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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읽기방#12[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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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4-12-28 07:58
답댓글

읽기방에 요즘 댓글도 못올리고 있네요. 이번주는 정말 바쁘더라구요. 민정이 음악회, 방학식, 유치원산타행사, 동네에서 하는 산타행사에다 크리스마스파티, 게다가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파티끝나자마자 바로 챙겨서 친정 진주에 정신없이 와버렸습니다. 그동안 책읽기도 올스톱되어버렸네요. ㅠㅠ 화욜 오전에 다시 복귀해서 댓글 달께요. 이번주 대문열어주신 youralways님 감사드려요. 많이 바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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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12-26 19:26
답댓글

7세 재훈


오후 일찍 재훈이 누나 병원 검사 예약이 있어서 하루종일 맘이 바빴네요.

검사결과가 괜찮아서 몇달 후에 또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재훈이 다니는 태권도에서 달란트 시장을 열려서 그동안 달란트 다 쓰고 왔어요.

엄마눈에 안 가져왔으면 하는 것도 있던데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 선물로 볼펜사왔다고 해서

칭찬 해주었어요.


크리스마스 산타 놀이는 엄마가 열심히 해서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에 선물 뜯고

선물로 받은 레고 프렌즈 오전 내내 조립했어요. 그리고 책상에 예쁘게 올려놓았는데 언제

재훈이 손으로 정리하게 시켜야죠.


요즘도 집에서 태권도 연습이랑 1월에 있는 재롱잔치 연습을 해서 한글책을 잘 안보려고 해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겠지만 재롱잔치 끝나면 무릎에 앉혀서 읽어줄 생각이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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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26 23:28
영어책을 잘 안보려고해서 고민인데.. 흠.. 재훈이는 반대네요... ㅎㅎㅎㅎ
그만큼 영어가 쉽게 받아들여지나 봅니다~~~^^
재훈이의 재롱잔치도 기대되네요...
아이들과 신나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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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12-27 12:39
무릎에 앉혀 읽히겠다는 재훈맘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
1월 재롱잔치..유치원 생 시기까지의 자유가 끝나는 아쉬움..또다른 발전을 가져올 초등생활 시작..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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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26 19:13
답댓글

5세 안철~

그제어제.. 수원 철이 친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월~목까지 읽은 책들이예요!

열흘간 어린이집 방학이라서,, 뭐할까? 생각하고있지만.. 집에서 책보고 놀았으면,,ㅎㅎ 제 바램이예요^^

한주동안 대문지기해주신 youralways님! 감사합니다~(담주는 제 차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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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26 23:29


집에서 책보고 놀았으면... 저도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이거 해보고싶어요..호호호호~~
주말 하루 해도 전 참 편안하니 좋더라고요.. 뭐.. 심심해로 엄마를 욱하게 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다음주 축복또복맘님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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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12-27 12:43
방금 현식이와 누나는 친할아버지 댁으로 갔답니다.유치원 일주일 방학을 시골에서 보낼계획이라..(엄마는 야호! 얘들아~~미안ㅠ)누나는 좋아라하며 가방 두 개 싸는데 식이는 안갈래 하네요..엄마가 하룻밤 자고 데리러 갈게 하며 보냈답니다. 누나가 책을 읽어준다했는데 과연ㅎ
담주는 댓글만 달아줘야할 듯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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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12-26 17:57
답댓글

5세 현식

미리 선물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막상 당일 날은 누나 선물 보고는 시무룩했지만 잘 지나갔네요..이번 성탄절은 좀 심심하게 보냈답니다. 아빠가 쉬지않아서..엄마는 피로에 쭉~~잠만 잤다지요ㅠ
식이는 누나랑 실컷 디비디보고 ㅋㅋ
이브날 조촐한 파티하며 실컷 맛난 것 먹으며 엄마,아빠와 놀며 보낸 그 시간이 아마 이번 크리스마스 추억 다네요..
도서관 대여한 책을 찍지않고 반납하는 바람에 사진은 달랑 요고^^ 누나랑 같이 영어동화책도 읽고 역사책도 같이 읽어주었답니다.
옛이야기책도..제법 긴글도 집중해서 듣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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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26 23:33
저희도 이번 성탄절은 심심했네요...
작년엔 서프라이즈라고 트리아래 양말속에 선물 숨겨두기도 하고 그랬는데.. 올해는..
엄마의 귀차니즘과 피로로 그냥..저냥 넘어갔어요~~~ㅜㅡ
현식이와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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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27 16:51
어머~ 두아이 시골보내서 시원섭섭하시겠어요! 현식이 누나덕에 엄마랑 떨어졌나봐요~기특해요^^ 한주간평안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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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27 16:53
어머~ 두아이 시골보내서 시원섭섭하시겠어요! 현식이 누나덕에 엄마랑 떨어졌나봐요~기특해요^^ 한주간평안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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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2-26 13:29
답댓글

신나는 크리스마스 보내셨어요????

이번주 참 바쁜주인데... 문열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3세 희건, 6세 소윤!!!

24일 저녁 초코케익으로 초키고... 25일엔 외가에가서 초켰네요...

아직 케익을 먹을줄만 아는 희건어린이입니다...

이모한테 색칠놀이 선물받고 25일 종일 색칠놀이 삼매경에 빠졌던 소윤이예요..

25일날 따로 산타선물을 준비 안했어요...

그래도 소윤이는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쿨하던데... 뭐지??

단지... 아빠 엄마 없는 친구들에게 가시느라 못오셨다고...

소윤이는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고.. 선물도 많이 받았으니 괜찮지?? 했더니 쿨하더라고요..

이모랑 외할머니가 또 사줄거람서...ㅎㅎㅎㅎㅎㅎ

 

수요일에 못들어왔어요... 아흐~~~

이번주 책은 딱 이만큼 본듯해요....

위에 책들은 어제 할머니댁 가기전에 소윤이가 혼자 본 책들이예요....ㅎㅎㅎㅎ

책을 즐겁게 보자는 뜻은 있으나 책을 접하지 않는날은 폭풍잔소리를 하고 후회하곤 하네요..

아흐~~ 참 뜻대로 되지않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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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2-26 19:15
소윤이 진짜 쿨~ 하네요^^ 저흰 선물 했어요^^ㅎㅎ 첫째아이가 의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엄마가 준비한거 아니냐며..ㅎㅎ 책도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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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12-27 12:46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추억 만들어줘야하는데 엄마,아빠는 시큰둥하니 케잌도 없이 보냈네요..다시 미안해지는군요..
참 뜻대로 안되죠? ㅎ 완전 공감이요!
또 힘내서 부드럽게 다가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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