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나면 참 할 말이 많을 거 같죠? 저는 고작 8년 정도 일했는데 보물연우님은 정말 오래 고생하셨네요.ㅋㅋㅋ
대개 중환자실 간호사를 엄마로 둔 아이들은 덤덤한 성격들을 가지는데..
연우도 그런가요? ^^
보물연우님이 중환자실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는걸 다른글에도 보았어요.^^
앤님 덕분에 얼마나 힘든일인지 귀동냥해서 조금은 짐작이 되어요.
이런시기에 자리를 지켜주는 분들 모두 정말 대단하셔요.
연우의 녹음이 많이많이 좋아져서 제아이의 성과처럼 기쁩니다.
그동안 안빠지고 열심히 해준 연우에게 칭찬 한가득 보내요~!!
짝짝짝~!!!!!!!!!!!
글쓰기도 잘해주었어요~!!!
연우네도 건강하게 잘 보내고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근처 학교가 휴교를 한다니..조만간 휴교 가능성도 있겠네요..
메르스때문에 예기치 못했던 일까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정확한 사실을 접하기도 전에..
여기저기 떠도는 소문때문에 너무 불안을 조장하지는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지런히 열심히 한 연우 기특하네요^^
연우도 혼자서 씩씩하게 녹음 훌륭하게 잘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