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Annie 휘~ 초1~ 이제야 올립니다!^^;;
친한친구 아영이 이름을 넣어서 문장 완성해 보았어요^^
13번 6세 챠니.

까이유 그림을 보고는 반색을 하면서 문장 맞추자고 달려들었어요.
여전히 리듬을 넣어서 문장 읽기 하고 있구요. ㅎㅎ

초1 Isabel

6세 안젤라
너무 오랫동안 안들어와서 새로들어온 사람인줄 아시는 분도 계실거 같아요^^;;
그동안 숙제도 하고 사진도 찍긴 했는데 올리는걸 항상 놓치거나 게으름 피우다 이렇게 됐네요.
이젠 정신 좀 차렸으니 자주 나올께요.~~~`
이번주꺼 한 번에 다 했습니다.



7세 kellen
sp메일이 오면 전체 4문장을 읽어보는 걸로 시작합니다.
84번을 읽던 kellen말
"우와. 어떻게 친구와 안싸울 수 있어?"
으이구... 그런 아이도 있거덩.


10번 7세 칼릭스
날씨가 겁나 추운데도 이리 문을 활짝 열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ㅎ

5번 초1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전부터 바쁜 일이 있어..
이제 들어왔네요^^
사진 먼저 찍고 나면, 봉투에 문장 빠뜨린게 보이네요..ㅋㅋ
맑은 날은 아니지만..덜 추워서 좋네요~!!
좋은 오후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