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게시글릴레이] 우리집 10년된 트리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4-12-24 13:49
답댓글

사진만 봐서는 트리가 작네요. 애가 자라면서 점점 커야 할거유.

미국에서 진짜 소나무로 트리를 해봤는데 한달 동안 집안에 나무 냄새가 풍기대.

플라스틱 나무랑은 차원이 다르더만. 우리는 그렇게 나무 잘랐다간 죄책감 들거여.

얘기가 다른 데로 샌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4-12-22 15:35
답댓글

아우~~~ 말인지 말걸리인지 해도 다 알아들었네요~~~~

저도 오랫동안 지켜주고 싶어요~

울 아들은 산타가 선물 안주면 어쩔껀데?하면 말 잘들어요~ㅎㅎㅎ

우리모두 산타의 진실은 숨길 수 있을때까지 숨겨보자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22 23:17
소의가 이번에 고민고민하다 지난주 토욜에서야 선물을 생각했어요.ㅡ.ㅡ 인터넷으로만 파는 것이라 주문하긴 했는데 시간내에 올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유승이가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뭘까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요즘 구하기 어렵다는 그 공룡머시기는 아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4-12-19 16:18
답댓글

아웅~~~ 이뽀라 ^^

울소의 넘 순수하고 예뽀요~~~~ ^^

그마음 최대한 길~~게 가길 바란다 소의야~~ ^^

아이린언니는 7살에 끝나버렸단다 ㅠㅠ

 

울 에릭은 아직 순수청년!! ㅎㅎ^^

누나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못받는건 산타할아버지를 안믿기때문이고 자기는 선물을 받을수있는건 믿기때문이라고 확고히 믿고있답니다 ㅎㅎㅎ ^^

이틀전.. 급 선물을 변경하고싶다고.. 엄마는 난감했죠 ^^;;

안된다.. 이미 산타할아버지는 준비를 끝내셨을꺼다라고 하니 금세.. 눈물이 글썽글썽.. ^^;;;

에고고.... 갑자기 받고싶은 선물이 바뀌어서리.... ㅜ

절대 안되는 상황인걸 인지하고는 한~~참을 시무룩해하더니 나중엔 처음 선택한 선물이 10% 더~ 좋다더라구요 ㅋㅋㅋㅋ 스스로 맘의 위안을 삼은건지... ㅋㅋ

암튼 울 부부땀닦았네요 ㅋㅋ ^^;;

 

살짝 불안불안하다가... 믿는사람에게만 오신다는말에 녀석 다시 확고해졌거든요...

내년엔 어떨지...장담못하겠네요 ㅎㅎ 엄마는 좀더 지켜주고싶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7:52
작기님~
작기님 닉네임만 보면 꼬옥 안고 싶어진다는..^^;;
우리 너무 오랫동안 못 봤나봐요..

그나저나 우리 아이린은 너무 일찍 알아버렸군요..ㅠㅠ
에릭은 오랫동안 순수청년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직 소의가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정하지 못했다 해서 준비를 못 했답니다.
구하기 어려운 선물을 말할까봐 긴장 상태네요..

오늘 다시 한번 슬쩍 물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12-19 15:46
답댓글

와~~ 정말 예쁜 트리네요. ^^

10년 지난지.. 말 안 했으면 몰랄겠어요.

 

안그래도 오늘 현우랑 얘기하는데..

현우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쿠키 사러가자고 하네요.

산타 할아버지한테 준다고요..

그리고 당근도 꼭~~ 필요하다고..

루돌프를 위한 당근! ㅋㅋ

 

아직 순수한 소의~~

꽁이님~ 두 천사를 키우는 기분이 정말 행복할 듯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6:51
밤에 전구가 반짝이니까 그렇게 보이나봐요..^^
실제로 보면, 완전 알록달록 박사님 댁 트리처럼 고급스럽진 않네요..
고급스러운 트리로 바꾸고 싶어 신랑에게 트리 바꿀까? 했다가
혼만 났다는..ㅡ.ㅡ

루돌프를 위한 당근도 준비하는 현우~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현우야~산타할아버지랑 루돌프가 너무 좋아하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12-19 13:16
답댓글
소의네 집 트리가 반짝반짝 집안을 밝혔군요.. 
아.. 예뻐라...^^
우리집 큰 아이는 이미 산타의 진실을 알고 있지만.. 
선물을 받기 위해서.. 알아도 모르는체 하는 것 같아요..^^
둘째는 아직 뭘 몰라서...
오늘 유치원에서 산타 행사 하는 날인데... 유치원에서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실 거라고 했거든요..(부모가 미리 보내 주는 선물..)
근데..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 인데. 그럼 24일에도 또 선물 받을 수 있냐며..
물어 보더라구요... 산타할아버지가 2번은 선물 안준다고 그랬죠..ㅋ
굴뚝이 없는데 어떻게 오지? 라고 물어 보길래..
급조한것이.. 어.. 산타 할아버지는 마법을 부려서
몸을 아주 작게 만든 다음에 열쇠구멍으로 들어 온다고 그랬답니다..^^;;
아 땀나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4:04
열쇠구멍이라~~~정말 괜찮은 생각인데요??? ^^
저는 예전에 아이가 물어봤을 때, 요즘엔 굴뚝이 없어서 어떻게 들어오는지 엄마도 잘 모르겠다고,
다들 잠들었을 때 오시니 엄마도 알 수가 없다고 했네요..ㅋㅋㅋ

아...저도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받고 싶네요...^^
어른들을 위한 산타도 있었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9 11:15
답댓글

트리가 너무 이뻐요 ^^

저희도 아이들의 질문에 식음땀을 많이 흘린답니다.

굴뚝도 없는데 어떻게 들어와?

현관문을 열어놓으면 도둑이 들어오잖아. 등등 ㅡ.ㅡ;;

그럼에도 믿는 아이들, 정말 순수하죠? ㅎㅎ

그런데 큰 애가 산타의 진실을 알면 동생들에게 비밀로 할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4:00
저도 그게 걱정이 되어요..
큰 애가 산타의 진실을 알게 되면 동생에게 얘기하지 않을까....
아니면 저희랑 같이 산타가 되려고 할까...ㅋㅋㅋ

작년에 돌을 앞둔 동생 때문에 트리를 펴지 않으려고 했는데,
소의가 너무 아쉬워해서 펴긴 했어요..
다행히 동생이 트리를 많이 건들진 않았지요..^^

올 해에는 동생이 오히려 트리에 걸려있는 장식이 떨어지면 들고와서 호들갑을 떠네요..ㅋㅋ
빨리 달라고..^^
실은 연말에 이렇게 트리를 펴놓으면 저도 기분이 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만큼 저도 좋아한답니다..
1년내내 이런 기분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4-12-19 10:59
답댓글
어제 뉴스에도 나오던데요? 아이가 원하는 특정 로봇을 사기위해
마트앞에 새벽부터 줄서는 고생을 감내하는 엄마아빠들...ㅜㅜ
우리집은 딸이라서 다행이야~~~!!! 했다죠.ㅎㅎ

꽁이님댁 트리~~참 따뜻해보여요~
역시...전구가 있어야하는건가...또 고민하게되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1:06
저도 그 기사 보고 회사 사람들이랑 일본에서 다이노**을 사 가지고 와서 웃돈 붙여서 팔까? 라는 농담도 했네요..뭐..일본에서도 비싼 장난감이더라구요....
암튼 저도 그 뉴스보고 우리 집도 딸이라 다행이라고 했네요..ㅋㅋ

트리에는 전구가 있어야 예쁜 것 같아요.
요즘 우리 둘째가 매일 켜달라고 하거든요..손으로 반짝반짝 흉내내면서..
대신 트리를 켜면 꼭 불까지 꺼야하는 둘째 때문에 난감하네요..
불 끄고 밥을 먹기도 숙제를 하기도 책을 읽기도 어려우니..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2-19 10:43
답댓글

소의의 순수함에 귀여운 뽀뽀를 날립니다.^^

 

저도 그 비밀을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지....ㅋㅋㅋ

요즘 이갈이를 하는 나혁군은 이빨을 베개밑에 두고 동전을 기다리는데

한 번은 아빠가 치과에서 이빨을 가져오지 않은거예요.

울며 불며 난리가 난 아들을 위해 탑블레이드세트를 사주었는데

그게 가격이 3만원이 넘다보니 요녀석이 계산을 하더라구요.

"엄마, 이번에도 그냥 이빨 베개밑에 넣지 말고 아빠한테 레고를 사달랠까봐.

그게 더 이득인거 같아. 이빨요정에게는 미안하지만 동전 갖고는 레고를 살 수 없으니....."

쩝쩝쩝......

"아들, 그럼 이빨요정이 너 이빨 가지러 왔다가 상심하고 울며 가도 괜찮은거야?

저번에 이빨요정이 왔다가 너 이빨이 없어서 상심했을거라고 너가 그랬잖아."

"아, 그렇지. 이빨요정이 울면 안되니까 그냥 이빨을 베개밑에 넣고 자야겠다."

이렇게 이빨요정을 위해서 이빨을 넣어주는 아량을 베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0:54
나혁이..ㅋㅋ 넘 귀여워요..이빨요정의 기분을 헤아리는 멋진 남자!!
소의도 한번은 이빨을 빼고 그걸 어디다 둔 다는 걸 잃어버린 거예요..
밤에 울고 불고..ㅡ.ㅡ 결국 이빨 요정은 알테니, 편지를 써서 베개 밑에 놓고 잤어요..^^
저는 아직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 못 해서 걱정이예요..
소의는 갖고 싶은 걸 아직 못 정해서 산타할아버지한테 편지를 못 쓰겠다고 하고,
재의는 무얼 사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오래도록 비밀을 지켜야하는데 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2-19 09:52
답댓글

산타의 비밀... ㅎㅎㅎ 저는 가끔 아이가 의심스럽네요.. 아는지 모르는지...

아직은 모를거야 생각하지만...

어린이집에 산타할아버지는 체육선생님이란걸 알았지만.. 그냥 뭐.. 넘어가더라고요...

가끔 선물 물어보며 산타할아버지에게 카톡한다고 얘기하곤 해요.. ㅎㅎㅎ

작년에는 반짝이 펜으로 서프라이즈가 됐는데.. 이번에는 어찌할지... ㅎㅎㅎㅎ

저도 살짝 기대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0:55
아마 아직 모를거예요..^^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있다고 믿고 있을 거예요..
저희 아이도 1학년 때 친구들이 산타가 없다고 그랬다고 했다며..
그래서 제가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산타할아버지가 가시지는 않을거야..라고 했어요..ㅋㅋ
아..저도 아직 선물 못 정했는데,,무얼 해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4-12-19 09:11
답댓글

 

울 아들램들은 이미 알아버려서....ㅜㅜ

알아버린 이후론 크리스마스가 설레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잠들었을때 머리맡에 두었던 선물..... 콩닥콩당 두근두근 아이들 혹시나 깰까 새벽에 선물 놓는 재미...

요런것이 없으니.. 그런가봐요~~

 

울 막둥이 딸램을 위해서 다시 산타가 되어야겠네요~~~

울 아들램들 선물을 준비해놨는데...  울 딸램선물을 뭘해야할까요??

크리스마스만 되면.... 머리부터 아파요...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4-12-19 10:57
아..령돌이들은 알아버렸군요..
저는 령돌맘님이 오래도록 비밀을 지키실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쁜 막둥이 선물 걱정되시죠?
저도 아직 못 정했어요..소의 때는 장난감 사는 것도 아깝지 않았는데,
둘째는 왜 아까운 걸까요..특히 장난감 사는 거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