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을 하셨다는것 자체가 너무 멋지신데요~~~
저는 막둥이가 넘 어려서 트리도 올해는 패쑤~~ 했어요!!
울집 1호 2호는 너무 커버려서 산타를 믿지도 않고... ㅜㅜ
내년엔 크리스마스다운 날을 보내고 싶어용... ^^
예린이~~ 정말 천사가 따로 없네요. ^^
지호 얼굴도 보이고, 서윤이 얼굴도 보이네요. ^^
아이들을 위한 기부..
마음 따뜻한 헵번님에게 많이 배우네요.
저도 아이랑 기부의 의미를 새겨봐야겠어요.
따듯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많이 생기길 바래요. ^^
아구~ 이뻐요~!
이번 클스마스때 티비에서 천상의 엄마라는 프로를 봤어요.
엄마없는 아이들을 수녀님들이 키워내는 이야기였는데
수녀원에서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 아이들의 인격적인 모습을 배력하여 키우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고있는데 자꾸 눈물이나서 결국은 눈물 줄줄 흘리며봤네요. 고생하시는 수녀님들......
좋은 희망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저도 아이낳고나서 많던 눈물이 더 많아졌어요~^^;;
오...정말 멋진 생각이시네요~^^ 선물 대신 기부하기~!!
원영파도 원영이 태어난 이후로 구호단체에 매달 기부하는 금액을 늘렸더라구요. ^^
작은 금액이지만...도움이 되기를 바라며...그리고 원영이도 아빠가 기부를 한다고 하면
자랑스러워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귀염둥이 산타 예린이 사진에 마음에 환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