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새해인사 나눌 수 있는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는 셋째 예린이 어린이집 보내고, 저 좀 편안해줄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ㅋ
어제 저녁에 반찬거리 없이 무지 고민하다가,,, 차린 저녁밥상에서 첫째 지호가 채소쌈해서 제 입에 넣어주고,
둘째 서윤이가 쌈해서 입에 넣어주고, 셋째 3살 예린이도 따라한다고 쌈싸서 제 입에 넣어주는데,
정말 정말 너~어~무 행복해서 뿅 날아가는줄 알았어요.
평생 요런날만 오면 좋겠어요.
내년 2015년에는 우리 쑥쑥 엄마들도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며, 하하호호~ 즐겁게 사시길 바래요.
박사님, 늘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쭉~ 건강하셔요!
박사님, 그리고 쑥쑥의 모든 맘님들...
올한해 고생많으셨어요.
올한해는 제 인생에 몇 손가락안에 드는 다이나믹한 한해였을 것 같아요.
고생도 많았지만, 함께가는 즐거움도 알게해준 한해였던 것 같네요.
올한해 넘넘 고생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엔 웃을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모두들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함께여서 더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방학을 막 끝낸 저희 집을 두고 하는, 스스로를 향한 말일지도~^^;
아이가 집에 있는 동안에 무엇을 더 공부하게 해 줘야 할까?... 어서 이걸 끝내고 다른 공부를 하게 해야 하는데 라는 조급함에 힘들어하기 보다는 그 모든 과정들을 즐길 수 있는 통큰맘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더 커서 엄마품을 떠나기 이전에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구요~~^^
한 해 동안 많은 도움주신 쑥쑥과 박사님을 비롯한 여러 선배맘들께 감사 인사도 드려요~~
2015년에는 모두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쑥에서 얹은 위로를 더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요...
쑥덕에 제가 외롭지 않았습니다.
쑥덕에 제가 덜 아팠습니다.
내년에도 제게 이런 곳이면 좋겠어요~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요~~~ ^^

새해엔 모두모두 모든일에 대박나세요~~~~~
새해에 다이어트 시작하는 엄마들 모두 날씬해져서 빨대되세요~~~
흠...이건 아닌가요??
콜라병 되세요~~~????
박사님과 쑥쑥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