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없어서 수염 기른 아들은 상상도 안 되지만 왠지 에릭은 수염 멋진 청년이 될 것 같네요.
녹음 하는데 셀폰 울리고 난리 났네요. ㅋㅋㅋ
이번 주도 성실한 숙제 감사해요!!
어머머~ 중1인데 뽀뽀를 해달라고 입술을? 와~~
우리 아들들은 언제까지 뽀뽀하는 걸 좋아할라나? ㅎㅎ
우리 아그들은 아직 어려서 전혀 상상을 못하겠고요...남푠은 음~ 10년은 더 늙어보여서 당장 깍으라고 잔소리해요 ㅎㅎ
애교쟁이 에릭~ 녹음 잘 들었어요!!
전 아들이 없어서 그런가...에릭이 너무 사랑스런 아들 같아요......ㅎㅎㅎㅎ
솜털이 거뭇머뭇...ㅎㅎㅎ
에릭 잘 했어요....!!!
핸폰으로 녹음중 문자가 오나요???ㅎㅎㅎ
평소에 유머가 넘치는 민윤사랑님 보면..
당연히 중1 아들하고도 사이가 좋으실듯해요^^
아들과 수염에 대해 생각해보다니..또다른 경험이셨을듯 하네요^^
녹음, 써머리 잘~봤어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