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멋지네요.... 6살인데 저렇게 스토리를 즐기며 읽다니.. 놀라워요~~
울 애들도 저리 읽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 울 늦둥이 공쥬님 책 읽어달라고 골라오네요....
울 딸램도 저리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책 읽어줄 날이 오겠지요??
미책 미디방 응원합니다!!!!
효자매맘님글읽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듯 해요~~
와~~ 체리~~ 같은 나이지만 언제나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하고... ㅎㅎㅎ
뱃속에서부터 엄마와함께 재미있게 책을 본 힘이겠지요???? ^^
방학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직장맘은 방학이 그렇게 다르지 않아서 저욧!!하고 환영하지 못했답니다..
환영의사를 밝히지는했지만...
아직 엄마가 읽어줘야 영어책을 보는지라... 엄마가 없으면 힘들겠지 싶더라고요...
앞으로 일이 어찌될지 모르는 판에 씩씩하게 저요했다가.. 흑흑흑!!
함께 하지 못하면 열심히 하시는 분들 기운뺏지 싶기도하고요~~
그래도 최대한 참여해보며.. 우리 유게방 응원해보아요~~~^^
학기초에 체리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을거라 예상을 했지만 이렇게 유창하게 읽다니요!!!
그것도 3월달이었군요. 저로서는 얼마나 신기한지요. 13기에 혜성처럼 나타난 체리가 놀랍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더군요. 제 느낌인데...유게의 미르나르양이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안그래도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기운이 좀 빠졌지만 조금씩 조금씩 신청해 주고 계시네요.
이렇게 효자매맘님이 응원까지 해 주시다니요!! 넘 감사해요!!!
제가 작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건 처음이라 홍보도 부족하네요. ㅎㅎㅎ
오늘 밤에 그리미님이 쓰신 초게글을 참고하여 파일이랑 구체적인 미션에 대한 글들을 올릴까 해요.
좀 더 보충했으면 하는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그리고 초게글에서 너무나 좋은 책 추천을 많이 해 주셨으나 효자매맘님도 좋은 책있으면 많이 많이
추천해 주세요. ^^
6세인데 매직트리하우스를 저리도 잘 읽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목소리도 낭랑하고 씩씩하니 정말 너무 귀여워요.
위의 사진처럼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저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시간 많이 만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유게 미치방~~ 화이팅!!!!
우와~ 너무 깜찍하니 대견하게 잘 읽네요~
괴테의 명언의 가슴에 파악~ 꽂힙니다~!
울 아이도 계속 해줬음 지금쯤 잘 읽을텐데 개인적 사정으로 좀 쉬었더니 실력도 쉬고있네요~^^;;;
아무튼 화이팅~! 이라고 응원합니다~!

체리가 넘 똑똑하게 잘읽네요 ^^
그것보다 효자매님의 목소리가 더 기억에 남아요.
엄마의 목소리가 저렇게 활기차고, 톡톡 튄다면 뭘해도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날꺼예요.
수현이는 아주 천천히 가고 있지만, 그래도 그 천천함이
아이를 조금은 키워줄껄 알기에 오늘도 그냥 묵묵히 제가 할 일 합니다.
이번 이 미책방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커가길 바래보며
응원합니다!!
저희 집은 지리상(?) 영어 도서관이 멀리 있는 관계로....늘 필요한 영어책은 구입해서 읽는 편이에요~^^
그런 면에서 도서관 VIP인 효은이가 정말 부럽네요~!!!
참여는 못하지만 응원 듬뿍~~~~!! 드리고 갑니다~!!!!
놀랍고~ 또 기특한 효은이~~~에요~!! ^^*
p.s : 저는 얼마 전에 흑심(?)을 품고...원영이에게 매직트리하우스 한글판을 들이밀었더니...
다행히도 재미있어하면서 한글판을 열심히 읽더라구요~
언젠가 원서도 읽을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품고 있네요~ㅋㅋ
효자매님~~ 아이들 열심히 사랑하며 키우시는거 글에서 느껴지네요~~
아이들도 영어를 좋아해서 보기 좋으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암요 암요~~
효자매맘님 말씀 구구절절 모두 옳아요.
아이들에게 사악한 마음 갖고 투자 대비 효과 따지고 학습으로 접근하려들고
퇴근시간도 없는 입주 가정교사 ----이런것 몽땅 내려놓고 아이의 눈을 마주하고
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엄마의 심장소리를 함께 느낄 수 있다면.....
아이들은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클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준다는 마음으로 책과 만나게 해주셔요~~~
유게방 어무니들, 또 초롱초롱 맑은 눈망울의 울 아가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멋진 겨울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