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온통 크리스마스를 뿜어내는군요.
이런 데서 자란 아이들이 고울 수 밖에!

이쁜 카드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벽에다 전구트리 참 이쁜데 말이져.
저희집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전혀~~~ 나지 않네요. 뭔가를 좀 사와야할 듯해요~~
미리 크리스마스~~~^^
알록달록 장식된 트리도 이쁘지만
그 옆에 함께 한 소윤이와 희건이..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남매의 모습이 더 정겨워보여요. ^^
아이들 선물 포장도 역시!! 릴리여우맘님 솜씨가 돋보이네요. ^^
두 아이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트리~ 트리는 역시 나무트리가 재맛은 나죠~!^^
작년에 만든 트리도 너무 멋진데요~^^
좁은 공간에도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클스마스와 복된 새해되세요~!

지팡이 사탕 발견하면 바로~ 심봤다~~~하는 마음이 들 것 같은데요~ㅎㅎㅎ
엄마의 깜짝 선물~ 완전 깜찍하심~!! ^^b
전구를 나무 모양으로 붙인 트리도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릴리여우맘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어요~!!
크리스마스 트리 너무 하고 싶지만 집이 좁아서! 라는 변명으로 이번에도 꾹 참고 넘어가려했어요.
근데 릴리여우맘 님네 작년 트리!!!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올해 저희는 저거 따라할까봐요!ㅎㅎ
물론 저만큼 남는 벽도 없기는 없지만요..ㅋㅋ
아이들과 눈모양도 만들고 별모양도 만들어서 붙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좋은거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어머나!!! 이뻐라.... 저 초콜릿봉지들은 뭔가요? 혹시 만드신건가요? 설마... 직장다니시는 릴리여우맘님이!!!
이건 반칙이세요.ㅎㅎㅎㅎ
외동맘 주부인 저도 저 선물을 만들생각을 못했는데.... 너무 정성이 가득한 선물이잖아요.
소윤이 유치원 친구들선물같기도 하고 희건이 어린이집 선물같기도 하네요.
집에 꾸민 트리도 넘 이뻐요. 민정이도 candy cane넘 먹고 싶어하는데 ...
한번 구하러 가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