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팔기 위한 프로젝트로 보이겠지만, 학습 좀 해보려면 책을 사라, 이런 의미여요.
방법은 마치 학원 가듯 일정 시간에 자료를 받고 공부방에 숙제를 제출합니다.
그 공부방에 속해 다른 사람과 함께 활동하다보면 못 받는 웍싯을 공유할 수도 있지요.
시간은 9시에서 6시랍니다. 현재 9번과 3번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 목 아침에 오시면 두 권에 해당하는 웍싯을 받으실 수 있어요.
자주 오시기 부탁 드려요. 자주 오다 보면 아이 영어가 어느날 문득 불현듯 향상되어 있답니다.
지금 당자 필요하신 게 있으시면 Peppa Pig 숙제방 들어가 보시겠어요?
거기에 댓글을 달면 누군가 주실 겁니다.
4년간 해온 모든 프로젝트가 이런 방식이어서 형평성 문제 때문에 원하시는 답을 못드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