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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책방+미디방]#8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효자매맘
  • |
  • 2015-01-21 08:54
답댓글

원래 계획은 방학때 책도 많이 읽고, 쑥 님들이랑 소통도 많이 하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막상.. 아이 둘다 방학동안 집에 있다 보니까..

제 개인시간도 없어지고, 몸으로 떼울것도 많아서.. 더 바쁘고 그렇네요..

집에 책도 넘 정리 안돼서 막 쌓여 있고..^^

이번 사진도 지난주에 올리고 했어야 하는데 또 늦어졌네요..

 

체리(7) 11/140
20150114(수)~ 20150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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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19 14:24
답댓글

 

8세 라파엘 6세 가브리엘 입니다

참말로 부끄러븐 실적이네요 ㅎㅎ

금욜날에 시댁갔다 어제오니라 숙제 늦었습니다

예비 초딩이라 그런지 이거저거 한글책도읽어야 할거 같고 이래저래 마음이 바빠져서

제가 편하게 책을 많이 못읽어 주네요.. ㅜㅜ 가브리엘은 자동으로 암것도 못하게 되네요 ㅎㅎ

요번에 좀 늦었지만 맥스앤 루비 dvd 를 장만했는데 ㅋㅋ 엄청 신나게 봅니다

진짜 푹 빠져 있습니다 두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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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1-19 22:04
두 아들들이 맥스앤루비에 푹~ 빠졌군요. ㅎㅎㅎ 지금이 딱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라파엘이 더 나이가 많아지면 유치하다고 안볼지도 모르겠어요. 푹~빠졌다니 넘 좋으시죠? 빨리 음성파일 만들어서 차안에서든 집에서든 음성파일도 계속 듣게 하세요.

산시님 댓글보고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목관리 어떻게 하느냐구요. ㅎㅎㅎ
글쎄요.... 민정이낳기전에 직업이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이라 어느정도 목이 단련되어있었던거
같아요. ^^ 직장 다닐때에 비하면 지금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후두염에 자주 걸리신다구요? 예전에 친정아버지나 저나 같은 직업이어서 주로 목아프면 생도라지를
요쿠르트에 자주 갈아마셨고(도라지즙도 좋구요. ) 목에 좋다는거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차도 계속 마시구요. 혹시라도 감기걸리면 초기에는 오미자차, 유자차 등등 먹다가 안되면 약을 먹었나봐요.
별 비법이 없지요? 누구나 다 아는 민간요법이네요. ^^ 그리고 선천적으로 목이 약한 사람이 있답니다.
저희 신랑은 목소리 톤도 가늘고 오랫동안 얘기하면 목아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민정이에게 거의 책읽어주는 법이 없답니다. ㅜ.ㅜ
남자아이 둘이라 책을 읽는게 아니어도 평소에 아이들 다룰때 힘드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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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1-19 07:53
답댓글

체리(7)
지금 집은 아니고 경주로 여행 나와 있어요 어제 집에서 나오면서 읽은 책들 사진 찍었는데 늦게라도 올리려구요 근데 와파가 잘 안터져서 그런지 이미지가 안올라가네요 쩝 낼 집에 가서 다시 올리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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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19 14:24
데이터 잡아도 안올려 지더라구요 ㅜㅜ 시골가서 식겁 했네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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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1-19 22:05
체리네는 경주로 여행가셨군요. 핸폰으로 사진찍어도 폰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진이 안올라가더라구요.
늦게라도 올려주세요. ^^ 지금쯤 여행다녀오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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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1-17 00:02
답댓글

6세 민정

 

1. 미책방

251 1월13일  The berenstein bears(the nutcracker) 읽어주기 문학 252    The berenstein bears(bad influence) 읽어주기 문학 253    The berenstein bears(trouble with pets) 읽어주기 문학 254    The berenstein bears(ghost walk) 읽어주기 문학 255    Max and ruby(super bunny tales) 읽어주기 문학 256    Max and ruby(bunny fairy tales) 읽어주기 문학 257    Max and ruby(sunny bunny tales) 읽어주기 문학 258    Max and ruby(***** bunny tales) 읽어주기 문학 259    Max and ruby(snow bunny tales) 읽어주기 문학 260    Max and ruby(silly bunny tales) 읽어주기 문학 261    Max and ruby(spooky bunny tales) 읽어주기 문학 262    Clifford(family) 읽어주기 문학 263    Math start2(animals on board) 읽어주기 수학 264    Math start2(capain invincible) 읽어주기 수학 265    Brain bank2(Koalas) 읽어주기 과학 266    Brain bank2(Fur) 읽어주기 과학 267    Brain bank2(the new sweater) 읽어주기 사회 268 1월14일  Curious george(gets a medal) 읽어주기 문학 269    Curious george(rides a bike) 읽어주기 문학 270    Curious george(takes a job) 읽어주기 문학 271    The little house  읽어주기 문학 272    Little critter(Me too) 읽어주기 문학 273    Four corners emergent(What makes it go?_ 읽어주기 과학 274    Four corners emergent(What should we wear?) 읽어주기 과학 275    Four corners emergent(Trees and leaves) 읽어주기 과학 276    I can read(Biscuit) 독립읽기 문학 277    I can read(Biscuit wants to play) 독립읽기 문학 278    I can read(Just a little sick) 독립읽기 문학 279    I can read(snowball soup) 독립읽기 문학 280    I hate my bow 읽어주기 문학 281    step into 1 (city cats, country cats) 독립읽기 문학 282    Brain bank(ruby to the rescue) 읽어주기 사회 283    Learn to read(Is it alive?) 읽어주기 과학 284    Learn to read(our pumpkin) 읽어주기 수학 285    Learn to read(we can eat the plants) 읽어주기 과학 286    Learn to read(barney bear, world traveler) 읽어주기 사회 287    Learn to read(How can I help?) 읽어주기 문학 288    Learn to read(Whose forest is it?) 읽어주기 과학 289    Learn to read(barney bear getsdressed) 읽어주기 문학 290    Learn to read(scaredy cat runs away) 읽어주기 문학 291    ORT 2(Catch it) 독립읽기 문학 292    ORT 2(Out) 독립읽기 문학 293    ORT 2(Fire) 독립읽기 문학 294    ORT 2(The ball pit) 독립읽기 문학 295    ORT 2(A big bunch of flowers) 독립읽기 문학 296    ORT 2(Got a job?) 독립읽기 문학 297 1월15일  The gruffalo 읽어주기 문학 298    The berenstein bears(oothe fairy) 읽어주기 문학 299    The berenstein bears(visit the dentist) 읽어주기 문학 300    BARRON'S(Why should I protect nature?) 읽어주기 과학

 

301    BARRON'S(At home) 읽어주기 과학 302    BARRON'S(Around town) 읽어주기 과학 303    BARRON'S(Why should I recycle?) 읽어주기 과학 304    BARRON'S(Why should I save energy?) 읽어주기 과학 305    When I'm feeling angry 읽어주기 문학 306    Four corners emergent(trees and leaves) 읽어주기 과학 307    Brain bank 2(Koalas) 읽어주기 과학 308    ORT 2(Catch it) 독립읽기 문학 309    ORT 2(Out) 독립읽기 문학 310    ORT 2(Fire) 독립읽기 문학 311    ORT 2(The ball pit) 독립읽기 문학 312    ORT 2(Red noses) 읽어주기 문학 313    ORT 2(The new gingerbread man) 읽어주기 문학 314    ORT 2(Gorilla on the run) 읽어주기 문학 315    ORT 2(Hiccups) 읽어주기 문학 316    ORT 2(The gulls' picnic) 읽어주기 문학 317    ORT 2(The odd egg) 읽어주기 문학 318    little critter(me too) 읽어주기 문학 319    I can read(snowball soup) 독립읽기 문학

 

2. 미디방

1월13일  The berenstein bears 흘려듣기 cd(문학) 1시간    The berenstein bears 같이보기 cd(문학) 30분 1월14일  Brain bank science g1 흘려듣기 cd(문학) 30분    The berenstein bears 같이보기 dvd(문학) 30분    The berenstein bears 흘려듣기 cd(문학) 20분 1월15일  Arthur 1-5 같이보기 dvd(문학) 50분

 

 

3. 책사진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The gruffalo라는 책 표지그림이 혐오스러워서 안빌려봤는데 내용도 넘 재밌고 영어가 아주 어렵지 않아서 정말 재밌었어요. 민정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BARRON'S에서 나오는 과학책들 Mike gordon이 그린 그림인데 그림이 친근해서인지 과학책을 쉽게 접하기에는 좋아요. 민정이는 브레인뱅크도 보긴 해도 오히려 스토리가 있는 BARRON'S 과학동화나 매직스쿨버스를

훨씬 더 좋아하더라구요. 어렵거나 말거나 스토리가 있고 그림이 이쁘니 좋아하네요.

 

주말에는 민정이 친구들이랑 엄마들과 가까운 호텔빌려서 1박하면서 놀기로 했습니다.

밀린 얘기도 하고 아이들 파자마파티도 해줄겸 해서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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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1-18 23:38
6세
민정이 영어수준이 남달라요.. 양과 질 모두다 갖춰진 읽기활동들이었어요.. 먼저 300권 넘은거 축하해요.. 의미있는 권수예요...
과학동화..신기한스쿨버스 한글버전 읽어주기도 버겁던데.. 엄마가 영어로...오와..우와..^^~~😍
정말 저부터 공부가 필요한 엄마임을 또 한번 느끼게 되네용...
제 응원이 필요없을만큼.. 너무 잘해서...
응원할 위치와 입장도 아니지만... 함께해서 기쁘고..좋아요...항상 민정이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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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19 14:29
책을 많이 읽는 민정이도 대단하지만
민정귀요미님 목이 더 대단한듯해요 ㅎㅎ
겨울만되면 후두염 달고 사는 저인지라..
목관리 어째하시는지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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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19 22:11
dvd를 음성 파일로 만드는 방법도 있나요?? 그런 방법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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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1-16 17:55
답댓글

112화 cd 키즈브라운3. naked santa 30분 흘려듣기 그림책 112화 책 ort1. at school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ort1. the lost teddy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ort2. good dog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ort2. who did that?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ort2. making faces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litht house-red. My breakfast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litht house-red. The three bears   읽어주기  리더스 112화 책 litht house-red. They all ran away   읽어주기  리더스 113 수 cd  한솔 ort1  40분 흘려듣기   114 목 cd 한솔 ort1  40분 흘려듣기   114 목 책 snow   읽어주기 그림책

 

8세 맹이, 6세 현이 공통입니다.

 

쑥의 모바일 사진 첨부 불가의 압박으로.. 드뎌 회사에서도 쑥질하는 세계에 입문했네요. ㅎㅎㅎ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 ㅎㅎ)

 클라우드 활용 90% 방법도 회사 동료들에게 배우고..

컴으로 하니까 확실히 편해서 영이연이맘님 엑셀 폼처럼 누계도 한번 적어보고, 시리즈도 따로 구분해보고 합니다 ㅋㅋ

 

이번주는 화욜에 몽창 몰아읽기.. 했네요. 다른 날은 제가 바빠서 패쓰패쓰~~~ 했거든요.

오전에 시간 있는 날엔 예전 원에서 봤던 키즈브라운 책과 워크북을 꺼내주니 현이가 좋아하네요.

 

티비를 참 좋아해서 한글 만화 보기 전에 영어 보고 하기로 약속한 맹이.

매일 저녁에 티비 본 시간이랑 본 거 제게 이야기해주는데요

글쎄 영어티비 안 본걸 봤다고 거짓말을 했네요. (동생의 고자질로 발각 -,-;;) 

그래서 된통 혼내고.. 수요일은 티비금지!!!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게 거짓말 안하는 거니.. 

 

그래도 미안했던지 수요일 약속은 잘 지켜줬어요.

집에서 같이 있으면서 함께 보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ㅠ.ㅠ

다시 아드님을 믿어봅니다.

 

 

어쨌든 영어 스티커 붙이고 싶어서 1권이라도 읽고..

계속 읽다보니 영어책 부담도 좀 덜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오늘 열혈아빠님 글보니까 발음 나쁜 엄마가 읽어주는 게 독이 되나 싶어 뜨끔..

학원을 보내야 할까 고민..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 같은 엄마예요.)

 

그나저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책읽어주는 거니.. 일단 노느니 그거라도 합니다.

 

습진때문에 고생인 아들에게 이것도 부담지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참! 산시님께 감사.

알려주신 버츠비 레스큐 사서 만병통치약이라며 발라줬더니

아들이 하루에도 두세번씩 바르겠다며 스스로 챙기네요 ㅎㅎㅎ

(바르자마자 "엄마. 벌써 나은 것 같아~~!" 이런 호들갑도 ㅋㅋㅋ)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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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1-17 00:12
폰에서 여전히 사진이 안올라가나봐요.... ㅠ.ㅠ
핸폰으로 쑥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이게 참 문제네요. 저도 사진은 컴으로 올리지만 수시로 핸폰을 보거든요. 만약 집이 아니라 여행가거나 컴이 안되는 친정이나 시댁 어르신댁으로 가면 사진을 아예 못올리겠군요. .... 이게 빨리 고쳐져야 할텐데요.
읽기방보니 맹이혀니 한글책도 많이 봤던데 영어책도 스티커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보고 있군요. 점점 늘어갈거에요. ^^ 주말 잘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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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1-18 23:43
습진 많이 좋아졌나요?
정말 이웃이좋아요.. 요렇게 정보도 공유하고..
발음 나쁜엄마가 읽어주면 안된단 말이 어디있었나요?
그럼 전 정말 입 딱닫고..cd만 들려줘야하는...헉!
영어잘하는 맘이 요즘은 제일 부럽구요..
제가 영어가 넘을수없는 과목이어서 ...그 스트레스가 아이에게도 은근 전달...
회사생활하면서... 애들에게 읽어주고 또 숙제방 참여하시고..대단하세요...맹이혀니맘의 시간은
제 24시간과는 다른... 밀도있는 시간들인것 같아용.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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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19 14:34
압 감사함니당 ~~ 효과 있었음 좋겠어요~~ ㅜ
저희큰아들 발음이 안좋았는데요 섀도우 리딩이랑 집중듣기 따라읽기 하면서 엄청 좋아졌어요
걱정 않으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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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1-16 15:09
답댓글

모든사람에게 관대하고 친절한 하은이가...

오빠에게만은 꼭 이기고 싶어하네요...

오빠가 자기 잘때 몰래.. 영어책 읽어준거 알고... 난리난리.. 왕자의 난은 아무것도 아닌.. 남매의 난이 일어나고... 책 적은거 지우라고.. 땡깡..

하은이 이번주 조금 많이 읽었네요..한글책은 읽지도 않고 말이죠.ㅎㅎ

 

여전히 오른쪽으로 내려오는거 헷갈려서 바로 60번대로 진입..헤헤

 

엉뚱이 은성이는 늘 한결같은데.. 이번주 한번은 .. 새벽에 남몰래 일어나서 저를 깨워서 읽어달라고도 하더라구요.. 웬만해서 자다가 일어나지 않는데.. 아들이 영어 읽어달라하니.. 벌떡 일어나서 읽어줬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생각만큼 주말에는 책을 읽어주지 않아지더라구요..

그래도.. 또 제 마음을 다잡아 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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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 |
  • 2015-01-16 17:20
엄마와 남매의 모습이 저희집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저희집도 질투의 화신들이 둘이나 있답니다 ㅎㅎ
나이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찌그리 질투들이 많은지... 그냥 쿨하게 넘어가면 될 거 같은데 말이죠..
1호는 엄마가 뺏긴것도 같고 2호는 오빠만 챙긴다고 하고 하루도 투닥대지 않는 날이 없네요.
그래도 10년 후면 볼 수 없는 모습이겠지요?
은성하은맘님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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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1-16 18:01
저희 집도 질투의 화신 .. 특히 2호가 그렇네요.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이 있으면 누구 줄까? 형아만 안 준대요.
형아랑 책 보거나 교구랑 갖고 놀라치면 와서 바로 깽판..
그러면 삐치기 화신 아들 1호는 바로 "흥!" ㅠ.ㅠ

제가 퇴근하면 서로의 잘못을 일러바치기 바쁘구..
한번은 서로 칭찬해보라고 하기도 했는데. 그때 뿐이군요.
우애있는 형제로 만드는 법 특강이라도 있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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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1-17 00:21
ㅎㅎㅎㅎㅎㅎ 은성하은맘님 글 읽어면서 빵~웃었어요.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는 은성이가 하은이에게 지고 싶지 않았나봐요. 은성이는 영어책 읽는 꿈도 꿀거같아요. 게다가 하은이가 오빠랑 나이차이가 좀 날텐데도 오빠에게 절대 지기 싫어하네요. 책읽는 것으로 경쟁하는 것은 너무 보기좋은 경쟁이에요. 물론 은성하은맘님께서 둘을 잘 컨트롤만 해 주신다면 둘이 책읽는 남매로 거듭날거같아요.
아~~~~ 부러워요~~~ . 민정이도 경쟁자(^^)가 없다보니 스스로 읽겠다는 의지도 없고 제가 부지런하지 않으면 하루에 책 별로 읽지 않을거에요.
은성이 하은이 둘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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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19 17:17
뜨아..새벽에 깨워서 읽어 달라는 학구열..
그리고 그걸 받아주는 은성하은맘님 너무 대단하세요
저는 아이가 밤에 물먹고 싶다해도 걍 침삼켜 하고
자기 바쁜데 ㅋㅋㅋ 저는..평소에 관리를 쫌 해야 될거
같아요 ㅋㅋ 잠이 부족한 엄마 ㅜㅜ
요번주도 열심히한 은성이와 하은이 궁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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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 |
  • 2015-01-16 12:13
답댓글

지연지우양 너무 이쁘네요^^

영어로도 중국어로도 디비디 열심히 보고 너무 기특한데요?

언니랑 동생이랑 알콩달콩 너무 좋아보이네요.

 

12번 5살 다이애나 입니다.

어젠 제가 감기가 심해서 하루종일 골골대느라 힘들었는데 오빠인 조엘이 다이애나에게 대신 책을 읽어줬다고 기록하라고 책상위에 올려놓았네요...더불어 본인 것도 기록해 놓으라고 ㅎㅎㅎ 아이들을 위해선 아프지도 말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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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1-16 15:03
정말 인정스러운 오빠로군요.
엄마가 아프니.. 동생을 챙길줄도 알고..
다이애나 따라 읽는다니.. 정말 부럽고 대단해요..
많이 아프신가요? 이렇게 아플땐 그래도.. 이정도 애들 키워놓았다는것도 큰 위로가 되더라구요.
빨리 털고 일어나서 다시 으샤으샤.. 해요.
저희도 이제 슬 하은이 런투리드 해볼까해요..ㅎㅎ
늘 오빠 먼저라서.. 잘되지만..
아픈가운데.. 정말 쉬지않고 대단하세요.. 이번주...영이연이님 본받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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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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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6 18:03
영이연이맘님 기록 방식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저도 누계 적어봐야겠어요. 아이들 스스로 기록도 하고~~~. 울 애들은 엄마가 이런 거 적고있는지조차 모르는데..저도 커밍아웃하고 도움을 받아 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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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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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7 00:27
다이애나 오빠 조엘이 정말 기특하네요. 엄마가 감기걸려서 못읽어줬다고 오빠가 읽어주고 기록하라고 책상위에 적어놓다니!!! 다이애나는 이렇게 다정한 오빠가 있어서 복이 많네요.
이번에는 조엘을 정말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
그나저나 영어연이맘님 감기걸리셨네요. 요즘 감기 오래가거든요. 빨리 나으셔야 하는데...
엄마표영어하고 있으면 정말 건강해야겠다라는 생각이 항상 들더라구요.
엄마가 아프면 아무것도 못하니 말이에요. 빨리 쾌차하세요. ^^

참, 저번에 댓글을 못적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민정이가 보던 소화기관책 ROOKIE 시리즈-health맞아요. 키즈*세종에서 구입했어요.
그리미님께서 rookie시리즈 추천해 주셨잖아요. 나도 작년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샀지요. science도 사구요. 약간 딱딱할수 있는데 정보제공에는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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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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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9 17:20
기특한 아이들... ㅜㅜ 엄마가 아픈데도 책읽기
진행이 너무 잘되었네요.
서글프지만 엄마는 절대.
아프면 안되는 존재라는 ...ㅜㅜ
영이연이님 어서 훌훌털고 일어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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