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엘리스 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퍼즐맞추기 재미 있다며 하고 또 하고 하네요~^^

초3 크리스틴 숙제올려요~
제가 우리말로 불러주면 아이가 말로 하게 했는데, 한번 정리하는 차원에서 4개만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엄마 다른거 바꿔서 또 내봐 또 내봐 하네요. 나중엔 삼촌, 이모 다 나와요 ^^
끝까지 설겆이를 도와줬다에서 끝까지를 어떻게 표현하죠 박사님? to the end 라고 했더니 아닌것 같다구.. 켁!! until 이런거 써야 할것도 같구.. 아이구 공부더 해야겠네요 ㅎㅎ


7세 제임스
이번주도 아주 즐겁게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7세 캐빈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주에 문장 하나 겨우 썼는데.. 이번주에 두개 썼네요... 다음주엔.. 세개 쓸 수 있겠죠?? 엄마표영어하시는 선배맘들 글 읽어보니 즐기면서 하는게 좋다고 하셔서 재촉하진 않지만.. 암튼 제마음에 참을인 자 무수히 새기고 있습니다...- -;;; 이렇게라도 따라와 주는 게 고마울 따름이죠~~ 라고 주문을 자꾸 외워봅니다...^^
하민,하음이 숙제 올립니다..


7세 서은이 숙제제출합니다.. 도움주신분들 다시 감사하구요~
오늘 취학통지서가 나와 기쁨에 취해 있었네요..ㅎㅎ

초등 3,5학년 Anny,Tara
언니가 동생을 도와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글씨도 써보겠다고 두주먹 불끈 쥐는 아이를 보니 너무 흐뭇합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저녁에 잠깐씩 진행하다보니 쓰는건 주말에 해보자고 미뤘네요.
주말에 쓰게됨 또 올리겠습니다...^^

초2 채니, 덩달아 5살 채준


초3 여 Vanessa
초3, 쭈니




초 1 Emmet
기말고사 보고나니 룰루랄라 놀기만 하려고 하네요~^^;
영어노트에 쓰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글씨가 엉망입니다~ㅎ
오늘도 좋은 자료도 잘 받았습니다~^^

초1 수정 Sentense Puzzle #5~8 숙제 올립니다.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 부담스럽지도 않고
재밌네요...*^^* 좋은문장들 감사합니다.

늦은건 아니죠? ㅎㅎ 초3 우영. 2 소미 숙제 올려요~~



초1 재영.영어이름부터지어야겠네요~



초1 샐리 올립니다..


초1 시드니에요. 감사합니다.^^




초2 미소천사 숙제제출합니다.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자기랑 같이 올리자고 손가락 걸고 갔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초1 샤론

지난주분꺼랑 해서 한꺼번에 올릴께요...^^*
늦게 올리게되서 죄송하네요.
2학년 맥스에요...^^
사진은 요것이 1~4까지 한것중에서 한장만 올렸구요..^^

오것은 5~8번까지중에서 한장 올려요







6세 엠마
아직까진 엄마랑 퍼즐맞추며 노는 걸로 아네요.



7세 영어이름 고민중입니다. 이번 주도 즐겁게 했습니다.^^

7세 안젤리나 숙제 올려요~~^^
노트에도 두번씩 쓰고 있어요 아직까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초3 리오
둘째는 영 관심을 안보여 큰애랑 진행합니다.
다행히 재밌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초4, Harry 입니다.
사진 한장에 다 찍으려고.. 다시 한번 해보라 했더니..
아무런 부담없이 잘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음.. 이상하네요..
분명 퍼즐 마춘거랑 쓰는거 두개씩 찍었는데 이상하게 사진이 없어졌네요....^^;;
울 아들이 가끔만지니 어지된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래도 다행히 하나씩은 있어 올립니다~^^
초2, anna 숙제 올립니다 ^^
둘째둥이 녀석의 방해로 두번,세번 다시 해야 했는데도 anna가 아주 즐거워 했어요.



초3 조엘 #5~8 숙제완료 입니다.


초 2 짱이 입니다.
sp 완전 재미있어 합니다. 혼자 중얼거리기도 하구요.
이번주는 helped를 넣은 문장과 그렇지 않은 문장이 비슷하다고 위대한!! 발견까지 합니다 ㅎㅎ~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초2 선율군입니다^^
선율이가 sp는 신나라 하는데~~ㅋㅋ...가끔 막힐 때가 있거든요.
근데 비법이라며 알려주더라구요.
"엄마, 종이가 잘려진 모양을 맞추면 되는 거야~~"하구요.
ㅋㅋㅋㅋㅋ 초2 정도 되니까 이런 통밥을 쓰더라구요^^
암튼 문장 만들기는 신나하니 엄마가 함께 하기에 참 좋아요...ㅎㅎ

7세 미카엘입니다





11세 지연입니다. 두번째 문장에서 do 때문에 한동안 헷갈려하다가 다른 문장들부터 해보더니 쉽게 하더군요.
사실 저에게도 난이도가 있는 do였어요.

친구들에게 라파엘이 답써야한다구 다독여가며 하니 봉투에는 항상 고마워를 적고 시작하네요
사진 크기가 너무 커서 박사님 스크롤 내리실때 힘드실까봐 조정한다구 댓글 몇번째 썼다 지웠다 하는지 ㅋㅋㅋ 결국엔 울아들 얼굴 찌그러뜨리는 방법을 택했습니당 ㅋ

초 2 정아~ ^^
문장이 점점 많아지니 점점 잊어버리는^^;; 그래도 재미나게 하고 있답니다~


초3 장준하 두번째 숙제올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네네. 처음엔 이건 또 뭐냐며 씩씩거려서 하루에 하나씩 하더니,
이번주엔 이젠 자기도 잘 할 수 있다면 한꺼번에 다 해치웠어요^^
감사해요^^


초3, kevin


8세 Vicky
어제까지 재미나게 했습니다. ^^

7세 작은민 숙제제출합니다. ^^


글은 달아도 굼떠서 이런 좋은 것에 참여할 줄 모르던 바보가 엄마병정님과 장군님의 덕으로 처음 도전해 봅니다. 아직 저희 아이는 제 숙제 도와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하고는..."근데 왜 이걸 내가 다해?"ㅋㅋ
앞으로 200개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시작된 엄마의 그짓말에...본인도 무게를 느낍니다.
박사님 늦게 뛰어들었지만, 열심히 할테니 꼭 저도 델꼬 가주세요!!!


초2 . 미셸
미셸은 퍼즐 맞추기가 넘 재밌다고 하네요~^^ 집중듣기만 하던 아이 쓰기 공부도 하니 엄마맘도 뿌듯~ㅋ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좋은날 되세요^^



lynn ; 지난주 1~4끝나고 월요일부터 한개씩 차근히한루 아침에 다시 퍼즐 맞추기 해봤는데스트레스안받고 즐거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