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쁜짓.. 너무 귀여워요...
어리신들 보시면.. 다들 껌뻑~ 넘어가셨을 거에요..
귀요미~ 완전 귀요미~ ^^
건강하고 언제나 사랑받으면서 귀하게 크는 예령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꺄,, 귀여워라..
둘째도 이쁜데 막내는 얼마마 이쁠까요?
두상이 이뻐서 머리를 저렇게 해두어도 이쁘다..
이제 쪼금만 크면 완전 엄마친구가 되겠지요~~
ㅎㅎ 정말 아들 둘에 딸이 나왔으니 성공이어요.. 령돌맘님..^^
우리 소의가 15개월 때 외할머니가 머리를 빡빡 밀었어요..
그 전까지는 신랑과 저의 반대로 못 하시다가
결국엔 저희에게 말도 없이 빡빡..ㅋㅋㅋ
그런데 8살까지 계속 쭈욱 숱이 없었어요..ㅡ.ㅡ
그렇지만 지금은 조금씩 숱이 많아지네요..^^
소의도 아릴 때 데리고 나가면 다들 장군감이라고..
왜 분홍색으로 다 입혀서 데리고 나가도 장군감이라고 하냐고..억울해했지요..
저희 소의 지금 모습 종종 보셨죠?
인물 안 딸립니다..ㅋㅋㅋ
예령이는 지금도 이쁘니 걱정마세요...
우리 재의는 장군감 소리 들어도 그러려니 해요..
옷도 첫 애와는 다르게 하늘색, 노랑색, 초록색 입히고요...왜 그런지 몰라도
핑크가 마음에 안 든다는 ^^
우리 재의는 아직까지 고양이는? "야오~" 강아지는? "머머"
"엄마", "아빠", "이거", "응" 밖에 못 해요..
요 녀석 언제쯤 말문이 트일지..^^;
우리 애들 더 크면 유게에서 만나요...^^
이쁜짓~ 하니 짖는 표정이 압권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목소리 걸걸하긴요~ 여자아이 같은데요~
머리숱은 좀더 자라면 생길겁니다~ 아이때 저리 없다가 자라면서 많이 나오던걸요~^^ 저희 아이도 저리 없었는데 사진으로만 그랬다는거 확인 가능입니다~
너무 귀엽구 키우는 재미 솔~솔~ 나시겠어요~ㅎㅎ
염소에서 빵터졌어요... ^^
넘 귀여워요.
우리집 수현이 승현이도 저럴때가 있었겠죠?
수현이도 아기때 머리숱이 적어서 보는 사람마다, 아들인지 딸이지 했어요.
한 세살쯤 되니, 여자애로 봐주셨다는...ㅋㅋ 슬픈애기가 있지요~!!
그래도 이목구비가 이뻐서 좀만 지나면
원하시던 원피스 맘껏 입히실 수 있을꺼예요.
근데 자금의 압박이 ㅋㅋㅋ
머리핀에,구두에 원피스...ㅋㅋ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우하하하~~~동영상 보고 바로~~이모 미소 발사~~~!! o(^0^)o
어제 저녁에 폰으로는 동영상이 안보여서 글만 읽고는 궁금해했었어요. ㅎㅎ
원영이도 여성스러운 옷이 안어울려서 늘 중성적인 옷을 입혔었어요.
레이스달린 옷을 입히려면 왠지 더 부자연스러워보이더라구요. ㅜ.ㅜ
울 원영양도 아가였을 때는 늘...자연스레 아들이냐고 묻는 분들이 대다수였다죠. ^^;;
저는 그냥 덤덤한데....오히려 원영파는 발끈~!!하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마지막 자존심(?)으로....시어머니가 머리숱 없다고 한 번 밀자고 하시는데도
꾿꾿히 버텼습니다. ㅎㅎ
원영이도 머리숱이 정말 적어서....4살 후반....5살 초반이나 되어서야 머리를 제대로
묶을 수 있었어요. 동병상련....^^
머리 묶기 시작하면 정말 여성스러워질거에요~
가끔 이렇게 막둥이 귀여운 모습 올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아웅~~~ 저 드디더 봤어용~~ ^^
아침에 눈 뜨자마다 컴을 켰네요.
뽀뽀~ 쪽, 염소~ 음매~, 고양이~ 야옹~
예쁜 짓~~~~
령돌맘님~ 쓰러지실만 하네요.
넘 이뻐요. ^^ ♥

에고 넘 이쁘네요.
머리 밀지 말지 그러셨어요 ㅜㅜ
저희 큰딸 머리 숱 없다고 어른들 밀라고.....
저는 밀어도 똑같다고 안민다고...
그러다 속시끄러워서 밀었더니
그 머리 기느라 제가 지겨워 죽는 줄 알았잖아요
기는 동안 늘 아들 소리 들어서 더 속상하고 ㅜㅜ
그래서 둘째딸은 절대 안밀었어요
어른들도 이제는 아무말 안하시더만요
확실히 더 빨리 이뻐지더군요
머리카락만 길면 영락없는 공주 얼굴인 거 같아요
얼른 얼른 자라라 머리카락아 ~~ ^^
이쁜 공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아고아고~~ 넘 이뽀~~~
울 지연이 17개월에 지우가 태어났으니.... 이 모습 보니 괜시리 지연이 한티 미안해 지네...
이리 예쁠때 동생하고 사랑을 나눠야 했으니... 참... 미안해지네요...
그나 예쁘구먼~~
크면 엄마 닮아 더 예뻐지겠지~~
지연이야 말로 ㅋㅋ 치마를 떡하니 입히고 온리 핑크로 도배를 해도...
당연지사 아들로 대해주는 어르신들 땜에 나름 상처도 입었어요 ㅋㅋ
그래서 핑크는 엄마가 포기... 그런데 커가면서 핑크는 본인이 선택하더이다...
딸 키워보쇼~~이쁠 때도 있지만 어떨 땐 얄미울 때도 있고 질투심 폭발할 때도 있더구만...
그래도 요때는 무조건 이뽀~~ 이뽀~~ 예령이 넘 이쁘다~~
목소리도 이쁘구먼 ㅋㅋ 염소 소리는 완전 대박!!!이여~~
엄마 목소리를 닮아 예쁘다 예뻐~~
언제 데리구 와요~~
폰으로 게시글을 읽다가 사진을 볼 수 없어서 컴에 앉았어요.
령돌맘님께서 쑥쑥의 많은 분들을 로그인하게 만드시네요 ㅎㅎ
어디가 선머슴아여요? 제 눈엔 완전 귀요미, 깜찍이 , 이쁜이구만요.
지금이 정말 이쁠 때지요. 하루종일 보고있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이쁘지요.
저는 딸, 아들, 아들이거든요. 셋째는 아들이라도 무조건 이뻐요 ㅎㅎ
하물며 기다리던 셋째가 딸이라면...^^*
아~ 내일은 우리아이들 어릴적 동영상을 봐야겠어요.
령돌맘님도 아시겠지만 시간이 정말 화살처럼 빨라요. 많이 많이 이뻐해주시고 동영상과 사진 많이 찍어두세요~^^*
꺅~~ 너무 예뻐요.
저희 아들들이 "대박" 이라고 써달라는데요.
핸드폰으로 읽다가 컴퓨터에 앉게 만드네요.
령돌맘님의 화려한 컴백을 유게에 "예령"이와 함께 하네요.
저희도 아들만 둘- 예쁜 딸하나 정말 부러워요.
령돌맘님 닮아서 아주 애교 만점에 예쁜 미인으로 클거에요.
믿씀다^^
정말 추워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아고.. 이뻐라...
지금 아들 같으면 나중에 음~~청 이뻐질거유..
우리 큰 애가 그랬걸랑요.. ㅎㅎㅎ
령돌맘님이 이 정도인데 남편분은 아주 날마다 쓰러지겄어요..

와웅,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ㅋ
이목구비가 시원하니 크면 엄청 미인이 될거예욤.^^
아웅~~ 이쁜짓~~~할 때 완전 껌뻑 넘어가겠어요.^^
15개월인데 염소와 고양이 울음소리를 낼 수 있나요? 신기신기.. ㅎㅎ우리 애들 저만할 때의 기억들이 가물가물해요.ㅋ
늦둥이로 딸래미를 봐서 더 애틋하고 좋으실 것 같아요. 앞으로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