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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효자매맘
  • |
  • 2014-12-19 13:33
답댓글

아.. 예쁜짓.. 너무 귀여워요...

어리신들 보시면.. 다들 껌뻑~ 넘어가셨을 거에요..

귀요미~ 완전 귀요미~ ^^

건강하고 언제나 사랑받으면서 귀하게 크는 예령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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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4-12-17 19:56
답댓글

꺄,, 귀여워라..

둘째도 이쁜데 막내는 얼마마 이쁠까요?

두상이 이뻐서 머리를 저렇게 해두어도 이쁘다..

이제 쪼금만 크면 완전 엄마친구가 되겠지요~~

ㅎㅎ 정말 아들 둘에 딸이 나왔으니 성공이어요.. 령돌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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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8 22:22
ㅋㅋ 울 위에 두놈도 두상이 다 이뻤는데요...
지금은 ㅜㅜ 다 납작해졌어요~~
울 딸램은 납작해지면 안되는데...ㅋㅋㅋㅋ

엄마 나이많다고 그러는거 아닌가 몰라요 ㅜㅜ 그럼 진짜 섭섭할것 같아요~~^^

그러니깐요.. 저두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
댓글 감사하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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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4-12-17 17:12
답댓글

우리 소의가 15개월 때 외할머니가 머리를 빡빡 밀었어요..

그 전까지는 신랑과 저의 반대로 못 하시다가

결국엔 저희에게 말도 없이 빡빡..ㅋㅋㅋ

 

그런데 8살까지 계속 쭈욱 숱이 없었어요..ㅡ.ㅡ

그렇지만 지금은 조금씩 숱이 많아지네요..^^

 

소의도 아릴 때 데리고 나가면 다들 장군감이라고..

왜 분홍색으로 다 입혀서 데리고 나가도 장군감이라고 하냐고..억울해했지요..

저희 소의 지금 모습 종종 보셨죠?

인물 안 딸립니다..ㅋㅋㅋ

 

예령이는 지금도 이쁘니 걱정마세요...

 

우리 재의는 장군감 소리 들어도 그러려니 해요..

옷도 첫 애와는 다르게 하늘색, 노랑색, 초록색 입히고요...왜 그런지 몰라도

핑크가 마음에 안 든다는 ^^

 

우리 재의는 아직까지 고양이는? "야오~" 강아지는? "머머"

"엄마", "아빠", "이거", "응" 밖에 못 해요..

 

요 녀석 언제쯤 말문이 트일지..^^;

 

우리 애들 더 크면 유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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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8 22:25
핑크 한두번 입혀보고 영 안어울려서 예전에 울 아들램들 처럼 베이직한 색만 입히게 되네요..
소의도 아들같았단 말이지요?? 지금의 모습을 보면 전혀 상상이 안된다는...ㅋㅋ

재의가 어쩜 완벽성향이어서 그럴지 몰라요..
울 예령이는 무조껀 던져보는 스타일 같아요....ㅋㅋㅋ
암튼 천방지축 딸램이네요~~~
그래도 너무너무 이뻐서... 그럴 수만 있다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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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12-17 11:11
답댓글

이쁜짓~ 하니 짖는 표정이 압권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목소리 걸걸하긴요~ 여자아이 같은데요~

머리숱은 좀더 자라면 생길겁니다~ 아이때 저리 없다가 자라면서 많이 나오던걸요~^^ 저희 아이도 저리 없었는데 사진으로만 그랬다는거 확인 가능입니다~

 

너무 귀엽구 키우는 재미 솔~솔~ 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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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8 22:27
ㅋㅋㅋㅋ 저게 진짜 이쁜짓인줄 알아요.... 그 표정 지을때가 제일 못난이가 되는데 말이에요..ㅋㅋ
목소리가 정말 커요... 쩌렁쩌렁 울린다니깐요 ㅋㅋㅋ

제가 머리숱이 없어서... 절 닮으면 안되는데 걱정이네요...

오랜만에 애기를 키워보는지라...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고... 좋아요...
아마 받아쓰기 빵점 맞아와도 이쁠것 같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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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17 10:46
답댓글

염소에서 빵터졌어요... ^^

 

넘 귀여워요.

 

우리집 수현이 승현이도 저럴때가 있었겠죠?

 

수현이도 아기때 머리숱이 적어서 보는 사람마다, 아들인지 딸이지 했어요.

 

한 세살쯤 되니, 여자애로 봐주셨다는...ㅋㅋ 슬픈애기가 있지요~!!

 

그래도 이목구비가 이뻐서 좀만 지나면

원하시던 원피스 맘껏 입히실 수 있을꺼예요.

 

근데 자금의 압박이 ㅋㅋㅋ

머리핀에,구두에 원피스...ㅋㅋ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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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55
ㅋㅋㅋ 염소 저희도 매번 들을때마다 웃껴요!!!
어디서 그런걸 배워서 소리를 내는지...^^

세살 ㅋㅋㅋ 내년이면 3살 되는데....
여자애로 빨리 변신했음 좋겠네요...^^

당연히들 아들로 보시니... 이젠 무덤덤해졌어요...ㅋㅋㅋ

여자애들 옷만보면.... 너무너무 이쁜데...
울 딸램한텐 너무너무 안어울린다는... ㅜㅜ

호야수동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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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2-17 10:12
답댓글

우하하하~~~동영상 보고 바로~~이모 미소 발사~~~!! o(^0^)o

어제 저녁에 폰으로는 동영상이 안보여서 글만 읽고는 궁금해했었어요. ㅎㅎ

 

원영이도 여성스러운 옷이 안어울려서 늘 중성적인 옷을 입혔었어요.

레이스달린 옷을 입히려면 왠지 더 부자연스러워보이더라구요. ㅜ.ㅜ

울 원영양도 아가였을 때는 늘...자연스레 아들이냐고 묻는 분들이 대다수였다죠. ^^;;

저는 그냥 덤덤한데....오히려 원영파는 발끈~!!하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마지막 자존심(?)으로....시어머니가 머리숱 없다고 한 번 밀자고 하시는데도

꾿꾿히 버텼습니다. ㅎㅎ

원영이도 머리숱이 정말 적어서....4살 후반....5살 초반이나 되어서야 머리를 제대로

묶을 수 있었어요. 동병상련....^^

 

머리 묶기 시작하면 정말 여성스러워질거에요~

가끔 이렇게 막둥이 귀여운 모습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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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19
머리 안밀려고 그리 애썼는데... 친정엄마의 설득에 넘어가....ㅋㅋㅋ
지금 머리가 너무 웃껴요!!!
언제쯤 머리를 제대로 묶어줄까요?? 4~5살때까지 ㅜㅜ

이제 아들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웃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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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7 06:24
답댓글

ㅋㅋㅋㅋㅋㅋ

아웅~~~ 저 드디더 봤어용~~ ^^

아침에 눈 뜨자마다 컴을 켰네요.

 

뽀뽀~ 쪽, 염소~ 음매~, 고양이~ 야옹~

예쁜 짓~~~~

령돌맘님~ 쓰러지실만 하네요.

넘 이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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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20
ㅋㅋㅋ 요새 폭풍적으로 말을 하기 시작해서....
외계어도 많이 하고....ㅋㅋㅋ 엄마 아빠 오빠말도 앵무새처럼 따라 말하네요.~~~~

애기라 너무너무 이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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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4-12-16 22:58
답댓글


이런..아들만 둘 있는 아줌마 마음에 비수를 꽂으시네요..ㅠㅠ 너~무 이뻐요 물고빨고란 말이 딱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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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24
ㅋㅋ twom 님도 늦둥이 도전!!! 어떠세요??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딸이라서기보다는.... 그냥 애기라 이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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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4-12-16 22:49
답댓글

에고 넘 이쁘네요.

머리 밀지 말지 그러셨어요 ㅜㅜ

저희 큰딸 머리 숱 없다고 어른들 밀라고.....

저는 밀어도 똑같다고 안민다고...

그러다 속시끄러워서 밀었더니

그 머리 기느라 제가 지겨워 죽는 줄 알았잖아요

기는 동안 늘 아들 소리 들어서 더 속상하고 ㅜㅜ

그래서 둘째딸은 절대 안밀었어요

어른들도 이제는 아무말 안하시더만요

확실히 더 빨리 이뻐지더군요

 

머리카락만 길면 영락없는 공주 얼굴인 거 같아요

얼른 얼른 자라라 머리카락아 ~~ ^^

이쁜 공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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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28
미용실 사장님도 밀지 말라고.. 소용없다고 하셨는데...
친정엄마의 설득에..... 한순간에 그냥 확~~ 밀어버렸네요 ㅜㅜ
밀고나서 급 후회~~~ 정말 동자승처럼 밀었거든요....ㅋㅋㅋ

ㅋㅋ 우연인지...
울 큰애는 밀어줬고.. 둘째는 안밀어 줬는데... 둘째가 머리 숱이 없어요..
암튼.. 이왕 민거.... 머리숱이나 많았으면 하네요... ㅜㅜ

여성스런 얼굴은 아니에요...ㅋㅋ
완전 왈가닥 딸래미입니다..^ㅡ^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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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12-16 22:20
답댓글

아고아고~~ 넘 이뽀~~~

울 지연이 17개월에 지우가 태어났으니.... 이 모습 보니 괜시리 지연이 한티 미안해 지네...

이리 예쁠때 동생하고 사랑을 나눠야 했으니... 참... 미안해지네요...

 

그나 예쁘구먼~~

크면 엄마 닮아 더 예뻐지겠지~~

지연이야 말로 ㅋㅋ 치마를 떡하니 입히고 온리 핑크로 도배를 해도...

당연지사 아들로 대해주는 어르신들 땜에 나름 상처도 입었어요 ㅋㅋ

그래서 핑크는 엄마가 포기... 그런데 커가면서 핑크는 본인이 선택하더이다...

딸 키워보쇼~~이쁠 때도 있지만 어떨 땐 얄미울 때도 있고 질투심 폭발할 때도 있더구만...

그래도 요때는 무조건 이뽀~~ 이뽀~~ 예령이 넘 이쁘다~~

목소리도 이쁘구먼 ㅋㅋ 염소 소리는 완전 대박!!!이여~~

엄마 목소리를 닮아 예쁘다 예뻐~~

언제 데리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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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31
ㅋㅋㅋ 제눈엔 무지 이뻐요~~
지금은 공주옷은 생각도 못해요.... 진짜 입혀놓으면... 많이 어색하거든요....ㅋㅋㅋ
목소리요...ㅋㅋㅋㅋ 이쁜척한다고 조금 가늘게 했나봐요..
평상시에는 울 딸램 완전 장군감이에요... 목소리도 어찌나 큰지....ㅋㅋㅋㅋ

광주 날잡아서 놀러갈께요 ^^
지연이랑 지우 보고잡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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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2-16 22:14
답댓글

폰으로 게시글을 읽다가 사진을 볼 수 없어서 컴에 앉았어요.

령돌맘님께서 쑥쑥의 많은 분들을 로그인하게 만드시네요 ㅎㅎ

어디가 선머슴아여요? 제 눈엔 완전 귀요미, 깜찍이 , 이쁜이구만요.

지금이 정말 이쁠 때지요. 하루종일 보고있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이쁘지요.

저는 딸, 아들, 아들이거든요. 셋째는 아들이라도 무조건 이뻐요 ㅎㅎ

하물며 기다리던 셋째가 딸이라면...^^*

아~ 내일은 우리아이들 어릴적 동영상을 봐야겠어요.

령돌맘님도 아시겠지만 시간이 정말 화살처럼 빨라요. 많이 많이 이뻐해주시고 동영상과 사진 많이 찍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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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34
ㅋㅋㅋ 왜 스맛폰으로 안보일까요??

머리카락이 없어서.... 다들 아들로 보네요~~~^^
아직 애기라서 봐도봐도 이뻐요~~~

ㅋㅋ 저두 딸이라서 이쁘기 보다는... 애기라서 이쁜것 같아요...^^

그러니깐요~~~ 눈 깜짝할 사이에... 울 큰애가 6학년이 되가네요...ㅜㅜ
시간을 붙잡을 수만 있음 그렇게 하고 싶어요...ㅜㅜ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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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4-12-16 21:45
답댓글

저도 폰이라 안보여요~ 넘궁금해요~
저희 딸도 완전 장군감이였거든요~
머리에 핀을 찔러 놓아도
아들인지 딸인지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10살. 완전 이뻐졌어요~~
걱정마시구 딸아이와 행복한 순간순간 잘 즐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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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36
ㅋㅋㅋ 울 애도 장군감이에요...
지금으로선 머리 길어서 여성스러운 모습이 상상조차 되지 않네요....
예뻐지겠지요??
그리 믿고 있을래요~~

엄마의 딸에대한 로망은 버린지 오래~~
마냥 애기라 이쁘기만하네요~~~~

하루하루 너무 소중해요
왜 첫애 키울땐 몰랐을까요??
callihj님 댓글 감사하구...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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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6 21:42
답댓글

꺅~~ 너무 예뻐요.

저희 아들들이 "대박" 이라고 써달라는데요.

핸드폰으로 읽다가 컴퓨터에 앉게 만드네요.

령돌맘님의 화려한 컴백을 유게에 "예령"이와 함께 하네요.

저희도 아들만 둘- 예쁜 딸하나 정말 부러워요.

 

령돌맘님 닮아서 아주 애교 만점에 예쁜 미인으로 클거에요.

믿씀다^^

정말 추워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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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38
ㅋㅋ 아드님들이 사람 볼줄을 좀 아는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
이참에 강이성이맘님도 딸램 하나 어떠세요?? ^^
울 신랑 표현에 의하면... 우린 로또 된거래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아들셋도 좋았을꺼에요.... 막둥이가 주는 행복이 무지 크더라구요..^^

여기는 눈이 밤새 와서.... 길도 꽁꽁 얼었어요~~
강이성이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게시판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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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6 21:38
답댓글

아고.. 이뻐라...

지금 아들 같으면 나중에 음~~청 이뻐질거유..

우리 큰 애가 그랬걸랑요.. ㅎㅎㅎ

령돌맘님이 이 정도인데 남편분은 아주 날마다 쓰러지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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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42
주변에서... 딸램 인물이 아들만 못하다고..ㅜㅜ
ㅋㅋㅋ 그래도 전 너무너무 이뻐요~~~^^

울 작은애를 보니.. 애기땐 나름 이뻤는데... 지금은 헉!!!!!
애기때만 본 사람들은 지금 변한모습을 보면... 같은 애인지 모르더라구요..ㅜㅜ

지금 안이쁘니... 크면 아주 이뻐질꺼라 믿고있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조금 아주 쬐금..... 이뻐진것 같아요...ㅋㅋ ^^

울 신랑.. 정말 요 딸램때문에... 사람이 180도 바뀌었네요...
생전 안읽어주던 책도 읽어주고.... ㅋㅋㅋ 늦둥이가 이쁘긴 이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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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2-16 21:13
답댓글


에이 폰으로 안 보여. 낼 컴으로 세번 돌려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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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43
ㅋㅋ 왜 폰으로는 안보일까요??
스맛폰 타자가 느려서... 글올릴땐 컴으로 올려야하니....ㅋㅋㅋㅋ

장군감이랍니다...^^
그래도 제눈엔 너무너무 이뻐용^^
처음 태어났을때보다는.... 많이 이뻐졌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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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6 21:12
답댓글
웅~~
넘 궁금한데 핸펀으론 영상인지 사진인지, 전~~ 혀 안 보이네요.
아~~~ 궁금... 나중에 컴 접속해서 봐야겠어요.

암튼.. 령돌맘님 다시 오시니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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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45
ㅋㅋㅋ 글 올리고 댓글 안올라오면 어떻하지? 걱정 많이 했는데....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행복하네요 ^^
역시 쑥쑥엄마들은 천사라니깐요~~~^^

다음엔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료들로 보답해드려야지요~~ ^^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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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12-16 21:05
답댓글

와웅, 완전 귀여워용. ㅋㅋㅋㅋ

이목구비가 시원하니 크면 엄청 미인이 될거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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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47
ㅋㅋ 울 딸램은 콧대가 하나도 없어요.. 앞에서 보면 잘 모르는데.. 옆모습은 볼살때문에 눈코잎이 다 파뭍혀 있어서... 진짜 웃겨요 ...ㅋㅋ 그래도 제눈엔 너무 이쁘지만요..^ㅡ^

이번주 내내 저랑 같이 출근해야하는데...
옆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것이 잠오나봐요 ~~~

오로라공쥬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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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12-16 20:48
답댓글
눈도 크고, 얼굴형도 이쁘고! 크면 엄마처럼 뽀얗게 이쁘게 클것 같아요!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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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50
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화면은 실물보단 조금 잘나온것 같아요...ㅋㅋ (너무 솔직한가?? )
실제로 보면.. 더 사내답답니다.. ^^
엄청 씩씩하고... 용감해요~~~

빨리 머리가 길어서... 이쁘게 묶어주고 싶답니다...ㅋㅋㅋ

monicalee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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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12-16 19:54
답댓글

아웅~~ 이쁜짓~~~할 때 완전 껌뻑 넘어가겠어요.^^

15개월인데 염소와 고양이 울음소리를 낼 수 있나요? 신기신기.. ㅎㅎ우리 애들 저만할 때의 기억들이 가물가물해요.ㅋ

늦둥이로 딸래미를 봐서 더 애틋하고 좋으실 것 같아요. 앞으로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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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4-12-17 10:53
ㅋㅋ 저두 신기해요...
아들 키웠을때가 가물가물해서.... 초보엄마랑 같더라구요^^

ㅋㅋ 이쁜짓을 어찌나 못난표정을 짖던지...^^
그래도 넘넘 이쁜 아들같은 딸램이네요 ^^

댓글 감사하구요...
시그마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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