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사진을 보면 정말 다녀와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언제 이리 사진을 찍으신데요... 전.. 사진기를 갖고가도 버려야할 사진이 엄청나요 ㅜㅡ
하루가 정말 알차게 전주를 다니셨네요~~와~~ 꽉찬 하루~~
원영이도 정말 신나보이고 말이죠~~ 원영이의 자의에 의한 포즈라면 사진 찍을 맛 나겠는걸요..^^
이튿날 후기도 기대할게요~~~^^
언제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여행가기 전엔 꼭 원영사랑님 글 공부하고 가야겠군요!!!
감사해요~~
추운데 좋은 곳으로 다녀오셨네요~
갑자기 가시게되어 더 재미나지 않나요?ㅎㅎ
전동 성당이 명동성당과 분위기 비슷하네요~ 설계자가 같아서 그런가?^^ 너무 성스럽고 멋있네요~
한지필통만드는 원영이 모습이 왠지 새색시같이 소담한 모습?^^
많이 컷어요~ 이젠 정말 어엿한 숙녀~
한옥의 야간조명이 정말 아름답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저도 한옥체험해봐야겠어요~^^
사진 정말 예술이에요..
한눈에 반했어요...
가을 정취들이 너무 아릅답습니다.. ^^
이렇게 멋진 사진으로 여행기를 승화해 내시는 원영사랑님..
당장이라도 이곳에 가고 싶네요..마음이라도 ㅠ.ㅠ
원영이는 앞니 빠진 개우지네요... 이런 귀요미 꼬마숙녀..^^
역시~~역시~~
사진이 예술이어요. ^^
전주 한옥마을..
사람들이 별 거 없다고 하더니.. 다 거짓이었나봐요. ㅎㅎㅎ
앗!! 원영이 앞니가 빠졌네요. 그것도 두 개나? ㅋㅋ
한동안 이런 귀요미로 지내겠는걸요. ^^
저도 전주 여행.. 꿈꿔봅니다. ^^
사진 솜씨가 남다르시네여..
베테랑 칼국수 드셔야 전동성당 제대로 다녀오시는건데요..
그 칼국수 집 앞에 성심여중있지요?
단발머리 시절 칼국수 사 먹으며 그 곳에서 연필 굴렸지요.ㅋㅋㅋ
학교 다닐때 미술시간에 성당에 가서 그림 그리곤했는데
원영님 사진으로 보니 아름답네요..
원영이 너무 신이나 보입니다. 춥다고 방에만 있는 저희와 너무 비교되네요. ㅎㅎ
한옥의 고저넉한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울꼬맹이가 좀더 크면 저희도 요런 여행 좀 다녀야 겠는걸요. 한옥민박도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할듯합니다.
늦가을 멋진 여행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