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겨울 읽기방 #7[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맹이혀니맘
  • |
  • 2014-12-17 00:02
답댓글

저는 주말에 폰액정이 산산조각 나는 엄칭난 일이 ㅜㅜ 그래서 주말내내 알아보다 보상기변으로 새폰 마련했어요. 새폰은 아직 익숙치않아 구폰으로 깨진 액정사이로 보며 글 올립니다. 새폰은 이미지첨부가 잘 되길 바라면서!!
여기 남양주도 눈폭탄이 내렸어요. 부산에서 눈보는게 소원인 어린시절 보내다가 여기와서 원없이 눈을 보니 이제는 싫네요ㅎ.
애들과는 지난주 처음으로 이동네 도서관에 갔어요. 와이시리즈 중 집에 없던 공룡책도 읽고, 책도 5권빌려와 읽었어요.
특히 지옥탕 강추합니다. 아이들이 보는 목욕탕이 바로 이런 건가 싶어요! 그림이 넘 재밌어요.

요즘 ort의 재미를 제대로 알게된 아들! 하루에 4~5권도 읽어주면 잘 듣는데요.자꾸 새로운 이야기를 원해서 총알이 딸려요^^;;.
큰마음먹고 미책,미드방 참가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너무 추운 날이네요. 모두 조심조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7 01:47
액정이 깨지셨네요. 덕분에 새폰을 마련하셨네요. 폰사진이 잘 올라간다는 말씀 많이 하시더라구요.
현이가 ort좋아하나요? ort는 누구나 다 좋아하더라구요. 이참에 미책방 참여해보세요. ㅎㅎ
깨알홍보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1:26
답댓글

5살 민정

 

요즘 성당 크리스마스 행사때문에 바쁘시죠? 나림이도 요즘 밥대신 다른 걸 먹어려고 하나봐요. 민정이도 어제 뜬금없이 밥대신 시리얼달라 그래서 일부러 사줬죠. 오늘도 시리얼먹고 갔어요.

재훈이네 어린이집 학부모참여수업 넘 좋은데요. 영어수업뿐 아니라 다른 과목도 영어로 시도했다니 반대하는 엄마들도 있을수 있겠지만 대부분 엄마들은 좋아했을 듯 싶어요.

서울도 눈이 많이 왔죠?

 

오늘 아침 안동은 눈이 소복히 쌓였어요. 전국적으로 눈온다는 일기예보 들었지만 올 겨울 들어 제일 많이 쌓인듯해요. 지난주 목요일부터 병원다녀오고 유치원안가고 계속 집에 있었어요.

병원에 산타할아버지랑 함께 사진도 찍고 좀 늦었지만 크리스마스트리도 아빠랑 만들어봤어요.

민정이 꼬맹이때 트리가 너무 작고 낡아서 버리고 이번에 하나 마련했는데 싸고 이쁘네요.

 

일요일은 민정이가 많이 답답해 하고 몇주전까지 계속 스케이장가자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책에서 스케이트, 눈썰매, 눈사람만들기가 많이 나와서 타고 싶었나봐요.

대구 이월드 아이스링크장을 민정이 데리고 처음 갔는데 처음인거 치고는 꽤 타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깜짝 놀랐어요. 많이 넘어졌지만 운동신경이 좀 있나봐요. 도치맘이죠^^

 

금요일날 책을 많이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6 14:11
민정이네 크리스마스 트리 너무 예뻐요. 저희집도 연애할때 산거 작년에 버리고 새로 장만해서 쓰고 있어요. 민정이가 운동 신경이 좋군요. 저희집에선 저만 운동치라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희집 아이들 태권도하는 거 보면 절 안 닮은거 같아요. 민정이의 감기가 좀 나아지지않았군요. 다시 날씨가 추워지니 도로 감기가 걸릴거 같아요. 재훈이도 코감기로 시작해 비염이 재발해서 최대한 찬바람 덜 쐬는 쪽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책 정말 많이 보았네요. 이거 다 읽어주셨으면 목이 좀 잠기시겠어요. 따뜻한 차나 물 마시면서 쉬엄쉬엄 읽어주세요. 재훈이 요즘 엄마랑 같이 집에 있자고 해도 어린이집 재롱잔치 율동 배우러 가야한다고 어린이집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작년엔 엄마랑 같이 있겠다고 하더니 말이예요. 민정이도 올 겨울 지나면 또 쑥 자랄꺼예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2-16 14:21
민정이 하나라서 뭐든 다 해주고싶을 것같아요..
사랑이 담뿍 느껴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2-15 20:23
답댓글

재훈이 봄이되면 유게에서는 안녕이니.. 참 아쉽답니다...

그래도 학교는 가야겠지요??

겨울동안 재훈이 이야기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3세 희건, 6세 소윤!!!

주말은 별다른 일 없이 출근한 아빠덕분에 엄마와 지지고 볶고했어요..

일요일은 집에서 쿠키도 만들고 말이지요~~^^

토요일은 소윤이랑 오전에 어린이도서관에 다녀왔네요...

갑작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생겨서.. 책은 하나도 못보고 왔네요...

그리고 오후엔 도서관에가서... 책좀 보았어요...

읽기방에 유명한 장수탕선녀님... 요고요고 재미나더라고요...^^

똥밟았네요.. 재미났어요.. ㅎㅎㅎㅎ

요책들은 집에서 조금씩 본 책들이예요~~~

12월 우측 맨아래 책들을 열번씩 읽어보기 계획을 세웠어요...

두달에 걸쳐 하자길래... 한달에 해보자고 꼬시는 중이네요...

글밥이래봤자... 3~5단어의 한문장!! ㅎㅎㅎ

성공하면 색칠놀이 하나 사줄 생각이예요!!

소윤이에겐 비밀임돠~~ㅎㅎㅎㅎ

 

오늘 출근길 길이 얼어서 조심스럽더라고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특히 운전 조심하시고...

넘어지지않게 조심들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6 04:24
저희집도 몇년 전까지 집에서 과자를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생협에서 몇 봉지씩 사오고 있어요.
과자 재미있게 잘 만들었네요. 재훈인 과자 반죽한거 조금씩 먹어보는게 취미였거든요. 요즘은 엄마가 가끔 과자주는 것도 감사히 잘 받아서 먹어요. 저희집 아이들이 밀가루와 그렇게 안 좋은줄 몰르고 집에서 홈베이킹 하려고 했다지요. 우리밀로 된 과자 먹고 나서는 많이 좋아져서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과자도 사이좋게 만들어서 먹으면서 엄마말 잘 들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1:41
소윤이네 쿠키만들었군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저도 매번 크리스마스때마다 쿠키만들어줘야겠다 생각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마트에 파는 걸로 좀 쉬운 걸로 해도 되겠죠. 한번 해보면 쉬울듯한데 말이죠. 올해는 꼭 해봐야겠어요.
소윤이 영어책읽기(read aloud)시작하나요? 제가 팁을 하나드릴께요. 아마 아실수도 있지만요.
1권을 2주정도 잡아보세요. 1권을 일주일은 매일매일 엄마가 그냥 손가락 짚어가면서 읽어주세요. 그리고 한 문장씩 따라읽게 하세요. 처음부터 따라읽게 하면 싫어할수도 있으니 엄마랑 읽다가 3-4일정도 지난 후에 3-4일정도 따라읽게 하면 그 다음부터는 문장을 외울거에요.
그 다음 2주째부터는 소윤이에게 엄마처럼 똑같이 읽어볼까 해보세요. 손가락 짚어가며 신기할 정도로 읽어줄거에요. 처음에는 외우듯이 읽지만 쌓이면 아는 단어가 꽤 쌓이나 보더라구요. 2주째 일주일동안 다음 책을 엄마가 손가락짚고 읽어주기만 하세요. 그러니까 동시에 2권을 나가는 거죠.

1주: 첫번째 책 엄마가 읽어주기
(이때 4일은 그냥 읽고 3일은 따라 한문장씩 읽게 하기-일수는 바꿔도 상관없어요)
2주: 첫번째 책 소윤이가 읽기 + 두번째 책 엄마가 읽어주기(한문장씩 따라읽게 하기)
3주: 두번째 책 소윤이가 읽기 + 세번째 책 엄마가 읽어주기(한문장씩 따라읽게 하기)

이렇게 두달을 진행하면 속도가 붙어서 저 권수보다 더 많이 읽을수도 있을거에요. 1문장짜리니까요.
그런데 매일매일 읽어야해요. 토요일 일요일두요.
장수탕선녀님 표지그림은 좀 그렇지만 정말 재밌고 감동적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2-16 14:23
민정맘님 권해주시는 방법 저도 배워갑니다ㅎ
쿠키만들기 넘 재밌었겠어요.
저도 앞치마 두르고 아이들과 만들곤했는데 요즘 통 바빠서 하지를 못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2-17 00:06
저흰 지옥탕 읽었는데요. 장수탕이랑 엮어보면 재미가 2배일것 같네요.
민정님 기르쳐주신거..우리애는 반복을 싫어하긴하지만 적용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2-15 19:11
답댓글

5세 현식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워킹맘에게 면책특권은 없고.. 아이들,집안일 뭐 하나 소홀할 수없으니 더바삐 시간이 가는듯합니다. 그래서 세번 들어오기 버겁기도하네요ㅎ

누나 북클럽미션하면서 같이 노부영책 많이 읽었네요. 카세트가 고장나서(막내땜시롱~) 한동안 듣기 소홀했는데 어제 새로 구입하고 오늘아침부터 다시 시디틀어주면서 흘려듣기 시작합니당..뭐 애들 안들으면 저라도 듣죠ㅎ 남편왈, 소리좀 줄이지? ㅋㅋ 혼자 신나게 듣습니다.애들은 자고..
좀 활기찬 날들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했답니다.한동안 좀 우울했나봐요.짜증도 많이 내고..아마도 워킹맘 피로가 쌓였겠지요ㅎ 욕심은 또 있어서..다 아이들에게 가는데 말이죠..
그래도 책 읽을땐 눈똥그랗게 뜨고 신나게 읽어주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6 04:30
자다가 매트가 꺼져서 눈이 번쩍 떠져서 댓글 달아요. 현식이 발이 사진에 나왔네요. 저희집도 처음에 저희집 애들아빠가 노부영 cd 계속 틀어 놓는거 같고 뭐라고 했었어요. 그래도 배경삼아 틀어 놓으니 아이들도 어느새 흥얼흥얼 거리기도 하고 엄마가 같이 읽었던 책은 생각나면 가지고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이가 영어책 가지고 와서 읽는 날에는 아빠가 눈이 똥그랗게 뜨고 깜짝 놀라더라구요. 요즘도 가끔 아빠가 아이들 책 읽는거 보면 잘하고 있다고 하네요. 가늘고 길게 가세요. 어짜피 도착점은 다 같을거예요. 힘내세요. 워킹맘이지만 이렇게 아이들 책 챙겨주는 분들 별로 없어요. 오늘도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1:46
워킹맘들에게 면책특권이 없다는 말 정말 맞는 말이네요. 엄마들은 일을 해도 육아나 집안일이 있으니 말이에요. 아빠가 도와주셔도 모든 일을 꼼꼼히 해줄수는 없고 아주 일부만 도와줄 뿐이니 youralways님이 정말 피로가 쌓일만 해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신경써서 책도 읽어주시니 존경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4-12-15 17:22
답댓글

재훈맘님~ 반가워요, 내년에 읽기방 함께 못한다 생각하니 좀 서운해져요, 늘 쑥쑥에서 뵙지만 그래도 서운한 마음이 생기네요~^^

여전히 재훈이는 귀엽네요, 종종 재훈이 책 읽은거 사진보면, 참 많이 발전한거 같더라구요, 물론 엄마의 노력이 많았겟지만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3살 한예린

 

토욜엔 하루종일 레고블럭놀이, 일욜엔 시댁마당에서 급 만든 눈 미끄럼틀에서 놀았네요, 그래써 읽은책이 없어요~^^  요즘 서윤이가 예전에 호야수동님께서 소개해주신 '장수탕 선녀님'책을 너무 잘보네요.

읽기방 시작하면서 쫌 애들 책읽기에 신경썻는데, 서윤이가 더 책재미를 살짝 알게된것도 같구요.

예전엔 책보자하면 거부했는데, 요즘은 잘 봐요.

 

아~ 달라진게 제가 먼져였네요, 좋은책 읽히려는 욕심보다는 서윤이가 좋아하는 책 먼저. 많이 읽었던 책이라도 가져오면 또 읽어주자, 라고 다짐했어요. 그랫더니 더 좋아진거 같아요~^^

 

요즘 예린이가 한시간정도 dvd를 보는데, 영어말문이 트일지,,, 물론 1년정도 뒤에 기대해 볼일이지만요,,,^^

 

울 지호~ 기말고사를 봤는데요,,, 너~ 무 잘 봤어요. 65점. ㅋㅋ

남편과 제가 당부했지요, 꼭 찍지말고, 쉬운것부터 천천히 읽고, 문제속에 답 있으니까, 읽고 풀어봐라,

햇더니, 문제지 하나도 안풀어보고 본 시험이라, 그정도면 아주 잘했다고 으샤~으샤~ 칭찬해주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6 04:36
지호는 기말 고사 봤군요. 에고 시험보는냐 고생했네요. 문제집 안 풀고 그 점수면 잘 본거예요. 재훈이 누나네는 시험은 기말고사 시험은 없고 지필고사(수학평가시험)이 있어서 문제집 단원별로 다시 풀고 있어요. 읽기방 하시면서 서윤이 좋은 습관 만들어주셨네요. 저희집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가 생기면 열심히 모아서 보여주었어요. 아이들이 책 편식 할때는 더 더욱 많이 했구요. 영어 말문 트이는거 이슬비처럼 엄마도 모르게 터지더라구요. 나중에 아이들끼리 dvd에서 봤던 상황을 영어로 짧게 하는 날이 올꺼예요. 오드리헵번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1:50
그리미님 글을 많이 보셨겠지만 초등학교 성적에 너무 연연해 하지말고 오히려 시야를 멀리 보라고 하네요. 물론 점수에 신경 안쓸수 없지만요. 조금 조금씩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사실 민정이도 나중에 학교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예린이 나이때가 영어말하기가 제일 잘 될때인거같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가기전이 영어환경 만들어주기에 제일 좋은 거같아요. 예린이 기대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2-16 14:29
1학년은 무조건 칭찬해야하는 것같아요. 저도 초연해지고자 노력한답니다.대신 고른 읽기습관만 잘 잡아주고자 노력하지요..둘째는,셋째는 더 잘하겠지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2-15 16:19
답댓글

재훈맘, 대문지기로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재훈이가 마지막 읽기방이 될꺼라니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초등게시판에서 또 뵈어요^^

재훈이 유치원은 원어민 선생님이 계신가보죠? 전과목을 영어로 수업하다니!!@.@ 놀라워요^^

기특했겠어요!^^

 

5세 안철.

토욜에 누나 피아노선생님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곧 성탄절이라서 교회에서 성탄발표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율동 연습중인 철이 모습이구요^^ 마지막으로 일년동안 토요일 클럽활동을 수료한 수료증이예요^^

 

책은.. 이렇게 읽었구요^^

"행복을 조각조각 이어서" ..코끝이 찡해져요.. 꼭 읽어보세요~~

지원이병관이 시리즈는 여전히 좋아해요~ 읽어주기 힘들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6 04:42
어린이집에 원어민 선생님이 계신건 안니구요.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영어책 출판사에서 선생님들이 여러분 오셔서 수업을 해주셨어요. 수업 들으면서 요즘은 이렇게 영어가 강조가 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이 아이들 초등학교 다닐때는 더 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결혼식에 가면 결혼식 이벤트를 많이 좋아하라구요. 신부랑 예쁘게 사진 찍었네요.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 성탄발표 준비를 하고 있군요. 저희집 아이들도 주말마다 성당에 가서 연습 많이 하더라구요. 작년에는 저도 엄마들하고 같이 했었는데 올해는 안 해서 좋아라하고 있어요. 주말에 많이 바빴을 텐데 책도 많이 보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1:53
철이 어나와클럽 수료증이군요. 일요일마다 교회에서 하는 활동 정말 재밌어 하던데요. 철이 내년도 하나요? 크리스마스때도 교회에서 행사가 많겠어요. 철이와 휘 얼마나 이쁘게 할지 상상해 봅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정말 글밥많고 페이지수가 길더라구요. 책은 넘넘 재밌는데 엄마가 읽어주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은혜
  • |
  • 2014-12-15 13:46
답댓글

매일매일읽기방~정말정말 대단하세요~^^
매일읽어주기도 힘들고 이렇게 글올리기도 힘든데..ㅠ
저도 꼭 꾸준히 해야지 맘먹지만...
이번주는 간신히 여러권의 책을 읽어줬답니다~
3세, 1세 두 아이에게 책읽어주기~ㅎ
주로 3세 큰 아이가 듣고 1세 아가는 책찢기, 겨우 책에 집중한 언니 방해하기~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5 14:59
하하 은해님 아이들 나이를 보니 엄마손이 많이 가는 나이지요. 1세 아가를 위해 보드책 많이 보여주세요. 3세도 보드책 많이 봐도 좋아요. 언니랑 놀고 싶어서 언니를 방해할꺼예요. 저희집 아이들도 2살 차이인데 어릴때 재훈이는 누나 책 읽어줄때만 다가와서 엄마랑 놀자고 했어요. 요즘도 슬그머니 엄마 품으로 들어오더라구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은혜
  • |
  • 2014-12-16 10:53


감사합니다.^^
육아 선배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힘이 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1:57
하하은헤님 예전에 닉네임 한번 뵌적 있는데 ... 읽기방에 오시려고 하셨지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군요. 3살 1살 아직 손이 많이 가기 떄문에 일일이 사진찍고 올리기가 쉽지 않죠.
밤에 작업한다 하더라도 아이들이랑 같이 자버리게 되거든요. 저도 민정이 3살 쯤 말부터 쑥쑥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지금 쑥쑥이랑 같이 자라고 있죠. 짬짬이 자고 밤에 사진올리고 미션프린트하고 했던거 같아요.
큰 아이이름도 적어주세요. 큰 아이는 내년에 4살이니 9기나 13기중 하나정도 가입해서 활동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읽기방도 꼭 참여하세요. 큰 아이에게 4살은 정말 중요한 해이거든요.
또 낼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12-15 11:02
답댓글


나림재훈맘님, 몸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아침풍경은 괜스레 웃음이 났어요. ^^

 

조용히 호빵을 먹는 나림이 모습이 왠지 무척이나 귀여울듯해요.

그치만 왠지 오늘 장을 한가득봐 오실것 같은 느낌은 왜 일까요??? ^^

 

수현이와 승현이는 주말에 기후박물관 다녀왔어요.

요즘 어린이집에서 한참 환경, 지구오염에 대해서 배우는지

관심이 많네요.

 

글자를 쓰기 시작해서, 조금은 틀린 글씨지만, 지구에게 편지도 써보고 체험도 해보고 좋았답니다.

 

겨울학기에는 전래동화와 세계명작을 좀 더 세세히 읽어보고픈데

집옆 도서관이 증축공사에 들어가는 바람에....

복지관에 주로, 창작동화위주로 빌려서 읽어질 듯 해요.

 

 

부산도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초등방 가시기 전까지 자주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5 15:04
호야수동님 부산도 많이 추워요? 서울은 눈비가 같이 오더라구요. 지난 금요일에 산타 할매처럼 잔뜩 시장 봐 왔어요. 조금 있으면 방학인데 간식은 뭐로 하나 고민좀 하고 있어요. 오늘은 유치원 물건 납품하는 문구도매점에 가서 문구류 왕창 사왔어요. 시중보다 현금가로 하면 30%, 카드가로 하면 25% 할인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친절해서 기분이 많이 좋아요.
수현이 요즘 글자쓰기 연습하는군요. 재훈이는 엄마한테 거의 편지 안 써줘서 자기 이름 쓰는거 제대로 쓰나 궁금할 정도예요. 누나는 엄마랑 도시락 쪽지 편지 많이 썼는데 재훈이는 이런 재미가 없어요.
몇달 있으면 초등방으로 이사가는데 열심히 읽기방 나와야죠. 아이들 금방 크는거 같아요. ort책 정말 많이 보았네요. 재훈이는 누나가 보면 그거 따라하다가 영어책 보더라구요. 둘째 많이 기대해보세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2:00
부산에 기후박물관이 있나봐요. 부산가면 볼게 정말 많겠어요. 부산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수현이 ort도 많이 보고 한글책도 많이 읽었군요. 이렇게만 가면 미책방도 문제없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2-15 10:11
답댓글

오늘 아마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죠? 그리고 강추위.. 올 겨울 춥네요.

바쁜 아침 읽기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메뉴 타박을 한다구요? 히유~ 챠니도 어찌나 집밥을 좋아하는지, 바깥에 나갔다가도 밥 때 되면, 집에 가서 밥 먹자고 하는 아이예요. 남편과 제가 외식을 그다지 즐기지 않아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가끔 바깥에서 저녁 해결하고픈데, 챠니는 완고해요. 나림이가 약간 그렇군요. 참, 엄마역할은 고달플때가 좀 있어요.

 

예전에는 챠니에게 영어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주고 챠니도 같이 보도록 했는데, 언제부턴가 좀 싫어하는 기색이 보이더라구요. ORT 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한글책에는 좀 치이네요. ㅎㅎ 그래서 요즘은 영어책 치우고 한글책만 보이고 있답니다. 대신, ort 나 dinosaur four 등 CD 듣고 디비디 보여주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토요일 오후, 구로구의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보고 왔어요. 아이들이 연주하는 공연인데 나름 좋았답니다.

멋진 곡도 감상할 수 있었고, 악기에 관심이 많은 챠니는 무대 위 아이들이 연주하는 악기를 보면서 흥미를 보여요. 아이들이 이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챠니 또한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가끔 무대에서 여러 친구, 형, 누나들과 함께 연주하는데 작년에도 올해도 무척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답니다. 그때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보면서 당시의 기분이나 분위기 얘기도 하구요.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삼국유사사기를 읽으면서 확장된 이야기 읽기를 하고 있어요. 광개토대왕과 을지문덕을 매우 좋아하는 챠니에게 아들인 장수왕 이야기 하면서 영토 이야기를 하게 되었지요. 지난주 백제의 영토 이야기에 이어 고구려의 영토 이야기가 나오니까 눈이 반짝, 오늘 아침에는 발해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방문에 붙여둔 지도를 왔다갔다 보면서 책을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12-15 11:12
아이들 관심분야가 다르니,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저희도 수현이가 그럴때가 있었는데.. 제가 리딩연습을 조금 시켜볼까 하던때였어요.
수현이가 외워서 조금 읽길래 욕심냈더니....

그래서 과감히 영어책 치워버렸어요 ^^
그랬더니 좀 지나니 자기가 찾아오더라구요~!!

챠니가 악기연주를 참 좋아하군요. 수현이는 아직 별로 관심이 없어요.
악기 하나 정도는 가르쳐주고픈데.. ^^

챠니와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2-15 15:09
오케스트라 공연 많이 좋았겠어요. 주말에 계속 일이 생겨서 집 주변에서 뱅뱅 돌고 있어요.
챠니도 자장면을 좋아하나봐요. 저희집도 토요일에 자장면 먹었는데 아이들은 면종류 참 좋아하지요.
저희집은 외식을 거의 못하는 편이예요. 저 혼자 아이들 데리고 식당가기가 무서워서 가족 행사(생신)떄 친정식구들과 같이 가면 혼자서 자기 메뉴 잘 가지고 오더라구요.
챠니는 바이올린을 배우는군요. 섬세한 악기라고 들었어요. 재훈이는 장난감 삼아 싸게 우크렐레 사주었더니 한동안 띵띵 거리며 놀다 요즘은 좀 뜸해요. 아마 전자 피아노 하나 사줘야하나 생각이 들어요.
한글책과 영어책 반반으로 잘 쫒아오면 좋겠지만 저희집도 삐거덕 거리는 날도 많아요. 앞으로 공부할 날 많으니 가늘게 길게 하면 되겠지 하면서 하고 있어요. 차니의 역사 사랑 여전히 꾸준해서 정말 대단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16 12:05
저번 주말에도 챠니는 오케스트라공연 보고 왔군요. 6세인데도 입장가능한 공연이어서 좋았겠어요.
여기 안동 오케스트라공연많지만 아직은 미취학아동은 입장불가네요. ㅎㅎㅎ
그리고 아이가 악기를 다루고 있으면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챠니도 자동차 많이 좋아하나봐요. 용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삼성화재자동차박물관 가 보셨어요?
저는 계획만 해두고 못갔는데 챠니가 많이 좋아할거 같아서요. 민정이도 자동차 엄청 좋아해서 아마 자동차박물관가면 환장을 할거에요. 자동차백과책도 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