가토님 오셨군요. 지원이병관이시리즈 넘넘 재밌지요? 저도 도서관가면 가끔씩 읽는 시리즈에요.
3살짜리 윤우에게 약간 어려울 텐데도 잘 읽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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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03 23:07
답댓글

맞아요ㅠ 제 폰으로도 이미지첨부가 안되요ㅠㅜ
빨리해결되길.. 불편해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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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6:16
앱으로 쓰시는걸까요??? 호야수동님이랑 같은.... 버그네요...
전... 폰으로 사진 올리는데.. 흠.... 근데 앱이 아닌 쑥쑥사이트로 들어가서 올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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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03 22:53
답댓글

며칠전부터 이미지가 올려지질 않네요 폰으로

초등게시판을 보니 운영체제 문제인것 같은데

얼른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수현이 열심히 책읽고있어요^^

얼른 고쳐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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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12-04 11:05
어느새 폰에 익숙해져서 PC 로 올리는게 일이 되어 버렸네요. ^^ 저도 어제 간단히 폰으로 올리려다가 안되어 오늘 컴으로 들어왔어요. 수현이도 눈이 와서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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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2:06


음..전 잘되는데요..앱을 사용하셔요?? 전 앱이 아닌 인터넷으로 사용하는데 잘 되어요~~~
수현이랑 승현이 보고싶어요~~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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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37
그러게요.. 핸폰으로 쉽게 쉽게 올려져야 더 편할텐데요.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엄마들은 핸폰을 컴퓨터처럼 사용하는데 말이죠. 수현이 승현이 얼굴 빨리 봤으면 좋겠네요.
또 들리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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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03 18:53
답댓글

운치있는데요~^^
진짜 안구정화시켜줘서 감사해요~
어쩌다보니 눈은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같다는 군인들 말에 공감하며 지냈는데 이 눈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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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04 16:11


반갑다영어야 님!! 이렇게 댓글다시다가... 합류하시는거죠?? 호호호호~~
아이와 함께 책사진 올라오는날도 기대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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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10:38
반갑다영어야님 들려주셨네요. 이렇게 들려주시기만 해도 정말 닉네임처럼 반갑네요.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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