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가 정말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네요. ^^
전 저희 집 애 4살때 진행을 했었는데..(그게.. 2년 전이네요..ㅎㅎ)
그 때가 제일 재미있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쑥쑥영어유치원~~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프로그램인데
숙제 내고, 도장 받는 게 없어졌군요.
오랜만에 쑥쑥영유 활동보니
저도 행복해지네요~ ^^
원영이도 한 때 쑥쑥영유 프로그램했었는데 말이죠~
숙제 제출하고 도장받는 즐거움이 사라졌다니...아쉽네요. ^^;;;
철이가 그린 Bear in Sunshine의 북노트 그림이 완전 귀여워요~!!
철이의 쑥쑥영유 진행 화이팅입니다~!!
여러가지를 하다보면 소홀해지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시간적으로 쉽지 않다는... 그래도 우리 철이~~~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