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가 참여했던 작품, 멋져요. 보는 사람이 감탄하는만큼 휘 자신 성취감 있을 것 같아요. 멋지네요.
봄에 편지를 쓰고 한겨울에 받아보는 느낌은 어떨까요? 깜짝 이벤트로 감동이 많았겠어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6세 챠니.
지난 주말 강원도에 다녀왔어요. 정선5일장과 영월의 청령포,선암마을이요. 정선5일장은 전국에서 모여드는 인파로 시장 안이 북적북적하더라구요. 특산품으로 곤드레나물 사왔답니다. 집에서 해 먹으려구요.
청령포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을수있었는데, 단종이 귀향왔던 곳이라 마음이 찡~ 하더라구요. 챠니보다 10년 정도 더 많은 나이지만 그래도 한창 청소년기인데, 얼마나 마음이 외로웠을까요? 이런 마음으로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지형을 갖고 있다는 선암마을을 갔답니다. 그늘진 곳에는 눈이 얼어 빙판길이어서 미끌미끌하며 갔지만, 한반도 모양의 마을을 보는 순간 와~ 감탄사가 나왔어요. 어쩜 이렇게 똑같을수가... 겨울 아닌 다른 계절에 또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우와~ 정말 멋진 전시네요~^^
정말 정말 뿌듯하겠어요~^^
3세 하하하
원영사랑님 칼럼에 있던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우리 아이가 읽기엔 넘 버거운 책들 ㅠ
그래도 책들이 재미있어서 제가 읽고 또 읽었네요~ㅎ
그나마 <배고픈 개미... >와 <아기 오리...> 요거는 읽어주니 잘 듣더라구요~
당연히 이해는 힘들고, 그냥 들어준 것에 감사했네요~ㅎ


7세 재훈
축복또맘님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시회 작품 너무 멋지네요. 아이들의 작품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이번주는 재훈이 어린이집 일주일 방학으로 엄마 껌딱지 제대로 하고 있어요.
재훈이 없는 시간에 컴퓨터 하려고 했는데 학원갔다온 누나 챙기다 보니 재훈이 태권도에 데릴러 갈
시간이 되어 버렸더라구요. 지금 매직스쿨버스 dvd 보고 있어서 컴퓨터 켜놔도 안 달려 드네요.
어제 맘먹고 한글책을 읽어주려고 하니 재훈이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다 싫다고 하고 자기가 꺼내서
읽겠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소리내서 읽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2~3권정도 한쪽씩 맡아서 읽어보았어요.
생각보다 잘 읽더라구요. 누나는 책 소리내서 읽는걸 너무 싫어했는데 재훈이는 다르네요.
아이마다 다른데 이걸 또 잊어먹고 있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휘의 미술전시 멋진걸요.. 엄마또한 뿌듯함 가득일거 같아요...
철이에게는 자극도 됐을거 같고요.... ^^
3세 희건, 6세 소윤!!!
다들 바쁘시죠?? 방학도 했고... 계획을 잘 세우셨어요??
소윤이는 방학이 없고.. 희건이는 방학이 다음주 1주일이예요..
그래도 아마 별다를게 없을거 같네요~~~직장맘을 둔 아이들의..현실?? ㅎㅎㅎ
그래도 영화도 보여주고 공연도 봐야지 하고 있네요...
금요일 호두까기 인형을 예매해두었는데... ㅜㅡ
제가 출근을 해야하는 바람에 목욜날 외가에서 자고 이모랑 손잡고 갔어요....
친구들이랑만 가면 안될까?? 했더니.. 정말 눈물을.. 주룩주룩... 차라리 안보겠더라고요..
워낙 엄마없이도 잘다니던 아이였는데.. 깜짝 놀랐어요.. 이제 조금씩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는듯해요
저도 참.. 눈물을 꾹 참고.. 이모랑 가라했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었는지...
마음을 굳히고 재미나게 잘 보고 왔더라고요...
다보고 조금 일찍한 엄마 만나 밥도 먹고.. 하루종일 이모를 부리며 보냈네요...^^
토요일은 오전에 어린이 도서관... 오후엔 영어도서관 다녀오고...
도서관만 가서 지친듯하여 소윤이 좋아하는 핫초코 사주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ㅎㅎㅎㅎ
주말에 새로 꺼내준 보드게임에 꽂혀서는 정말 엄마를.. 흑흑흑 ㅜㅡ
저렇게 꽂힌거 첨인듯이요.. ㅎㅎㅎㅎ
새해도 맞이할겸.. 선생님들 드릴겸.. 선물로 레몬차 만들었네요..
저희 먹을라고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선물용으로 더 만들었어요..
이거 만드느라.. ㅜㅡ 잠은 저멀리.... ㅋㅋㅋㅋ

도서관에서는 거의 책을 안봤어요.. 색칠놀이 들고가서 그림그리고 색칠놀이 하는 소윤양이랍니다..
희건이랑 조금 보고요....
그리고 주말에 주중에 못읽은책좀 보자고 했지만.. 맘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엄마 마중 읽고.. 왜케 맘이 애린지요... 아하~~
아이들 두번 읽어주고... 저는 몇번 더보았네요.... 영어책도 있던데.. 대출중이라 못 빌렸어요...
이번주도 많이들 바쁘실거 같네요...^^
2014년 마무리 잘 하시고 수욜날 뵈요~~~




와~ 미술학원 전시회 넘 멋져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학원에는 안 가봤는데..
저희때처럼 미술학원이 그렇지 않군요 !!
2달에 걸친 작품이라 넘 멋지네요 ^^
주말에는 부산박물관에 가봤어요.
요즘 연말이라 아이들 영화도 참 많이 나왔더라구요.
저희는 승현이가 3살이라 뽀로로영화봤는데.. 상영시간이 40분가량이라
초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사진으로 보니, 영어책이 너무 없었네요.
이번주는 영어책 조금 더 신경써야겠어요.
달라서 좋아요
안녕한다는게 그만 어흥
입이 똥꼬에게...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주들 다들 바쁘시겠지만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