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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내 아이의 소질찾기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shkar
  • |
  • 2014-12-17 20:01
답댓글

그러게요.

무엇을 만드려고 아이에게 강요를 할까요.

소질찾기.. 정말 힘든 일인 듯합니다.

엄마가 아이의 소질을 더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저만해도 소질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이 나이가 되었지만.

아이의 눈빛을 따라가 보아야겠지요..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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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18 22:53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 뭘 할 때 가장 행복해 하는지
역시 엄마의 관심만이 해답일 것 같아요.
잘 들여다 보면 뭔가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소질찾기 프로젝트, 꼭 성공하시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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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erhardy
  • |
  • 2014-12-17 14:32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소질 찾기도 힘들고... 아이의 소질을 찾아 키워주는 것은 더 힘드네요

부모노릇도 어려운거고...

그래도 아이 잘 키워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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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18 22:51
감사한 선물, 내 아이를 위해 그저 최선을 다 할 뿐이지요?
끝도 한도 없이 어려운 게 부모노릇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잘 하는 건지 아직도 확신이 없으니...
저 역시 어렵네요
항상 진심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이해하고 격려하려 애씁니다.
deerhardy님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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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12-17 11:26
답댓글

소질 찾기~

정말 모래에서 바늘찾기보다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모래에서 바늘을 찾으려면 자석이라도 갖다 활용하면 될 거 같은데 소질 찾기란.....

정말 이야기의 어머니는 행복하시네요~ 아이가 자신의 소질을 알아서 발휘해주시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전 응원할 거 같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가치관의 차이때문에 그런 트러블이 있는듯 합니다~^^

정말 자기가 좋아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우리모두 우리들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노력해보아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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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18 22:48
dkcarrot님, 함께 힘내 봅시다.
아이와 내 인생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요.
자석은 아니더라도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분명 도움이 될 거라 믿어요.
주문을 걸어보죠. 내아이의 소질이 내 눈에 포착되길~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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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12-17 11:23
답댓글

하나만 낳으라는 시기에 대담하게 셋을 낳으신 용기처럼 전 많이 낳으라는 시기에 하나만 낳아 잘 키우려구요. ^^ 아이 키우기 쉽지 않아요. 그래도 키우다보니 어느새 자랐더라구요. 지금은 그 고생 벌써 다 보상받은거 같아요. 저는 그 예쁨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이리 빨리 올줄 몰랐어요. 생각하기 나름일까요? ^^ 아이의 재능은 잘 모르겠어요. 평생 못 찾은들 또 별수 없을것 같아요. 순간눈간 잼있게 사는게 그게 전부다하고 소박하게 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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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18 22:46
하나 낳아 예쁘게 정성들여 키우기도 만만치 않죠.
어쩌면 하나가 더 어렵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어느새 자라서 엄마, 아빠에게 행복을 주는 아이
정말 사랑스럽지요.
오로라 공쥬님,
아이와 함께 사랑과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이 폴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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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12-17 11:12
답댓글

저도 이런 주제로 남편이랑 이야기 해 본 적 있었어요.

 

아이의 소질을 발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러기 위해서

부모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지...ㅠ.ㅠ

 

남들이 볼때 좋은 직업, 원하는 직업이 아닌

아이가 정말 행복하고, 그 일을 하며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면 참 좋을 듯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의 역할도...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맨 마지막 구절은 정말..빵 터졌어요.

 

밀가루로 빚어도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 인생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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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18 22:44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 속에 아이의 소질이 발견될 수 있다면 정말 다행이고 축복입니다.
자주 대화도 나누고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켜보세요.
꼭,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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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2-17 11:10
답댓글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

어제 친정엄마가 오셔서는....우리 원영이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소아과 의사 어때?

아니...피부가 의사가 더 좋으려나?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아유~~엄마는 엄마 딸래미 자랄 때 엄마가 품었던 희망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시고

손녀에게 말씀하시냐고 그랬죠. ㅎㅎㅎ

엄마의 희망이 그러하셨으니...지금 제 모습을 참 안타깝게 생각하세요.

저는 만족하고 살고 있는데 엄마 마음은 그것이 아니신가봐요.

 

저는 정말 욕심을 버리고~!! 아이가 꼭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리라....

다짐은 하고 있는데...그 다짐이 바뀌지 않도록 수경샘님 칼럼을 읽으며 다시 다잡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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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18 22:41
아이가 꼭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든든한 엄마가 있으니,
원영이는 참 행복한 아이군요^^
내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수시로 바뀔 지 모르지만,
그 때마다 엄마가 큰 응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영이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함께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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