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시그마 왔습니다. 언제 이런 글을... ^^
북셰프 넘 좋죠~~ 실시간으로 준재맘님께서 어느 책 어디까지 읽으셨는지 다 파악이 된답니다. ㅋ
아프리카 이야기 하시니까 법륜스님의 말씀도 생각 나네요. 사춘기 시절 문제행동을 보이거나 힘들어하는 자녀가 있으면 함께 인도여행을 떠나라고... 세상에 가난하고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봐야 현재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철없고 자신의 문제가 얼마나 하찮은지 알 수 있다고...
저는 매주 금요일 8시20분에 하는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을 나연이에게 자주 보여주는데, 깨닫는 바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지우는 아직 뭐가뭔지 모르는 것 같구요.
넘 늦은 새벽인데 잠이 안오네요. 감기약에 취해서 낮에 낮잠을 많이 잤더니만...
참!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천근아 선생님 강의 있어요. 시간나심 한 번 들어보세요.
그럼, 전 이만... ^^
네~~ 더 열심히 책읽고 공부해야겠어요... 맞는 말인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듣던얘기 지만 새롭고 또 들었던 얘기지만 다시한번 날 다스리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자고 하듯이 그리고 내아이가 성장하듯이 나는 부모니깐 아이를 위해..
성장하고 함께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이가 6살이듯이.. 나도 6살 엄마이니깐요?? 그쵸~~
자랄려면 멀었지 싶네요..호호호호~~~
내가 아닌 자녀를 위해~
우린 부모니까요~!
어흑~!
정말 공감가요~!^^
바쁘신데 이런 좋은 책 소개도 해주시고~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
준재맘님.. 바쁘시지요..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글이네요.
비슷한 고민을 공유하는 육아 동지로서 많은 공감도 가구요..
언제 시간 되시면 연락 주세요.. 차한잔 해야지요..^^
준재맘님의 글을 보고 있으니 아이의 고민하는 모습과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훌륭한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
위에 책 저도 꼭 봐야겠군요. 항상 육아서들을 보면 그래 이래야지 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는 머리 나쁜 엄마로 인해 요새 아들 녀석과 전쟁중인데 참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준재맘~~
잘 지내지? 오랜만이네...
요즘은 부산을 가도 못 만나니.. 우리 만나지 한참 되었네..
역시!! 준재맘 글은 뭔가 있어..
마음으로 전해지는 글이라고 할까? ^^
나도 애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이..
이 아이가 아니었으면.. 내가 이런 생각과 이런 고민을 했을까?
아이 덕에 내가 크고 있구나.. 라고 말이지. ^^
그리고 요 전에 서천석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 번더 깨달음을 얻었지..
-지금 내 아이와의 관계, 순간, 느낌을 즐겨야한다.
-자식을 위해 살지 말고, 자식과 함께 살자
-아이를 부무의 태도로 보지 말고, 어른의 태도로 아이를 대하라.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인생을 사랑하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다.
이 외에는 많았는데..
강의를 들은지 얼마 안 되서 아직은 좀 노력중이야. ㅎㅎ
항상 노력하는 엄마..
준재맘은 잘 하리라 생각해. ^^
다음에 부산가면 만나고 싶네...
오랜만에 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
당신 글은 항상 이리 편하게 읽히면서도 마음에 깊숙이 다가와..
나도 겨울바람 맞을때면 준혁맘 글이 생각나서 괜찮아..
이바람은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바람이야..하며 애들과 함께 맞곤하네.
그렇게 생각하니 바람도 참 상쾌하게 느껴지고.
준혁이는 참 소박하기도 하지..
준혁맘이 그리 기다려주고 준혁이를 잘 이해해줘서 그런가봐.
나도 오늘 반성좀 하고 배운대로 대화도 해보겠어..
바쁜데 좋은 글 올랴주어 고마워.
남편이 항상 궁금해해..연락좀 하고 살라면서..ㅎ
꽃피는 봄이 오거든 또 만남을 기약해보자구.
고마눠..나도 덕분에 북셰프도 깔고..
(시그마님은 왜 난 안알려줬지?..궁시렁.궁시렁..ㅋ)
오늘도 준혁,재정이랑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길^^
소중한 글과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일하시며 바쁘신 일상에서도 이렇게 책을 읽으시고 정리도 하시고..
존경스럽다는~~~
일단 저도 도서관가서 책부터 빌려봐야겠어요.
책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저도 며칠전 아이가 제게 제 물건을 달라했을 때 딱 잘라 안된다고 말한게 생각이 나네요.
아이가 기분이 상해서 울었어요. 엄마가 자기한테 왜 그걸 안주려는지 모르겠다면서요.
이 책 저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내면의 힘을 키우는 독서는 사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필요한게 맞는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준혁재정맘님은~ 참...올바르고 곧은 성품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그러니...준혁이와 재정이 역시...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른이 되리라는 믿음이와요~
누구나...양면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양면성을 깨닫고 반성하느냐...하지 않느냐의 차이일 듯 싶어요.
그런 점에서 울 준재맘님은 괴로워하실 필요가 전혀 없으신 것이죠~
정말 모두 함께 잘 살아가는 사회...우리의 이샹향....
하지만 참으로 멀게만 느껴지네요. ^^;;;
우리 함께 마음으로 노력해요~!!
준재맘님 오늘 멋진글 정말 감사드려요~
준재맘님 글 읽으면서 찡~~~하는 감동을 느꼈어요~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안그래도 아이에 대해 생각하는 오전이었는데... ^^
이 아이를 만나지 못했다면 내가 부모로서 내가 절대 도약하지 못했을텐데...
이 부분이 와 닿네요.
아이와 함께 자라야 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고 가끔은 저도 함께 자라고 있구나 느끼는 순간들도 있습니다.^^
카드협상 재미있네요 ㅎㅎ
저는 미친듯이 책읽기방 하면서 아이와 디비디 협상을 했네요.
어짜피 디비디는 제공해줘야 하는건데 아이에게 책읽기방 열심히 하면 상으로 원하는 디비디를 제공하마~ 했지요
아들은 덥썩 물고 ㅎㅎ
내아이만 특별히 잘난 아이이기 보다 함께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준혁재정맘님의 예쁜 마음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