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전 이슬을 무진 사랑하시는지 알았더니 그것보단 아이들 태명이셨군요~
궁금했었는데 참 재미납니다~^^

아~~ 안그래도 왜? 이슬사랑 님인가? 궁금했었어요. ㅎㅎ
몇 년전에 2-3년전인가? 각자의 닉넴의 유래(?)를 풀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가 생각나네요~ ^^
전... 모... 닉넴 그대로예요.
급한 성질 좀 죽여보려고요.. ㅋㅋㅋ
애 교육에 관심은 가지되,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하자~~ 라는 생각에서 지었어요.
처음엔 만들고도 어색해서
뭐.. 더 좋은 거 없나?? 했다가... 게으름에 그냥 계속 쓰고 있어요. ㅎㅎ
이젠 익숙해지니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