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표정이.. 아이에겐 엄마와의 대화이지요...
가끔 무언가를 하다가 한숨이라도 내쉬면 아이는 알더라고요.. 눈치가 빤해진거겠지만...
후회하고 뒤돌아서면 늦었는데...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정말 기쁜 마음으로 정말 활짝 웃는 얼굴로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 해야하는데..
너무 어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정말 활짝 웃어봐야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저도 요즘은 왠지...힘든 육아에서 벗어나서...행복한 육아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딸아이의 성격이 저와 정반대라서 늘 힘들었던 시절을 지나오니....
이제는 말도 통하고~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고작 7살이지만요. ^^
사실...딸아이는 제가 무슨 생각을 골똘히~~하느라 무표정으로만 있어도....
엄마 속상한 일 있느냐며...제 마음을 많이 살피는 편이거든요. ^^;;
저를 많이 웃게 해주려고 웃기고 엉뚱한 행동도 많이하는 편이구요. ㅋㅋ
아이에게 저의 웃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미소~ 아이들에게 정말 힘이되는거 같고 저도 저의 엄마가 미소짖고 좋아하면 더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미소~! 칭찬~!
엄마표 오버미소!!
오늘 한 번 실행해 봐야겠어요 ^^
더 많이 칭찬하고, 더 많이 살펴보고, 더 많이 웃어주고, 격려해주고
가장 쉽지만, 가장어려운 것 같은~!!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