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파의 핀잔에 정말 민망하셨겠어요~^^;;;
그래도 사람의 일인데 이해해주시지.. ^^;;;
낙술물 맞는 원영이... 옹? 앞니빠졌네요~!^^
내년에 초등생된다고 벌써 티내기? ㅎㅎ 이제부터 치아관리 정말 더 잘해주셔야 겠어요~
우리 내년에 학부형... 취학통지서 받고 이거 참.. 기분 묘해집니다... 애들이 안쓰럽게 생각도 들구요...
흠.. 암튼 화팅~!
업무해야하는데 원영사랑님 글을 보면 푸욱~~ 빠져서
마치 같이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들려주는 것처럼 너무 좋아요.
전주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인데 이거보니 울 애들과 꼭 가봐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영이도 어느새 예비초등생의 느낌이 팍팍나네요.
시간내서 원영사랑님 글 다시 한번 챙겨 읽어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
적당히 벌고 아주 잘 살자 ^^ 멋진대요
사진만으로도 벌써 달려가고픈 마음이 들어요~!!
덕분에 전주여행~!! 잘했습니다. ^^
사진들보면 원영사랑님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ㅎㅎㅎ
그리고 원영이가 몰라보게 많이 컸네요..
몸이 초등학생이 될 준비를 했다고나 할까?
근데.. 전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아기같던 원영이가 8살이 된다는 것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