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어머님 고우시네. 우리 엄마는 몸 편찮으셔 찡그리갔고 심술할머니 같이 되셨는데.
난 왜 울 엄마랑 어디 갈 생각을 안했을까? 동생댁네 아이들 막내까지 대학가면
두 올케와 엄마랑 네 여자가 여행 다니기로 하긴 했어요. 엄마가 건강하셔야 할텐데 그게 걱정.
귀한 글 공유해줘서 고마우요~~
^^ 어머니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유진이의 얼굴도 보이구요..ㅎㅎ
그러게요.
늘 올라오셔도 손자,손녀와 함께예요. 엄마와 둘이 시간은 내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도 엄마와 둘이 해외여행을 한 번 가보고픈 꿈이 있답니다.ㅎㅎ
멋져요..~~~^^
엄마는 항상 그리운 존재죠~ 옆에 있어도 그렇구요~^^
놀이동산은 어른들은 별로 재미는 없으실텐데 그래도 한번 가볼만 하신거 같아요~
열심히 수다떠시고 즐거운 한때는 보내셨으니 너무 좋으셨겠어요~ 엄마 건강할때 좋은 곳 자주 모시고 다니시면서 구경다니세요~
63빌딩 수족관도 좋고, 고궁산책도 좋구요~
고궁은 시간맞춰가시면 가이드가 설명해주시는 것도 있는데 그럴때 가시면 모르는 사실도 알고 참 좋더라구요~
아무쪼록 좋은 여행 많이 다니세요~
저도 얼마전 엄마아빠 모시고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고 차도 마셨는데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뵈니 저도 신나더라구요
어미니 웃는 모습이 참 고우시네요 ㅋㅋ
와~ 어머님 얼굴에서 유진이의 모습이 보여요~^^
유진이가 엄마와 외할머니를 닮았나봐요~
친정엄마와 나들이~ 정말 즐거우셨을 듯 합니다~!!
저도 가끔 엄마가 서울에 와서 함께 외출하면...은근 신나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