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블린 목소리를 들으니 더 반갑네요.
근데 녹음 듣다보니.. 어느 목소리가 마블린인지? 앤님인지? 헷갈리는 순간도 있네요. ㅎㅎ
정말 비슷해요~
저도 애가 좀 더 커서 이렇게 함께 녹음해보는 것이 꿈인데..
가능할까요? ㅋㄷㅋㄷ
그냥 좀 씁쓸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자본주의 시대의 어쩔 수 없는 차별이라고 해야할까요?
저도 빨강머리앤님처럼 차라리 거기에 안살겠어요 ㅎㅎ
모녀의 음성이 비슷한 것 같아요. 빨강머리앤님도 어릴적엔 마블린같은 목소리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