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한참만에 들어와 죄송합니다. 책은 늘 읽고 있는데 웍싯은 싫다고 하여 못하고 있어요.
책 사진만 올리기도 뭐하고 요즘 왜이렇게 사진찍고 올리는게 하기 싫은지.....^^;;;;;
어쩄든 책은 빠지지 않고 읽고있습니다. 담주는 웍싯 하나라도 해서 사진들고 찾아올께요.....
4번 애나 늦은 숙제 올립니다.
요즘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지난주 숙제도 해놓고 올리지도 못하고 이사하면서 숙제한것도 잊어 버렸네요. 다시 한번 하자고 하니 따님께서 했던건데 왜 다시해야 하냐고 ㅜㅜ 도와주지 않네요. 그래서 지난주 숙제는 북노트만 간단히 올리고 이번주 숙제도 같이 올립니다. 늦어 죄송합니다.


글씨쓰는게 많은건 않하려고 하네요. 지난주 정신없어 목요일 워크싯은 못받아서 화요일 걸로만 마무리 했습니다.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2번 에스더 *7세
이제서 숙제 했어요 ㅋ




7번 7세 지수입니다.5번 하니
릴리여우맘님.. 대문도 열어주시고 숙제도 올리시고 바쁘셨겠어요.. 감사해요..
웍싯은 왠만큼했는데 책을 여러번 읽지 못했네요..
같은 내용을 반복하기 싫어하는 하니에게 미션책들을 여러번 읽히는건 어렵네요..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놀라운건 마미피그를 쓸때
pig를 아무것도 안보고 척하니 써놓더니 엄마 이거 맞아? 하고 묻는 거예요..
우와... 이 엄마 너무 감격했지요...
처음입니다. 스펠링을 불러주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단어를 쓴게요...
페파피그를 하는 보람이 철철철 넘치네요..ㅎㅎㅎㅎㅎ

11번 스티븐입니다.
이번주는 할머니가 오셔서 아이도 저도 게을러졌네요.^^
책은 여러번 보았는데 워크시트는 몇 장 못했어요. ㅎㅎ

1번 엠마
릴리여우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집도 늘 할수 있는것 어쩔땐 하고 싶은것 만 한답니다.
그러니 마구마구 칭찬해 주세요~~
엠마랑 숨은그림찾다가 눈에 진물 날뻔 했네요.
다 못찾았답니다. ㅋㅋ
" 내가 엄마 완전 잘 그려줄게" 치마 입혀 줄까? 머린 길게? 짧게?
현재의 엄마 모습과 전혀 상관없이 본인 취향과 엄마취향을 적절히 믹스해서 그렸어요.
십년도 훨씬 전에 영어회화학원 다니면서 만들었던 영어이름을 엠마덕에 다시 입에 올려보네요.
엠마는 책 읽어주면 거의 딴짓, 제가 책을 너무 재미없게 읽어주나봐요. 한글책은 완전 자신있는데 말이죠.
아침 먹으면서 틈틈히 유튜브 동영상 보면서 끈 놓지 않고 가고 있네요.

7세 가희
흐미~~ 어제 추운 날씨에 장갑끼고 핸폰하다가 떨어트려 액정이 나가버렸네요...ㅡ.ㅜ
터치도 아예 안되고 핸폰 사용 불가라 사진도 못찍었습니다...
책은 3번 읽었구요, 워크시트는 화요일 출력분만 했네요..
이상하게 지난주는 할 시간이 없었든듯...
"I'm good at" 워크시트는 하고 role play하듯 서로서로 주고 받으며 얘기 했습니다.
자기는 다 잘한다네요...
"I'm good at 태권도"
"I'm good at 발레"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제가 따라하면서 제대로 고쳐주고,
"Mee too!" 하던지 제가 잘 못하면 "I'm not good at~~"하는식으로 얘기해주고,
칭찬해주고 했더니 아~주 좋아라 하더라구요...^^
모두 눈길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