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가희는 저번주 부터 방학이라 할머니집에 휴양간 관계로 숙제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
이 와중에도 열시히 해준 친구들이 많이 있네요...
이 와중이란 사실 제게만 해당하는 말인것 같아요.
마무리하고 시작하는 요즘 맘이 너무 바쁘거든요.
여행중이라 하니와 벌써 3일째 떨어져 있어요.
영어책읽기도 안시키고 아마도 신나게 놀고 있겠지요.
숙제는 저만치 미뤄두고요.ㅋㅋㅋ
그래도 일상으로 복귀하면 밀린 것들 열심히 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멋지게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쑥쑥 식구들이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