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 무대체질인데요!!^0^
앞으로 연말에 유치원 교회 등등 발표회를 선호하시며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ㅎㅎ
원영이의 감춰진 끼들을 저리 발산하며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마무리 되는 듯 싶네요~
정~~ 말 잘 했어요! 표정도 몸짓도!! 참 귀엽고 예뻐요!!^^
꺄악~~~!!! 원영이 원영이!!!
제가 저기 있었다면 이렇게 응원했을 텐데요 ㅎㅎㅎ
진짜 넘넘 잘하네요. 무대를 즐기는 저 여유로움 @@
누구의 끼를 물려받은 거죠?
원영이 정말 많이 컸네요. 이쁜 원영이의 마지막 학예회를 정말 축하해 ㅉㅉㅉ
아웅~~ 이뽀라....
역시 딸들의 몸짓은 이쁘군요....ㅋㅋ
울 아들램들 유치원땐 코믹버젼이더만....ㅋ^^
역쉬~~~
음악에 몸을 실은 원영이의 춤사위~~ ^^
우아한 발레리나도 잘 했지만..
폴짝폴짝 뛰는 춤도 넘 잼있네요.. ㅎㅎ ^^
마구 흥이 난 원영이~~ 최고~~ ♥ ♥ ♥
울 유승이가 원영이를 알아보네요~^^
요즘 아이들 재롱잔치 너무 잘하더라구요~
발레가 현대식으로 재조명되었네요~ㅎㅎ
울 아들도 올려달라는데 이거 참.. 화일 변환해야하고 파일이 커서 안올라갈까 걱정이네요~^^;;
한번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정말 멋진 발표회네요 부러워요
표정도 살아있고 애교가 넘치네요~
선율이도 한번도 안해본 거라 그저 부러울 뿐이네요~~
7살에 한번 한다던데 내후년을 기약하면 대리만족을 느낄래요~^^
와~~ 저는 한번이라도 이런 발표회 했음 좋겠어요..
소윤이네는 이런거 전혀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특히 이맘때 말이죠....
원영이를 알아서 그런지 원영이 밖에 안보여요...
아~~놔~~ 웨이브.... 젤 돋보임!!! ㅎㅎㅎㅎㅎ
아침부터 원영이 덕분에 웃네요... ^^
이거 보니.. 소윤이 방송댄스라도 시켜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ㅎㅎㅎㅎ
다른 친구들 발표회도 참 궁금하네요...
원영이 벌써 발표회 했군요! 완전 숙녀같아요.
길버트는 2월 초인데 벌써 오카리나 연습도 하고 거위의 꿈 노래도 배워와 하루에 몇 번씩 부르고
영어극을 하는지 내용 얘기도 해주고 자기는 chicken이라고.. ㅎㅎ
3년째 보는데도 기대가 됩니다.
저는 발표회 좋아해요~ ^^ 아이들이 준비하고 발표하면서 경험도 늘고 배우는게 보이더라구요.
내년에는 뮤지컬 시킬라고 작업중입니다 ㅎㅎ
사진속에 원영이~~
키가 쑥~~ 자란 것 같아요. 이제 정말 초등학생 느낌도 나고 말이죠.
언제 이렇게 자랐을까??
역시 무대를 즐기고 사진을 즐기는 원영양이예요.
유치원 생활을 마무리하는 발표회 감회가 남 다를것 같아요.
발표는 좀 일찍 끝내긴 했네요. 12월인데..ㅎㅎ
원영사랑님도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원영이가 언제 이렇게 커버렸을까요? 작년초만 해도 6살때 아기같더니... 어엿한 숙녀가 되었네요.
게다가 이렇게 유치원 마지막 발표회까지 했군요. 원영이네 유치원 근사한데요.
원영이 언제 저렇게 발레까지 배웠나요? 정말 이쁘게 잘하네요. 역시 7살은 다르군요!!!
저도 지금 막 읽기방 사진 올릴거 정리하는데 원영사랑님 글이 올라와 있어서 자랑해 봅니다.
원영이는 마지막 발표여서 감회가 깊을 것이고 민정이는 첫 발표회라 그런지 엄마아빠도 둘다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민정이는 생각보다 무대에서 얼마나 여유있던지 엄마아빠 다 찾아내고 원장님 말씀하고 있는데 일어나서
인사하는 여유까지 부리더라구요. ㅎㅎㅎ 작년하고는 완전히 딴판이더라구요. ^^
5살은 선생님율동따라 난타공연도 하고 늑대와 아기염소라는 노래극도 했어요.
저희 유치원은 작은 음악회였어요.
비록 화려하지 않고 작은 음악회였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엄마아빠는 왕감동이었어요. ^^


원영이는 벌써 발표회를 했군요. 저희는 1월 초인데..
전 발표회때마다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벌써 저만큼 컸구나 하는 기특한 생각에^^;;
원영이는 마지막 유치원 발표회이니 왠지 더 감회가 남다르셨을거 같아요~
동영상 보니 원영이는 외웠던것만 생각해 내서 추는게 아니라 리듬을 타면서 즐기면서 춤을 추더라구요.
그래서 표정도 더 이뻐 보였던거 같아요~
원영이도 방학일거 같은데 재미난 방학 보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