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8th 마지막 미션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생달
  • |
  • 2010-06-05 00:44
답댓글

1. 시간을 못쟀어요. 죄송..

2.1) Bandit을 찾은 방법 - 아빠가 CB로 연결해서 다른 운전사가 Bandit을 태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찾게 되었음

  2) 아빠가 보러 온 이유 - 아빠는 브로콜리를 싣고 가는 일 때문에 들렀다고 말했지만, 마음으로는 Bandit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겠지요. 엄마와 하고 싶은 말도 있었구요.

  3) 엄마가 재결합을 거절한 이유 - 너무 긴 시간 외롭게 하고,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가 없고, 너무 전화를 기다리게 하는 등. 가정 생활에 충실하지 못할 것이 불 보듯 뻔했기 때문이겠지요.

  4) 리가 아빠에게 한 선물 - Bandit을 다시 아빠와 함께 가도록 했지요. 자신도 같이 하고 싶었을 텐데 말이에요.

  5) 아빠의 변화 - Leigh가 기억하는 것보다 키가 크지 않다는 점. 많이 지치고 힘들어 보였다는 점.

   아들들은 아버지가 작게 느껴지는 순간부터 아버지에 대한 애잔함을 느끼게 된다는데 우리의 주인공도 이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아빠에 대해 느끼는 안타까움, 애절함이 느껴졌어요.

 

3.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지난 미션에서도 잠깐 얘기했지만. 저는 참 행복하게도. 정말 세상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아빠 엄마가 계시지요. 다섯 남매를 한 명도 구김 없이. 그리고 진심으로 서로를 위할 수 있는 자식들로 키우셨고.

 또 사업이 실패해서 힘든 시기에도, 단 한명도 교육적으로 포기하시지 않으려고 많은 애를 쓰셨어요.

 이젠 저도 제법 나이가 들어서, 때로는 부모님의 단점도, 혹은 약점도 눈에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최고의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이랍니다.

 이젠 제가 부모님의 힘이 되어드릴 나이가 되었으니,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

 

 내일은 할아버님 제삿날이고, 모레는 시아버님 생신이셔서 바쁘고 힘든 주말을 보내겠어요. ㅋㅋ

 함께 하는 덕분에 무사히 한 권의 책을 잘 읽고 끝냈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6-05 14:43
5.'아빠의 변화-'를 적으신 부분이 인상적이에요.
가족애란 어떤측면에서서 보아도
참으로,
화기애애하기도 하지만 이 책처럼 애절하기도 한 것 같애요^

제사 ,생신이 겹쳐서 마니 바쁘시겠어요.
초생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10-06-04 23:29
답댓글

1.13분 42초..간만에 재어 봤네요...

2.1)아빠가 매일 cb를 이용해서 bandit을 찾아다고 함..한 운전수가  sierra에서 개를 태웠다고 함..그래서 차량무게재는 곳에서 만나서 개를 찾을 수 있었음..

2) Leigh가 사는 곳에서 멀리않은 Salinas에서 브로콜리가 실리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오하이오에 가져다주려고 함..Leigh는  자신에게 bandit를 돌려주려 아빠가 말해주길 희망했지만..아빠의 마음은 식구같은 bandit을 찾아서 데려다 주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었을까요???

3)운전하는 남편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트럭정류장서 다른 사람과 신나게 수다하느라 집으로 전화하는걸잊을 걸 무슨 사고라도 났나 걱정하고,시끄러운 여관에서 지내야했던 너무나 많은 토요일밤..너무나 많은

지켜지지않은 약속등등...그 모든 것들이 엄마를 다시 재결합을 얘기하는 아빠의 말을 꺼내지도 못하게하죠..

4)Leigh는 아빠에게 다시 bandit을 태우고 가라고 하지요..홀로 운전해야할 아빠의 외로움에 친구가 되어줄테니 ,..

5)아빠가 예전처럼 크게 느껴지지도 않고 배도 많이 나오고...아들에게 인사하며 드디어 son이라고 말하네요..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사랑이 좀 느껴졌어요..내 아들이기 너무 아깝다고 해야 하는지,

아버지로서 충실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때문일까요..그래서 아들아 라고 선뜻 말하지 못하는게 아닐까..

너무 미안해서..

3.작년 여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아직 일년도 안되었네요.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질 않지만...

다정다감하신 분이 아니어서 항상 어렵기만 했어요..,좀 더 마음 열고 대했더라면 지금 후회하지요.

 

드디어 끝났네요..북클럽이 정말 익숙해졌나봐요..이제 마지막으로 댓글도 달고ㅋㅋ

한 권끝나니 뿌듯하고 영어가 많이 늘은듯해요ㅋㅋ

찰리 얼른 사봐야겠어요..오프에서 많은 분뵙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6-05 14:51
마니 힘드시겠네요...

저희 시어머님도 여름에 돌아가셔서 여름만되면 짜~안 해요.
돌아가신지가 5년이 넘었어도 늘 매일 뵙는것 같애요.

매일 뵙는것처럼 그냥 맘으로 잘해드리시면 좋을 것 같애요.

엄격하셨어서서 더 그런지도 몰라요.엄한 부모밑에 효자 난다고 하쟎아요.

힘내시고,
다음 책도 무사히 잘 읽어봅시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6-04 06:01
답댓글

1. 시간재어 읽기 : 저도 못했네요...ㅡ.ㅡ

2. 

-1.다시 찾은 Badit : 아빠는 매일 무전기를 통해 Bandit을 찾는 메세지를 보내던 중, trucker한 명이 눈보라에 길 잃은 개를 찾아 태웠다는 답을 받고 지난 주에 돌려 받음.

 

-2. Leigh를 보러 온 아빠 : Leigh는 Leigh가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Bandit을 보여 주기 위해 한달음에 왔다는 말을 듣고 싶었지만 아빠는 Salinas 에서 냉통트럭에 브로컬리가 실릴 때까지 기다리느 중인데 마침 가까운 곳이라 들렀다고 얘기한다. 아빠의 작은 핑계가 아닐까..실은 아내와 Leigh를 볼 수 있는 곳이 가까워 다행이라 생각하고 Bandit을 돌려 준다는 핑계를 대며 찾아온 길...그저 용기가 없는 아빠인 듯..

 

-3. 아빠와 엄마의 재결함은? 남편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채 마냥 기다리기만 했던 날들, 그리고 트럭 정류장에서 정신 없어 잊은 전화를 마냥 기다리는 일, 토요일,,소란스러운 여인숙에서 지내야 했던 나쁜 기억들,, 그리고 어겨진 약속들.. 이런 것 때문에 엄마는 다시 재결합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4. Leigh가 아빠에게 건낸 선물 : Bandit. Leigh 보다는 아빠에게 더 필요할 것이고 Leigh에게도 그것이 훨씬 좋은 것이라며 아빠에게 드린다.

 

-5.  아빠가 예전과 달리 변한 모습이 드러나는 곳 :

 *Dad's stomach hung over his belt, and he wasn't as tall as I remembered him.

 * Dad looked tired and sad in a way I had never seen him look before.

 * He rumpled my hair and said, " You're smarter than your old man."

 등등 : 아빠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치고, 많이 약해져 있음이 보여서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에 대하여... :

등산도 수영도 좋아하시는 엄마인데 무릎관절에 이상이 오면서 요즘은 한계단 내려 오는 것도 너무 힘든 엄마. 작년에 척추 수술을 받으셨는데 작은 체구의 엄마 몸에 입혀진 환자복이 너무 안쓰럽더라고 ,, 가보지도 못하고 언니에게 전해 듣기만 했었죠. 요즘 전화 드리면 무조건 괜찮다 하십니다. 아빠 말 들어 보면 그게 아닌데...

무릎 수술을 권하기도 했지만 회복이 어렵기도 하대서 끝까지 버텨 보신다네요..지팡이 짚으면 어디든 간다고 하시면 ... 가슴이 찢어집니다요..

그리고 아빠는,, 꿈도 열정도 많으시고 다행히 편찮으신 데 없으시고,,그저 늘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는 분,,

자주 뵐 수 없으니 명절 때 한번씩 뵐 때, 깊이 패인 주름이 하나씩 늘어가는 게 보여요.

제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부모님 생각만 하면 눈물이 주르륵....ㅜ.ㅜ

늘 든든하고 기둥같은 존재이시죠.

제가 두 딸의 부모로서 역할을 잘 해낸다면,, 자주 뵙지 못해도 그게 효도일 거라 생각을 하네요.

좋은 미션 주셔서 감사해요.^^

 

책 한 권이 끝이 났네요.

함께 온 길 너무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조금만 쉬었다가 우리 다음책 나가요.

사실 테슬 수업 땜시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미리 보았답니다.으흐흐..

글밥 장난 아니지만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히는 책이더라구요.

암튼지간 조금 쉬었다가 우리 다시 만나요. 잠정적으로 한 두어주 방학 후에 제가 공지글 띄울게요.

그리고 이번 책 시작되면... 방장도 바까바까!!!^^

돌아가면서 해요 우리~~^^

새 책 시작 되기 전에 몇 분들은 번개에서 뵙기로 하구요,

전 오늘 어디로 떠나서 일욜 밤에나 돌아 옵니대이~

제가 쪽지도 드리고 할테니깐....저 없이 외로운 서울?? 혹은 북클럽 맘으로 잘 지키고들 계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둘엄마
  • |
  • 2010-06-04 13:40
부모님 생각하면 다들..마음 한켠이 아리는거 같아요. 아이키우다 보니 그 고마움을 이제야 제대로 알겠는데, 그래도 여전히 잘 해드리지 못하고 있어 죄송하죠...^^;;
책걸이해야죠 우리~~ 저도 찰리~미리 사뒀는데, 생각보다 글씨가 넘 작아서 바로 덮었답니다.ㅎㅎ
림스마미님 궁금했었는데, 오프모임에서 뵐께요^^ 여행 잘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6-04 17:21
전 아직도 여행가시분이 젤루 부러버요~~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휴식을 하고,자연을 느끼고...
제가 떠나는 거 같네요.

여행 잘다녀오시고,마니마니 가슴에 안고 오세요^^

이번책 진행하시느라 여러모로 애많이 쓰셨어요~
방장님 덕분에 행복하고 감동스러운 책읽기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10-06-04 23:31
서울시장도 경기지사도 재임하는데 림스마미님도 재임하셔야죠.꼭이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6-03 23:36
답댓글

1. 시간 -- 시간은 못쟀네요..

2

  1) 날마다 CB에 물어봤는데 어느 트럭커가 길잃은 개 한마리를 데리고 있다고 해서 지난주에 Bandit를 돌려받음

  2) 리가 아빠에게 개를 돌려주기 위해 왔다고 말해주길 바랬지만 브로콜리 싣기를기다리다가 가까운곳이라 들렀다고 이야기 함.. 

  3) 아빠는 다시 재결합을 원하지만 엄마는 너무나 많은 날을 외롭게 지냈고 또 어디있는지 모르고 아빠가 잊고있는 전화를 기다리는것 또 시끄러운 tavern에서 지루한 주말저녁도 싫고 자쭈 약속을 깨는 이많은 일들이 다시는 싫다고 해서 재결합에 반대를 한다

  4)Bandit 를 다시 아빠에게 돌려줌.. 외로운 아빠나 Bandit에게 서로 더 도움이 될것 같아 다시 돌려줌.

  5)아빠가 기억보다 작아보인다는 부분과 아빠가 외로워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또.. Leigh에게 kid라고 부르지 않고 이름을 불러주면서 넌 좋은아이고 자랑스럽다라고 이야기한 부분에서.. 아빠가 많이 가족들을 생각했구나라고 느껴졌네요..

 

3

  저희 아버지는 지나치게 엄격하셨던 분이셨습니다. 제가 대학졸업하고 직장생활할때에도 항상 귀가시간을 체크하시고 이것저것 엄하게 저희를 키우셨었죠.. 태산같았고 무서우셨던 아버지가 어느날은 왜그렇게 늙어보이시고 작아 보이시던지.... 정말 결혼하기전까지 부모님에게 받기만 하던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남들 부모보다 왜 더 많이 못해주냐고 원망했던 못난 젊은 시절이 후회스럽습니다..

아..

내일은 아버지에게 전화드리고 사랑한다 말해야겠습니다.. 괜시리 눈물이 글썽거리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6-04 06:02
그러게요..저도 이 부분 미션 남겨두었다가 방금 정리하면서 쓰는데. .그냥 눈물이 막...^^
이렇게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는 건 ...그만큼 세월이 우리에게도 지나가고 있단..
책 한 권 끝났어요!! 책걸이 하세요 여니유니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둘엄마
  • |
  • 2010-06-04 13:43
글읽는데 저도 눈시울이...^^;;;
아자아자!!! 여니유니님도 수고많으셨어요~ 책걸이! 자축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6-04 17:17
그렇죠? 친정부모님 생각하면 늘 마음이 짜~~안 해요.
딸집에 한번씩 오셨다 가시면 한동안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지요.
순간순간 늘 잘해드려야겠다고 저도 늘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6-03 23:10
답댓글

1.시간재기

   2회는 묵독, 마지막 1회는 낭독-11분 30초

 

2.

1)Bandit을 찾은 방법-By asking every day over my CB.

2)아빠가 엄마와 리를 보러온 이유

   리의 바램-리에게 Bandit을 데려다주기위해 왔다고 말해주시길.

   아빠가 표면상으로 한 얘기-Salinas에서 브로콜리가 실려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아빠의 속마음-다시 같이 살고 싶다는 의사표현인것 같아요..

3)엄마가 재결합을 거절하는이유

    -너무나 많은 날들을 당신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외롭게 보냈다.트럭휴게소에서 떠들고 노느라

     전화하는것도 까먹어서 전화를 너무 많이이 기다렸다.토요일밤이면 시끄러운 선술집에

    지루하게 보낸날이 많았고,당신은 번번이 약속을 어겼다..

4)리의 선물

    -Banbit을 자기보다 더 재미있게 해줄 수있을거라고 아빠가 데리고 가시라고 했음.

5)아빠의 변한모습

    -피곤하고 슬퍼보이는모습에서 가족으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맘을 읽을 수 있었음.

 

3.생신을 챙겨드릴때 이제는 당신의 결정이 아닌 자식들의 의사를 따르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우리가 챙겨드려야하는 연세이구나 하고 느꼈어요.

   예전엔 모두 당신이 결정하고 실행했었는데...

    이젠 마음을 잘 헤아려 불편하지않게, 항상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서

    당신의 결정인양 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해요^^

 

##드뎌 한권의 책을 다 읽었어요!!!

    넘넘 흐믓해요.

    아직 초보지만 띠엄띠엄 영어느낌살려가며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3기 TBO 모두모두 함께 해서 좋았구요.

      다음책도 즐겁게 읽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6-03 23:38
저두 얼른 쉬지않고 냉큼 다음책 읽었으면 좋겠어요.. 드뎌 전 처음으로 한권 끝내네요...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6-04 06:04
크아,, 책사랑님, 여니유니님 짱짱!!!^^
그러나 쉬다 보면 자꾸만 쉬고 싶으실 수도...쫌만 기다리시고 책 준비 하시고 계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둘엄마
  • |
  • 2010-06-04 13:45
저도 요즘 부모님이 사소한것에도 저희 의견을 물어보시는걸 보고..세월이 흘렀단걸 느끼고 있네요.
근데.. 저도 처음이라 그런지... 걍 재미있어서 쉬지않고 바로 했음 좋겠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6-03 16:37
답댓글

#1. 3번 읽으신 후 시간 재기. 못쟀어요.

#2.

1) 드디어 아빠가 등장하게 됩니다. 깜짝선물 Bandit과 함께 오게 되는데, Bandit은 어떻게 다시 찾게 되었나요? 

날마다 무선 라디오로 Bandit을 물어본 결과, 한 트럭운전사가 눈보라 속에서 Bandit을

태워 데리고 있다고 연락이 왔는데, 지난주에 우연히 화물 무게 재는 곳에서 만나서 찾게됨

 

2) 아빠는 어떻게 Leigh를 보러오게 된 걸 까요? Leigh의 바램과는 약간 달랐지만, 마지막에서는 아빠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됩니다. 아빠가 Leigh와 엄마를 보러온 이유에 대해 Leigh의 바램, 아빠가 표면상으로 한 얘기, 아빠의 속마음 등등 같이 얘기해봐요.

아빠는 브로콜리를 싣고 오하이오주로 떠나기 전에 Bandit 을 데려다 주려고 들렸다고 한다.

Leigh는 아빠가 브로콜리가 아닌 자신을 위해 Bandit을 데려다 주려 먼 곳에서 와줬다고 대답해주길 바랬다.

아마 아빠도 아들이 너무 보고 싶고, 헤어졌지만 부인도 보고 싶고 가족이 그리워서... 또 개도 찾아서 기쁜 마음에 일부러 들른 게 아닐까 싶다.

 

3) 아빠가 엄마와의 재결합을 요구하지만 엄마는 거절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Too many lonley days and nights not knowing where you were, too much waiting for phone calls you forgot to make because you were whooping it up at some truck stop. Too many boring Saturday night in some noisy tavern. Too many broken promises.

아빠가 그동안 엄마를 너무 외롭게 했고, 엄마는 아빠가 어디있는지 몰라 힘들어 했고, 또 전화기다리는 것도 지쳤고, 약속도 잘 지키지 않아서... 결론은 한두번 그랬음 엄마도 참았을 텐데... 아빠는 too many 너무 많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네요.

 

4) 돌아가려고 트럭에 타려는 아빠에게 Leigh가 선물을 합니다. 선물을 무엇이며 왜 선물을 한 걸까요?

아빠가 브로콜리를 싣고 그 먼길을 간이 침대에서 잠깐씩 잠을 잘때를 빼곤 낮이나 밤이나 엄마 생각하면서

외롭게 운전하고 다니는 게 싫어서 Bandit을 아빠에게 데려가 달라고 함.

 

5) 아빠가 예전과는 다르게 변화된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 부분들을 찾아서 적어봐요~

Dad's stomach hung over his belt, and he wasn't as tall as I remembered him.

Dad grinned half a grin, not like his old self.

Dad looked tired and sad in a way I had never seen him look before.

아빠는 아무래도 가족이 그리웠나 봅니다, 엄마에게 다시 기회가 없겠냐고 묻고, 아들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잘했다, 영리하다고 칭찬까지 하는걸 보면...Leight는 오랜만에 본 아빠가 자기가 기억 했던 것 보다 작고

피곤해 보이고 슬퍼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동안 Leight가 자라서 이기도 하겠지만 이제는 Leight 가 아빠를

조금 이해하는 것 같아도 보입니다.

 

#3. 앞의 5번 미션과 연결시켜서 논의해봐요.

Leigh가 오랜만에 아빠를 보고는 He wasn't as tall as I remembered him.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부모의 입장이 아닌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해봐요.

 

글쎄요.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 하라고 하면 전 할 말이 별로 없을것 같아요.

아빠는 워낙 어려서 돌아가셔서 기억이 없구요. 엄마는 혼자서 저희 6남매 키우시느라 정신이 없으셨죠.

위로 언니 셋 아래로 동생 둘에 전 가운데 껴서 전 아무리 뭔가를 잘해도 눈에 뛰지가 않아서 칭찬도 못 받고

동생들에 치이고 언니들에 눌려서 그냥 그런 어린시절을 보냈던 거 같아요.

지금 엄마의 입장이 되고 보니 엄마가 혼자서 자식들 키우시느라 정말 힘들었겠다 생각이 들어요.

만약 제가 엄마 입장이라면.... 생각도 하기 싫네요.

어려선 불만도 많았지만 크고 보니 엄마맘이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비록 세세한 보살핌과 관심없이 자라긴 했지만 건강하게 잘 키워주신 엄마께 감사드리네요.

제가 자식 낳아 키워보니 아이들 키우는 게 만만치 않아서 엄마는 혼자서 어떻게 키웠나 싶어요.

울 딸은 절 어떤 엄마로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전 자라면서 엄마가 넘 무서웠거든요.

그래서 친구 같은 엄마가 되 주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참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6-03 23:11
언제나 꼼꼼하고 완벽하게 넘 잘하세요~~
부럽슴당!!

맞아요.친정엄마 마니 힘드셨을 거예요.
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못하쟎아요.
건강하게 잘 키워주신 엄마께 감사드리며 사는 모습 넘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6-03 23:37
책사랑님 말씀대로 너무 꼼꼼하시고 자세히 정확히 하시는것같아요.. 전 날림공사하는 것 같아서 항상 가슴이 뜨끔~ 하는데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6-04 06:08
저희 자라온 시대에 많은 사랑과 지극한 관심을 받고 자란 분들,, 복받은 분덜!!이라 생각하네요 ㅎㅎ
어려서 전쟁 겪으시고 하신 분들이라 삶에 치열하게 맞서오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 졌지.. 엄마랑 많이 싸우기도 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으니까요..
님 말씀처럼 남은 과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받은 사랑보다 큰 사랑을 나누어 주는 일인데...
늘 어렵죠 뭐^^

누구누구 덕분에 좋은 인연으로 또 한권의 책을 마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시 뵙는 거죠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둘엄마
  • |
  • 2010-06-04 13:51
애 둘 키우는데도 이렇게 낑낑거리는데.. 여섯씩이나..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래도 친정엄마에게는..여섯 형제들이 바로 사는 이유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머니께 잘해드려야겠어요~~~
근데..이게 참..잘 안되요..그쵸?? 마음만 있고, 실제로는 잘 못챙겨드려서 항상 죄송할 따름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