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곳에 들어간 따님 축하드려요.
아이가 꿈이있고 원하는 것이 있다는 건.. 일단 축복받은 것 같아요~~
본인이 원하는 그 길~~ 꾸준히 걸어갈 수 있길 바래요..^^
막내도 쑥쑥에서 함께 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네요~
고등진학하는 아이와 7살~^^ 언니가 동생 잘 봐줬을거 같은데 동생이 공부해야하는 언니랑 같이 놀려고 하겠어요~
아무래도 원하는 학교에 갔으니 동생이 언니공부에 방해되지 않도록 놀아주셔야겠어요~
초심으로 화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