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박사님이 책이군요~~
당장 구입해야겠어요~~~ ^^
어쩜 원영이의 글씨는 울 둘째놈보다.. 이쁠까요??
쉿!! 요건 울 아들램한텐 비밀 ㅋㅋㅋㅋㅋ
여자아이라서 쓰기 진행하시가 좀더 편하실꺼에요~~
남자애들은 쓰는것 자체를 너무 싫어해서.. 저는 좀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영이의 롸이팅진행 화이팅입니다!!!~~~
와~~ 대단합니다!! 원영이 기특하네요. ^^
스맛폰으로 읽음서 울집도 한 번 써볼까?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뭐든 열심히 앞서가시는 얼리어답터(?) 원영사랑님 존경합니다.
또한 엄마의 뜻에 잘 따라와주는 원영이도 대견하네요.
저도 주문해야겠어용 흐흐흐
원영이의 일기~~
많이 기대하고 있었어요. ㅎㅎ ^^
역시!!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과 적절한 문장까지.. 최고!!
저도 현우에게 일기 몇가지를 요구(?) 했는데..
생각보다 흔쾌히 수락을 해 주어서 그림일기라는 걸 적어봤었네요.
댓글로 달려다가.. 저도 짧게나마 게시글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
우와~ 역시 엄친딸 원영이~
그림도 글도 수준급입니다~
따라서 쓴것을 시작으로 나중에 스스로 쓰는 발전~
이거~ 읽기가 기초가되어 그런지 엄청 진도 빠릅니다~!^^
원영이 잘했어요~!
아고~이뻐랑~!!!
원영이 목소리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림도 재미있어요~^^*
원영사랑님 글을 초게에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책소개를 하고 싶으나 원영사랑님 만큼 잘 할 자신이 없어유~~부탁드려유~!!
원영이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되었네요~
발레학원 수강중인 원영이는 진정 공주~~^^
저도 시집안간 고모에서 웃음이~~
구지 시집안갔다고 표현한 이유는 무얼까요? ㅎㅎ
글씨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읽기도 아주아주 잘하고~
우리 집 올해 8세되는 아이와 비교가 화화확~ 되부네요~^^
원영이 앞으로도 그림일기 쭈욱 잘 하길 바래요~~
시집안간 고모에서 빵 터졌어요. ^^
원영이 넘 잘하고 있네요.
멋져요~!! ^^
조금씩 천천히 그러나 아주 꾸준히 가시고 계신 원영맘님이 부럽고 대단하단 생각드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냥 그림일기 시작하는 1학년이 무슨 영어 일기람.. 하고 생각하며 글을 열었는데..
이렇게 할 수도 있군요!!
진정 박수 드리고 갑니다.
책 사야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찾아 쓰기 할려면요.^^
우와, 원영이가 글씨도 잘 쓰고 읽기도 아주 잘하네요.^^
정말 기특합니다. 새해부터 영어일기를 시작했군요.
이렇게 한줄부터 시작해서 에세이가 완성되는거 아니겠어요?^^
나혁이는 올해 아주 기초적인 쉬운 유투브보기부터 시작하려구요.
원영이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우리의 갈길을 조금씩 가야지요, 뭐.^^
원영이는 아주 어릴때부터 봐서 인지..마치 조카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혼자만..ㅋㅋ
벌써 저렇게 일기도 쓰고..너무 기특하네요..
영어 독후감 쓰는 날이 원영사랑님 예상하시는 날보다 더 빨리 올것 같은데요^^
아무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모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