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겨울의 길목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소개와 함께..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4-12-07 02:41
답댓글

냐하하하

시그마 왔습니다. 언제 이런 글을... ^^

북셰프 넘 좋죠~~ 실시간으로 준재맘님께서 어느 책 어디까지 읽으셨는지 다 파악이 된답니다. ㅋ

아프리카 이야기 하시니까 법륜스님의 말씀도 생각 나네요. 사춘기 시절 문제행동을 보이거나 힘들어하는 자녀가 있으면 함께 인도여행을 떠나라고... 세상에 가난하고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봐야 현재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철없고 자신의 문제가 얼마나 하찮은지 알 수 있다고...

저는 매주 금요일 8시20분에 하는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을 나연이에게 자주 보여주는데, 깨닫는 바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지우는 아직 뭐가뭔지 모르는 것 같구요.

넘 늦은 새벽인데 잠이 안오네요. 감기약에 취해서 낮에 낮잠을 많이 잤더니만...

참!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천근아 선생님 강의 있어요. 시간나심 한 번 들어보세요.

그럼, 전 이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7 22:17
흐흐흐 시그마님 댓글 기달리고 있었어요~
그러게요...언제 또 이런글을 썼죠? ㅋㅋ
그냥 맘이 동할 때가 있더라구요,

시그마님이 올해 제 독서에 1등 공신이네요.. 좋은책 소개도 많이 해 주시고 추천도 해 주시구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아는바 전혀없는 심리학 입문을 도와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구요, 소개해주신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려구요~
제 방황의 시간(? ㅋㅋ)에 이 책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좋은책들 소개 많이 부탁드려요~
이렇게 책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분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한지 몰라요~~
거기다 인생얘기까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2-05 13:37
답댓글

네~~ 더 열심히 책읽고 공부해야겠어요... 맞는 말인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듣던얘기 지만 새롭고 또 들었던 얘기지만 다시한번 날 다스리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자고 하듯이 그리고 내아이가 성장하듯이 나는 부모니깐 아이를 위해..

성장하고 함께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이가 6살이듯이.. 나도 6살 엄마이니깐요?? 그쵸~~

자랄려면 멀었지 싶네요..호호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5:04
호호호호 ~~~~릴리여우맘님의 유쾌한 웃음소리가 여운이되어 여기까지 들려오네요~~
릴리여우님껜 항상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답니다~
그거 하나면 아이들이 넘 행복하고 좋을 것 같은데요~
멋진말씀~~ 맞아요~
듣던얘기지만 새롭고,
또 들었던 얘기지만 날 다스리고~~
그래서 끊임없이 읽어야하나 봐요...

릴리여우맘님 주말잘보내시구요~
따뜻한 연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4-12-05 12:20
답댓글

내가 아닌 자녀를 위해~

우린 부모니까요~!

어흑~!

정말 공감가요~!^^

바쁘신데 이런 좋은 책 소개도 해주시고~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4:58
내가 아닌 자녀를 위해~
우린 부모니까요~!
어흑~ 다시 또 이렇게 콕 찝어주시니 공감 100배에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따뜻한 연말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12-05 11:57
답댓글

준재맘님.. 바쁘시지요..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글이네요.

비슷한 고민을 공유하는 육아 동지로서 많은 공감도 가구요..

언제 시간 되시면 연락 주세요.. 차한잔 해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4:54
효자매맘님 잘 계셨어요?
하시는 일들 잘 되어가시는지 궁금해요~
야무진 분이시라는 인상이라 잘 하시리라 믿지만 말여요~~
서로 공감할꺼리가 많은 쑥쑥이라는 공간이 그래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따듯한 차와 효자매님의 따듯한 말이 그리워지는 게절이네요~
연락한번 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12-05 11:51
답댓글

준재 글 참 좋아. 이런 젊은 여성과 교류하는 난 행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4:46
ㅋㅋ 박사님, 젊은 여성이라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박사님께 이런 댓글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예전에 교황님 오셨을때 직장동료들과 점심시간에 밥먹는데 식당 티비화면에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교황님 뵈러 간모습을 보면서 난 우리 홍박사님이 부르면 서울갈까? 그거 아니고야...했던게 생각이 나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4-12-05 10:23
답댓글

준재맘님의 글을 보고 있으니 아이의 고민하는 모습과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훌륭한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

위에 책 저도 꼭 봐야겠군요. 항상 육아서들을 보면 그래 이래야지 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는 머리 나쁜 엄마로 인해 요새 아들 녀석과 전쟁중인데 참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4:42
ㅎㅎ 머리나쁜 엄마 여기 추가요~~
그래서 육아서는 한꺼번에 읽지말고 조금씩 매일 생각하며 읽으라고 하나봐요~
eveya님 즐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12-05 07:47
답댓글

준재맘~~

잘 지내지? 오랜만이네...

요즘은 부산을 가도 못 만나니.. 우리 만나지 한참 되었네..

 

역시!! 준재맘 글은 뭔가 있어..

마음으로 전해지는 글이라고 할까? ^^

 

나도 애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이..

이 아이가 아니었으면.. 내가 이런 생각과 이런 고민을 했을까?

아이 덕에 내가 크고 있구나.. 라고 말이지. ^^

 

그리고 요 전에 서천석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 번더 깨달음을 얻었지..

-지금 내 아이와의 관계, 순간, 느낌을 즐겨야한다.

-자식을 위해 살지 말고, 자식과 함께 살자

-아이를 부무의 태도로 보지 말고, 어른의 태도로 아이를 대하라.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인생을 사랑하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다.

 

이 외에는 많았는데..

강의를 들은지 얼마 안 되서 아직은 좀 노력중이야. ㅎㅎ

항상 노력하는 엄마..

준재맘은 잘 하리라 생각해. ^^

 

다음에 부산가면 만나고 싶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4:36
언니~~ 반가워요~
이렇게 가끔 글을 올리면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이 기쁨....
서천석 선생님 강연도 들으셨어요? 좋으셨겠다~
그런데 강연듣고 약발 떨어지기전에 하고자하는 힘이 불끈~ 하지 않나요? ㅎㅎㅎ

일단 부산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저도 지난 10월에 서울갈일이 있었는데 언닌 넘 멀어 부담스러우실듯하여 연락안하고 원영사랑님과 시그마님만 연락해서 만나뵙고 왔는데, 지나고 나니 그래도 연락이라도 해 볼껄 했답니다~^^
잘지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정윤주맘
  • |
  • 2014-12-04 23:56
답댓글

너무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아이에게 화내고 후회하고 더 공감해주지 못해 미안해지네요....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5 14:28
우리모두 그렇쟎아요~
토닥토닥~^^
우리들도 우리가 자라고 우리 부모님께 받은 양육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구요...
이렇게 아파하면서 ,반성하면서 우리가 커 가는 거가는것 같아요~~
함께 노력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12-04 16:34
답댓글

오랜만에 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

당신 글은 항상 이리 편하게 읽히면서도 마음에 깊숙이 다가와..

나도 겨울바람 맞을때면 준혁맘 글이 생각나서 괜찮아..

이바람은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바람이야..하며 애들과 함께 맞곤하네.

그렇게 생각하니 바람도 참 상쾌하게 느껴지고.

준혁이는 참 소박하기도 하지..

준혁맘이 그리 기다려주고 준혁이를 잘 이해해줘서 그런가봐.

나도 오늘 반성좀 하고 배운대로 대화도 해보겠어..

바쁜데 좋은 글 올랴주어 고마워.

남편이 항상 궁금해해..연락좀 하고 살라면서..ㅎ

꽃피는 봄이 오거든 또 만남을 기약해보자구.

고마눠..나도 덕분에 북셰프도 깔고..

(시그마님은  왜 난 안알려줬지?..궁시렁.궁시렁..ㅋ)

오늘도 준혁,재정이랑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17:05
오랫만이야~~
넘 반갑다~~
그런데 자주 생각해...댓글로 함께 수다떨던 그 시절을... 그게 참 따뜻하고 행복하대...
작년가을 추석엔 그쪽 작은댁에 일이 있어서 전라도 못 넘어갔어...근데도 보고싶은 맘은 굴뚝이더라구...유성이, 희선이도 보고싶고...
하하 북세프깔았어?
나는 쑥 아이디를 닉넴으로 쓰고 있어서 찾기 쉬울꺼야
친구등록해줘~
놀러갈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4-12-07 02:47
푸하하하
그동안 샬럿님께 아주 쬐금 소홀했음을 고백합니다. ㅋㅋㅋ
북셰프 아이디 알려주세용. 제것도 공개하겠슴돠~~ 전 읽을 책만 책장에 가득하고 읽은 책은 별루네요. 요즘 책이 머릿속에 팍팍 안들어와요. 3주간 감기약에 취해 살았더니 맥이 다 끊겨져버렸죠.
유성이 1학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해요. 나중에 꼬옥 들려주세요. ^^ 굿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12-04 14:40
답댓글

소중한 글과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일하시며 바쁘신 일상에서도 이렇게 책을 읽으시고 정리도 하시고..

존경스럽다는~~~

일단 저도 도서관가서 책부터 빌려봐야겠어요.

책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15:02
puskar님 이리 또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13기 활동 같이 하면서도, 많이 댓글도 못 남기고 어떤주는 숙제제출에 급급해 다른 아이들 활동 글도 못 읽어 볼때도 많아 참 아쉬웠어요..
pushkar님 글도 그 중 하나구요..
두자매의 예쁜 모습도 떠오르고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박수 보내요..
pushkar님의 꾸준한 노력에 아이들의 성장을 보는 듯 하여 항상 좋았습니다.
책 꼭 한번 보세요..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도 있는 잔잔한 얘기들이에요..
그치만 저에겐 참 좋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ppy way
  • |
  • 2014-12-04 13:41
답댓글

저도 며칠전 아이가 제게 제 물건을 달라했을 때 딱 잘라 안된다고 말한게 생각이 나네요.

아이가 기분이 상해서 울었어요. 엄마가 자기한테 왜 그걸 안주려는지 모르겠다면서요.

이 책 저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내면의 힘을 키우는 독서는 사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필요한게 맞는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14:57
저도 매순간 아이들과 대화를 하긴 쉽지 않더라구요..
딱 잘라 말할때도 많구요,
그래도 육아서를 꾸준히 읽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고 대처해야 할지 그려지는 것 같아요,
그러나 육아서는 실용서가 아니라 철학서라는 한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조금씩 조금씩 읽으면서 더 많이 생각하고 부모가 커가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아요,
그치만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는 부모라는게 이미 벌써 좋은 부모라고 응원해 주시는 작가 선생님의 말씀을 믿어보려구요..
해피웨이님도 이미 좋은 부모셔요..
해피웨이님께도 따뜻한 책으로 남길 바래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4-12-04 13:32
답댓글

준혁재정맘님은~ 참...올바르고 곧은 성품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그러니...준혁이와 재정이 역시...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른이 되리라는 믿음이와요~

 

누구나...양면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양면성을 깨닫고 반성하느냐...하지 않느냐의 차이일 듯 싶어요.

그런 점에서 울 준재맘님은 괴로워하실 필요가 전혀 없으신 것이죠~

 

정말 모두 함께 잘 살아가는 사회...우리의 이샹향....

하지만 참으로 멀게만 느껴지네요. ^^;;;

우리 함께 마음으로 노력해요~!!

 

준재맘님 오늘 멋진글 정말 감사드려요~

준재맘님 글 읽으면서 찡~~~하는 감동을 느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14:51
이렇게 원영사랑님의 칭찬을 받으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부끄럽기도 하네요.. 히히
제가 이래뵈도 애들한테 소리도 잘 지르거든요.. ㅋㅋㅋ

우리의 이상향이 참으로 멀게만 느껴지지만 함께 노력하자는 말씀 참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원영사랑님이 참 따뜻하신 분이란건 이미 마음으로 알고 있었구요,
그리고 원영사랑님은 이미 많이 실천하시고 계시쟎아요..
13기 리더로, 쑥쑥의 게시판에서 노력하시는 부분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마음없인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요..
항상 원영사람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2-04 11:35
답댓글
도서관에서 한 번 쓰윽 제목만 훑었던 책인데, 이런 내용이군요. '피 나는 연습으로 아이를 먼저 이해하라'는 말은 요즘 제게 콕 와 닿는 말이예요.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이렇게 서로 다른 육아서 읽고 공유하는 자리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14:44
엄마들이 읽은 좋은 책들 서로 공유하는 자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천사새롬님 도서관 나들이도 열심히 하시나봐요..
도서관서 이 책이 천사새롬님 눈에 띈걸보면 평소에도 육아서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구요..
좋은 책 읽으시고 추천도 해주시고, 함께 공유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04 11:20
답댓글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안그래도 아이에 대해 생각하는 오전이었는데... ^^

이 아이를 만나지 못했다면 내가 부모로서 내가 절대 도약하지 못했을텐데...

이 부분이 와 닿네요.

아이와 함께 자라야 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고 가끔은 저도 함께 자라고 있구나 느끼는 순간들도 있습니다.^^

카드협상 재미있네요 ㅎㅎ

저는 미친듯이 책읽기방 하면서 아이와 디비디 협상을 했네요.

어짜피 디비디는 제공해줘야 하는건데 아이에게 책읽기방 열심히 하면 상으로 원하는 디비디를 제공하마~ 했지요

아들은 덥썩 물고 ㅎㅎ

 

내아이만 특별히 잘난 아이이기 보다 함께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준혁재정맘님의 예쁜 마음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04 11:22
맞다 준혁재정맘님 김해 분이시죠~
제가 대구 안 왔으면 어쩌면 만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
갑자기 생각나니 더 반가워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14:40
반갑다님 정말 반가워요~~
제가 요즘 틈이 났다 안났다 해서 게시판글을 띄엄띄엄 읽어서 반갑다님 글들을 많이 보진 못했는데, 김해를 그리워하시는 글을 본것 같아요~
ㅎㅎ 전 김해가 고향은 아니지만 이제 10년 넘게 살아보니 김해 살기 넘 좋네요..
특히 어린애들 키우기엔 주거환경이나, 도서관시설, 공원조성들이 넘 잘되어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저도 대구에서 대학시절포함해서 5년을 살아서요, 대구에 사신다는 말씀도 참 친근하게 느껴져요..
대구에 안가 본지도 참으로 오래되긴 했지만, 몇년전에 한번 가도 많이 바꼈더라구요..
이제 게시판에서 반갑다님 만나면 더 편하게 인사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이리 기억해주시고 인사 남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04 17:53
맞아요~~
제가 태어난 부산보다 결혼과 동시에 살게 된 김해를 더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유는...
살기가 너무 좋다는 거지요 특히 아이키우면서 살기는 더더욱...
그러다 대구와서 그런거 하나도 못 누리니 더욱 힘들었던게지요
아...또 그립다 ㅎㅎ
이제 준혁재정맘님이랑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12-06 00:17
와~ 반영님 김해 사셨나봐요..^^
저도 고향은 아니지만.. 현재 김해 거주하고 있어요..
반영님 말씀대로 아이들 키우기에 넘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특히 도서관 시스템 잘 되어 있는거.. 완전 맘에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