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초1 애니~ 휘^^
숙제는 제 날짜에! 제출은 시간 날 때...ㅠㅠ 흐미~ 죄송합니다^^;;
그래도 잊지 않고 있어요~
휘는 잘 하고 있어요.. 엄마가 분발해야한답니다. 용서해주세용~~
10번 칼릭스 7세
늦게 제출했네요
어제는 엄청 바람불고 춥고 했지만 다함이의 오래된 바램의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공연을 보고,,,시댁에 들렸다 오니 10시 훌쩍,,,그래서 늦었답니다


7세 kellen
지난 주 미션에는 친구이름을 넣어 읽었는데, 이번 미션에는 일부러 넣으라는 말 하지 않았습니다.
엄마 생각에 힘들게 하는 친구가 있으면 진즉 말했을테고,
말하지 않는데 굳이 넣으라고 할 필요가 있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 번 넣어보게 하는 것도 아이들 교우관계를 읽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초1 Isabel
숙제올려요~



5번 초1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감사해요^^
처음부터 가리고 찍을걸..편집하느라..시간이 걸렸네요..ㅋㅋ
컴맹이라 작은 작업하나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ㅋㅋ
제시카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친구들 말을 듣고 쓴것 같아 피식 웃음이 났어요..
아직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바람이 너무 세게 부네요..건강 관리 잘 하세요~!!

6세 안젤라

정말 바람소리가 거세더니 아침에 보니 마당에 세워져있는 큰 빗자루와 눈치우기용 큰 삽이 다 쓰러져있더라구요. 근데 또 애들데려다주는데 생각보다는 안추운거 같더라구요. 워낙 무장을 하고 나가서 그런가??ㅋㅋ
이번 숙제는 누구 이름을 쓸까 한참 망설이다 썼어요. ^^ 이야기 할때는 누구누구 막 얘기하더니 막상 쓰려니까 미안했나봐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