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유성
아버지 첫 기일이라 친정다녀오느라 너무 늦었네요..ㅠ.ㅠ
#81.82

#83,84

#85,86

#87,88


2번 초1 Annie~휘 예요^^
이번주 성탄절이 있어서 지난주부터 엄~ 청 바빴어요.. 발표회 준비때매요.
늦게나마 올려요! 죄송합니다~~^^;;


10번 7세 칼릭스

요즘 교회다 유치원이다 행사 준비 하느라
다함이가 바쁘다 보니 저까지 정신이 없네요
이제서야 올립니다 ㅜㅜ
13번 6세 챠니.

아침에 챙기지 못하면 이렇게 한밤중이나 되어야 컴을 켜고 들어오게 되어요.
이번 문장들은 그럭저럭 했어요. 화나게 하는 아이들은 있는데 밀거나 때리는 사람은 없다고 고개를 갸우뚱~
초1 Isabel
매번 금요일에는 정신이 해이해져서 잘 잊게되네요~
내일 학교 안가도 된다는 편한 맘에 그런가뵈요^^
겨우 해서 올려요~ㅋㅋ

7세 kELLEN
요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등에서 발표회가 많죠?
kELLEN도 다니던 피아노학원에서 어제 발표회가 있었는데,
급체를 해서 많이 토했어요.
연주회 올라가기 직전까지 화장실에서 토했는데 끝까지 해내는 모습에
대견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집에 갈래 물었는데 하얗게 질린 입술로 고개 젓길래
갑자기 빠지면 행사에 차질도 있을 것 같기도 해서 내버려뒀는데
제가 너무 모진 에미가 아니었나 순간 미안했습니다)
하여튼 마무리가 잘되서^^
냐옹마마님댁 둘째도 잘 발표했곘죠?

5번 초1 제시카
나옹마마님 바쁘신 일정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언니랑 영어단어랑 매치가 안되나봐요..ㅋㅋ
언니한테 맞은 적은 없는것 같은데..ㅋㅋ
딱히 적을 사람이 없었나봐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