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가 너무 늦었네요.. 죄송해요.. 가입처리가 안되어 잠깐 잊고 있었네요.. ^^
미션1
어릴때는 조용하고 얌전하고, 하지 말라는 건 절~ 대 안하던 큰애가 요즘은 슬슬 본색을 들어내네요..
지난주에 작은애 픽업하러 갔다가 날이 더워 시동 켜놓고 큰아이 책보고 있게 두었는데
작은 아이를 데리고 와보니 시동은 꺼져있고고 윗 창문은 열려있어 물어 보았더니.. 너무 궁금해서 했다는군요.
너무 놀라 따끔하게 혼내 주긴했는데 다음엔 차에 두고 가는 건 하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
미션2 He picked it up and put it on
미션 cd 한번 듣고 아이에게 한번밖에 못읽어 줬네요.. ㅠㅠ
미션 2
미션 2에 대한 결과 문장 찾기를 퀴즈라고 했더니 혼자 읽으면서 찾는 게 별 재미가 없었나 봐요. ^^;
첫 읽기에서는 소방서에 장난 전화해서 소방관들에게 끌려가는 장면을
They took him away and shut hime in a prison.
두 번째 읽기에서는 갈매기처럼 날아보고 싶은 우리의 George가 빠진 장면을 골랐습니다.딱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문단이군요.
미션 3
3번 읽어 줬구요.
반복의 미덕은 5살 참이에게 더 잘 먹히는데 낮엔 돌아다니느라 바쁘고~ 내일 수술이 있어 그냥 재웠답니다.
Ext. 미션
대충대충 그려 본 C.G. 랍니다. 아래 예쁜 C.G.와 비교 되네요 ^^;

조지는 큰 아이가 조지를 괴롭히는 고기들은 상어를 사랑하는 둘째가 형아 그려놓은 며칠 전 그림에 보탠 거랍니다.
미션3...
아직 2번밖에 못읽었네요
저도 딱지로 유인을 했건만.... '엄마~ 하루에 한번씩' 이라며
애교를 떨어서 넘어갔습니다. ㅋㅋ
내일 아침에 한번 오후에 한번해도 4번이군요...^^
Extra Mission...
조지사이트에서 가르쳐주는 걸 보더니 하라하지 않아도 그려보겠다고 하더군요 ㅋㅋ
몇번지우고... 열심히 그려서 스스로 크레파스를 가져와 정말 꼼꼼히
(색칠하는거 싫어서 미술학원에도 안가는 ..ㅋ) 색칠했습니다.
ㅋㅋ 무구리맘이 진은이 그림보고싶다고 해셔서 은근히 부담됐는데^^;;;
진은이가 즐기는 모습에 완성도야 어찌됐던 이 엄마는 만족입니당~~
ㅎㅎ 조지 주변에 바나나도 그렸네요 ^^

제가 구입한 25권에는 없고 도서관에 급구해서 자세히 보지 못했어요. 첫미션이라 참여에 의를 두고 미션 올립니당.
미션1. 울 큰아이 (초4)는 항상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제 맘이 평안할땐 창의적인 과학활동같다가 제맘이 불편할댄 엉뚱한 짓같아 보이죠.
요즘은 종이비행기를 어떻게 접어야 잘나는지를 연구한다고 온갖 종이와 약간의 앞뒤 구부러짐의 차이를
두고 만들어 집에 날라다니고 있어요. 계속되는 호기심 끝이 없네요.
미션2. 아들과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아들이 아직 책을 다 못읽어서요.
미션3. 씨디 듣기 1번 - 디비디를 먼저 보여줘야 겠어요. 쏙 빨려들게요 ㅋ
그리고 아들의 북클럽이라 대화명을 서연맘에서 찬이맘으로 변경합니다.
미션1..
최근에는 진은이도 투표장에 따라들어간 사건인것 같아요
초등학생은 못들어가게 하더군요
입구에 서 있으랬더니 기어이 아빠가 투표할때 보니까 투표소에 다리가 4개인 거예요
입구에서 선거관리원들이 애들 교육이 어쩌구 말하는걸 들어서인지 갑가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집에가서 엄~~청 혼냈어요ㅠㅠ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기심'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해야 할지 아님.... 규범을 지키게 해야하는 건지 헷갈리네요 ㅠㅠ
미션2
George telephoned the fire station.
참고의사는 밝혔으나 가입신청을 안한 사람중 한명이네요.
참으로 답답하게 어디서 미션을 주나 엉뚱한데서 목빼고 있었던 사람입니다요.
암튼 뒤늦게나마 미션은 받았고 이제 저녁늦게서야 놀이터에서 퇴근하는 우리 딸들 잡아다가 미션한번 수행해봐야겠네요
미션1은 이미 했구
미션2)
지금은 책이 없는 직장인지라 문장이 기억이 안나네요..
어제 두녀석 모두 찾았는데
소윤: George had telephoned to the fire station.
원표: George put it on.(귀찮았는지 앞부분의 모자쓰는 부분에 나오는 것)
미션3)
목,금요일 각각 2번씩 합이 4번이요 주말중에 더 듣게요
미션 4) 그림을 그렸는데 화일로 어떻게 올리는지 몰르서리..
첫번째 미션..
어렵네요.. 기억력이 딸립니다.. 흑흑..
아기 때 호기심땜에 쪽쪽 빨아서 핸드폰 서너개 버린 것...
아파트 현관 앞 양수기가 궁금하다고 열다가 손가락이 베어서 몇바늘 꽤맨것..
지렁이 많이 찾기 시합하면서 손바닥 위에 한 20마리쯤 올려놓고 좋아한 것..
등산하다가 반짝이는 돌을 보석이라면서 찾아 모은 것이 한박스는 되어서 몰래 버린 것..
엄청 많은데, 막상 기억하려니 잘 안됩니다...
미션 확인이 늦은 관계로..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미션수행 금욜까지 해서 올리고.....그니까 오늘이죠? 오늘부터 담 미션 나오는 화욜까지는 머하죠? ㅋㅋㅋ 근데 이틀간 어케 집중듣기를 열번을 하는징......울아들 길다구 야단이에여..읽기는 꿈도 못꾸고 한번 들을떄마다 딱지 하나 주기로 하고 듣는중요..짐까지 4번 듣기 시켰어요....잼은ㄴ 있는데 넘 길다네여..........ㅓ그탁 포기한다는것은 절대아님니다..ㅋㅋㅋ 오리지날편이랑 또.... 먼가 두권 두껀거 뺴고는 읽혀야겠죵.....ㅋㅋ 절대도전임다.....ㅋㅋㅋ
미션1.
아이의 호기심 사건이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이 엄마의 기억상실을 어찌할까요..ㅡ.ㅡ;;
그림속의 아이를 보니 한가지 떠오르는데요..(그닥 놀랍지는 않지만서두..긁적긁적~~)
5세경 큰아들이 제가 화장실만 들어가면 따라 들어와서는 변기 앞에 앉아서 유심히 쳐다보곤 했어요..
부끄러운데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아들 왈.."궁금해서요, 엄마 쉬야는 엉덩이에서 나와요? 나는 고추에서 나오는데..엄마는 고추가 없잖아요.."
"ㅡ.ㅡ;;"
"어...그..그..그래~~."
7세인 지금은...다 아는 냥..관심 없답니다..후후~~^^
나머지 미션은 아이와 함께 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어쩜좋아요.. 목요일 밤 9시에 들어왔는데 낼까지 보고해야하니...
우리애둘 모두 고무되어서 열심히 해본다구 듣네요^^ 결과는 낼 밤에 올릴께요^^
드디어 출발하군요!! 조지를 사랑하는 친구들 반갑습니다! ^^
George같이 짓궂어 가는 형제를 키우고 있어요.
George같이 엉뚱한 일 하니..떠오르네요.
큰 아이 다섯 살때던가.. 귤이 나오던 때니 겨울 어느 날이었을 거에요. 귤 주고 먹으라고 저희 부부 놀고 있었는데..귤 껍질이 코안에 들어간 거에요. 그냥 넣어봤다는군요. 집에서 어떻게든 꺼내 보려고 에미,애비 수선을 떨었지만 결국 안되어 응급실로 갔습니다 - 하필 휴일 저녁이었을 거에요. 그다지 엉뚱한 편은 아닌데 제 기억에 가장 George스러운 사건으로 기억하고 있네요.
나머지 미션 완주하고 다음에 덧글 달겠습니다.^^
출석체크합니다!!
조지 영화를 찾아서 보여줬더니
킥킥거리며 열심히 보더군요 ㅎㅎㅎ
일단 출발은 성공인것 같아요
부지런히 미션수행하겠습니다. ^^
듣기체크는 출력해서 나중 사진찍어 올리면 되나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