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케빈군의 목소리를 들으면 턱수염이 많을것 같은데 아직 안났군요.
아무래도 수염이 나기 시작하면 관리하느라 시간도 뺏기고 면도 잘못하면 상처가 나기도 하지요.
부모님 따라 가던데,,,케빈의 부모님들이 털이 별로 없으실수도...^^
손 깨끗이 닦고 마스크 착용하고 다니길요~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한창 바쁘시기인데도..성실하게 잘 해주는 것 같아요^^
써머리를 정말 열심히 쓴것 같네요^^
케빈도 메르스 조심하고 건강한 한주 보내길 바래요~!!
저는 남자 형제도 없고 아들도 없어서 수염이 언제부터 나는지 잘 모르겠지만
중 3도 아직은 수염이 안나는 군요.
연우 아빠가 수염이 빠르게 자라는 사람이라 아침 저녁으로 면도 하는거 보니 꽤 귀찮은 일인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멋스럽게 기른모습이 멋져보이는 사람도 있더군요.
잘 정리된 글과 멋진 목소리 매주 잘 보고 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케빈^^
스스로 녹음하고 , 답글다는 모습이 어찌나 의젓하고 멋져보이는지~~
칭찬 만땅합니다~!!
게다가 목소리도 멋지네요~
자연스럽게 쭈욱 읽어내려가는 모습도 훌륭하구요^^
케빈도 건강한 한주 맞이하구요~
메르스도 조심하자구요!~^^
개인위생철저!!
이 시기에 정말 필요한 사항이네요!
오~~ 오늘은 케빈의 목소리가 정말 외국인 같은걸요~
자연스러운 토크쇼 호스트같아요. ^^
글쓰기도 언제나처럼 자신의 생각과 함께 내용을 잘 요약해주었네요.
다음 주는 더 건강하게 한 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