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크는 거 보면 두 가지 마음.
'신통하네' 하는 마음과 '어떡해, 욘석들 커서 나가면...'
빈둥지 증후군 나는 아주 세게 앓은 사람이유.
쑥쑥 애들이 몇 명이야 도대체.
지금도 벌써 여럿 안 보이는데 그게 언뜻언뜻 떠올라요.
이 녀석들 잘 크나.... 지지 두 마리는 대학갈 때까지 있으라.
비투스님네 정승이 승지처럼.
저도 진짜 연말 정산 인줄 알았어요.ㅋㅋㅋ.아니 어떻게 하루에 서너시간만 주무세요.
전 그럼 지금쯤 입원했을꺼에요. 초등학생 되면 아이나 님이나 정말 정신없으시겠어요.여튼 행복하시길
연말정산이라하셔서 돈얘기인줄 알았으요~~.^^
우리 지지들 연말정산이군요, 지지맘님이랑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드셔용.^^
본엔에게 좀 너무 가혹하게 하셨죠~!^^ 하루 서너시간밖에 안 주무신다는 말씀듣고 깜놀~!
전 너무 그렇게 몇개월했다 감기가 폐렴되고 그러다 결국눈이 안좋아져서 백내장수술까정...ㅠㅠ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좀 여유롭게 몸 아플거 같으면 자고, 쉬고 합니다~ㅎㅎ
게으른것 같긴한데 모.. 그래야 할거 같아요~
내년엔 좀 수월하게 쉬어가면서 하세요~
연말정산이라도해서 전 소득공제랑 같이하는 연말정산 노하우인지 알았다는~ㅋㅋㅋ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조금만 계획세우셔서 여유를 즐기세요~ㅎㅎ
늘 무언가를 배우고 공부하고 계시니 않으면...
아무것도 안하시고 여유로우시면 오히려 생소한 모습일 것 같은 지지맘님이세요~^^*
부지런히 지내고 계시는 것이 지지맘님 삶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지지자매가 더욱 큰 원동력이겠지만요~!! ^^
연말정산 제대로 하셨으니...1월에 환급도 제대로 받으셔서~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너무 이쁜 지연이와 지우네요 ^^
이뻐요. 웃는 모습이 참 이쁘 자매네요.
따로 연말정산하지 않아도... 아이들만 봐도 뿌듯할 것 같아요.
올 한해 고생많으셨어요 2015년에는 더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당연히 돈 얘기인가 하고 읽는데 '엉? 연말 정산 얘기가 왜 없지?'
근데 이게 진짜 연말정산이네요.
블로그에 일기를 부지런히 썼는데 어느새 시들...
일기를 써야 주기적으로 인생이 정산되더라구요.
생각난 김에 저도 블로그에 정산 좀 해야겠어요.
안 그러면 소중한 추억들이 다 잊혀지더라구요.
남는 것은 시간과 일기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