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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새친구 소개와 첫 미션공지!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달뿌맘
  • |
  • 2010-06-19 23:49
답댓글

참여가 너무 늦었네요.. 죄송해요.. 가입처리가 안되어 잠깐 잊고 있었네요.. ^^

 

미션1

어릴때는 조용하고 얌전하고, 하지 말라는 건 절~ 대 안하던 큰애가 요즘은 슬슬 본색을 들어내네요..

지난주에 작은애  픽업하러 갔다가 날이 더워 시동 켜놓고 큰아이 책보고 있게 두었는데

작은 아이를 데리고 와보니 시동은 꺼져있고고 윗 창문은 열려있어 물어 보았더니.. 너무 궁금해서 했다는군요.

너무 놀라 따끔하게 혼내 주긴했는데 다음엔 차에 두고 가는 건 하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

 

미션2 He picked it up and put it on

 

미션 cd 한번 듣고 아이에게 한번밖에 못읽어 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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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21 21:09
반갑습니다~~
차에서 시동 켜둔채로는 정말 불안하죠? 상상으로는 아이들이 차를 몰고 어디론가 가버릴꺼같은 생각이 든다니까요! 다른 미션도 얼른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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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06-09 00:55
답댓글

미션 2

미션 2에 대한 결과 문장 찾기를 퀴즈라고 했더니 혼자 읽으면서 찾는 게 별 재미가 없었나 봐요. ^^;

첫 읽기에서는 소방서에 장난 전화해서 소방관들에게 끌려가는 장면을

They took him away and shut hime in a prison.

두 번째 읽기에서는 갈매기처럼 날아보고 싶은 우리의 George가 빠진 장면을 골랐습니다.딱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문단이군요.

 

 

미션 3

3번 읽어 줬구요.

반복의 미덕은 5살 참이에게 더 잘 먹히는데 낮엔 돌아다니느라 바쁘고~ 내일 수술이 있어 그냥 재웠답니다.

 

Ext. 미션

대충대충 그려 본 C.G. 랍니다. 아래 예쁜 C.G.와 비교 되네요 ^^;

 

조지는 큰 아이가 조지를 괴롭히는 고기들은 상어를 사랑하는 둘째가 형아 그려놓은 며칠 전 그림에 보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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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9 22:12
조지가 바다에 풍덩!! 빠진 뒤에 상어들에게 공격을 당했나 보군요 ㅋㅋㅋ
형아랑 동생의 합작품이네요 ...
이야기가 있어서 참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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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8 15:05
답댓글

사진올리는 방법에 관한 방법은 여기를 콕 눌러서 확인하세요~

예전 친절한 쑥쑥씨에 사진올리는 방법으로 올라왔던 게시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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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6 23:28
답댓글

미션3...

아직 2번밖에 못읽었네요

저도 딱지로 유인을 했건만.... '엄마~ 하루에 한번씩' 이라며

애교를 떨어서 넘어갔습니다. ㅋㅋ

내일 아침에 한번 오후에 한번해도 4번이군요...^^

 

Extra Mission...

조지사이트에서 가르쳐주는 걸 보더니 하라하지 않아도 그려보겠다고 하더군요 ㅋㅋ

몇번지우고... 열심히 그려서 스스로 크레파스를 가져와 정말 꼼꼼히

(색칠하는거 싫어서 미술학원에도 안가는 ..ㅋ) 색칠했습니다.

ㅋㅋ 무구리맘이 진은이 그림보고싶다고 해셔서 은근히 부담됐는데^^;;;

진은이가 즐기는 모습에 완성도야 어찌됐던 이 엄마는 만족입니당~~ 

ㅎㅎ 조지 주변에 바나나도 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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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 |
  • 2010-06-07 13:50
어머 잘그렸네ㅛ..
저는 굳이 색칠하겠다는걸 그냥 참아라.. 그랬는ㄷ..
애가 몇살인가요? 울 초3,4아그들보다 한수위인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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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이맘
  • |
  • 2010-06-07 14:27
아참 그림 그리는 걸 빼먹었네요. 그림에 소질이 있나봐요. 선긋기도 명확하고,,, 우리 아이들도 함 해봐야겠네요. 꼬마화가 작품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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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7 22:53
월요일... 겨우 한번 더 집중듣기하는걸로 끝났네요 ㅠㅠ
요즘 저나 진은이나 스케줄이 바빠서 ㅋㅋ
내일 또 한번 더 시도해 보고 ㅎㅎㅎ
이렇게 마감시한이 훠얼씬 지났음에도 미련이 남아서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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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8 14:56
와와와~~ 진짜 잘그렸네요!!
똑같은 것을 보고 그려도.. 아니, 아예 대고 그려도 어쩜 그렇게 다른지~~~
아이들의 손을 통해 나온 작품은 진짜 생기있어요!!
테두리까지 장식을~~~와!
오랜만에 보는 핑킹가위다!!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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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06-09 00:57
귀여운 조지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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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이맘
  • |
  • 2010-06-06 22:41
답댓글

제가 구입한 25권에는 없고 도서관에 급구해서 자세히 보지 못했어요. 첫미션이라 참여에 의를 두고 미션 올립니당.

미션1. 울 큰아이 (초4)는 항상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제 맘이 평안할땐 창의적인 과학활동같다가 제맘이 불편할댄 엉뚱한 짓같아 보이죠.

        요즘은 종이비행기를 어떻게 접어야 잘나는지를 연구한다고 온갖 종이와 약간의 앞뒤 구부러짐의 차이를

        두고 만들어 집에 날라다니고 있어요. 계속되는 호기심 끝이 없네요.

 

미션2. 아들과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아들이 아직 책을 다 못읽어서요.

 

미션3. 씨디 듣기 1번 -  디비디를 먼저 보여줘야 겠어요. 쏙 빨려들게요 ㅋ

 

그리고 아들의 북클럽이라 대화명을 서연맘에서 찬이맘으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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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6 23:37
이 정도면 호기심이 아니라 '연구' 수준인데요 ... 논문이 하나 나오겠어요^^
ㅋㅋ 우리애도 찬이처럼 호기심이 쭈~욱 성장하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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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 |
  • 2010-06-07 13:52
방가워요 울 딸도 초4인데^^ 저는 혹시 울 애들이 너무 큰건 아닌가 걱정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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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8 14:58
호기심 많은 아이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왠지 커서 큰 몫을 할거같은...인재같은....
4학년인데도 넘치는 호기심이 부럽기만 하네요!
네! 찬이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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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5 22:43
답댓글

미션1..

최근에는 진은이도 투표장에 따라들어간 사건인것 같아요

초등학생은 못들어가게 하더군요

입구에 서 있으랬더니 기어이 아빠가 투표할때 보니까 투표소에 다리가 4개인 거예요

입구에서 선거관리원들이 애들 교육이 어쩌구 말하는걸 들어서인지 갑가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집에가서 엄~~청 혼냈어요ㅠㅠ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기심'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해야 할지 아님.... 규범을 지키게 해야하는 건지 헷갈리네요 ㅠㅠ

 

미션2

George telephoned the fir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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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06-06 02:59
아이들 커서 안되는 건가요? 전 5,7살 두 아이 다 데리고 기표소로 들어갔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여기저기 도장 찍으라 말하구요. 큰 아이는 읽을 줄 아니 대신 조용히 엄마 가리키는대로만 찍으라 했고 용지도 두 장씩 사이좋게 나눠서 접고 두 아이가 투표함에 넣고 왔는데..
아이가 크면 그게 안되나보죠? 관리원들이 애들 교육 구시렁댔다니 맘이 불편하셨겠어요.
그 좁은 천막안에서 뭘 하는지 아이 눈에는 참으로 궁금하고 별 일처럼 보일텐데..아무튼 George스러운 건 장려해야 하는 덕목일 듯 싶어요. 아이 안전을 해하지 않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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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6 23:39
네... 유치원생은 된다고 하더군요 ...
하여튼 그 관리원들땜에 속상해서 한번 째려봐줬어요 ㅋㅋ

호기심 많은 애들을 키울려면 정말 엄마가 느긋하던지.... 아님 포기하든지.....
학교나 이웃에게 칭찬받는 아이들은 항상 모범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
자기할일 척척 잘하고 그런 아이들이잖아요
한동안.... 아이가 성장해서 나름의 성과를 내기까지(성과가 나면 정말 다행이고)
이웃이나 선생님들의 칭찬은 포기하고 살아야 하지 싶어요
저도 칭찬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아무리 야단을 쳐도 바뀌지 않더군요
그냥 타고난 본성대로 사는건가 보다 하고 약간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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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8 14:53
진은이의 호기심이 대단한데요 @.@
초등학생때까지는 호기심이 왕성한거 당연한거 아닐까??
아무튼 속상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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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6-15 10:19
저희집은 둘다 데리고 들어갔는데, 아무말 없던데요?? 데리고 가면 안되는 거였나요? 늘상 데리고 가서 의례 그런 줄 알앗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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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벅
  • |
  • 2010-06-05 14:53
답댓글

참고의사는 밝혔으나 가입신청을 안한 사람중 한명이네요.

참으로 답답하게 어디서 미션을 주나 엉뚱한데서 목빼고 있었던 사람입니다요.

암튼 뒤늦게나마 미션은 받았고 이제 저녁늦게서야 놀이터에서 퇴근하는 우리 딸들 잡아다가 미션한번 수행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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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6 23:46
꿀벅님 반가워요
저도 저녁8시에 놀이터에서 진은이 잡아와서(절대스스로 퇴근하지 않아요 ㅋ) 미션수행했습니다.ㅎㅎ
함께 오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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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8 14:51
진은맘~~정말 감사요!!
주말에 어델좀 다녀왔더만, 진은맘의 살가운 답글로 분위기가 따땃하네요 ^^*****이뽕!!
암튼, 꿀벅님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넘치고 넘치는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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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 |
  • 2010-06-05 09:23
답댓글

미션1은 이미 했구

미션2)

지금은 책이 없는 직장인지라 문장이 기억이 안나네요..

어제 두녀석 모두 찾았는데

소윤:  George had telephoned to the fire station.

원표: George put it on.(귀찮았는지 앞부분의 모자쓰는 부분에 나오는 것) 

미션3)

목,금요일 각각 2번씩  합이 4번이요 주말중에 더 듣게요

미션 4) 그림을 그렸는데 화일로 어떻게 올리는지 몰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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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7 00:03
저는 디카로 찍어서 컴에 저장하고
작은 댓글난 말고 큰 댓글다는곳에 이미지 삽입이 있어요 그거 클릭해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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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8 15:02
예전에 '친절한 쑥쑥씨-사진올리는 법" 게시글이 있어요.
위에 주소를 연결해두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초반에 한번 터득하면 게시판에 글쓰는 수준이 확 올라간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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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6-04 23:07
답댓글

첫번째 미션..

어렵네요.. 기억력이 딸립니다.. 흑흑..

아기 때 호기심땜에 쪽쪽 빨아서 핸드폰 서너개 버린 것... 

아파트 현관 앞 양수기가 궁금하다고 열다가 손가락이 베어서 몇바늘 꽤맨것..

지렁이 많이 찾기 시합하면서 손바닥 위에 한 20마리쯤 올려놓고 좋아한 것..

등산하다가 반짝이는 돌을 보석이라면서 찾아 모은 것이 한박스는 되어서 몰래 버린 것..

엄청 많은데, 막상 기억하려니 잘 안됩니다...

미션 확인이 늦은 관계로..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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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 |
  • 2010-06-05 09:14
기억딸리기는 매한가지인가 봐요^^ 저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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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6 00:38
우리 아이들이 정말 호기심천국이네요 ^^
궁금한것이 많다는건 정말 좋은건데.... 그만큼 정신이 건강하다는거 아닐까요?ㅋㅋ
근데 초등학교에 보내면서 자제시키고 억누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몇주전에 진은이 선생님이 진은이 땜에 너무 힘들다고 ㅠㅠ
농담처럼 말씀하셨지만... 매사에 과도한 활동에.... 흑흑
맘 같아서는 한 2년정도 더 키워서 학교에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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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10-06-04 09:16
답댓글

미션수행 금욜까지 해서 올리고.....그니까 오늘이죠? 오늘부터 담 미션 나오는 화욜까지는 머하죠? ㅋㅋㅋ 근데 이틀간 어케 집중듣기를 열번을 하는징......울아들 길다구 야단이에여..읽기는 꿈도 못꾸고 한번 들을떄마다 딱지 하나 주기로 하고 듣는중요..짐까지 4번 듣기 시켰어요....잼은ㄴ 있는데 넘 길다네여..........ㅓ그탁 포기한다는것은 절대아님니다..ㅋㅋㅋ  오리지날편이랑 또.... 먼가 두권 두껀거 뺴고는 읽혀야겠죵.....ㅋㅋ 절대도전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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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4 17:20
무리하지 마세요~
5회에서 10회라고 말씀드린것처럼 아이의 상황과 형편에 맞춰서 진행하시면 된답니다~ㅎ
미션 수행해서 올리는것은 주로 보여지는 부분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구요.
듣고 표기 하는 것은 그 이후인 주말에 좀더 많이 진행합시다!!!
암튼 아들맘이 무서운 반장이라니까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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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5 22:50
ㅎㅎㅎㅎㅎㅎㅎ한번 읽을때마다 딱지 한장이라는 말씀에 어찌나 실감이 나는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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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6-03 23:03
답댓글

미션1.

아이의 호기심 사건이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이 엄마의 기억상실을 어찌할까요..ㅡ.ㅡ;;

그림속의 아이를 보니 한가지 떠오르는데요..(그닥 놀랍지는 않지만서두..긁적긁적~~)

5세경 큰아들이 제가 화장실만 들어가면 따라 들어와서는 변기 앞에 앉아서 유심히 쳐다보곤 했어요..

부끄러운데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아들 왈.."궁금해서요, 엄마 쉬야는 엉덩이에서 나와요? 나는 고추에서 나오는데..엄마는 고추가 없잖아요.."

"ㅡ.ㅡ;;"

"어...그..그..그래~~."

 

7세인 지금은...다 아는 냥..관심 없답니다..후후~~^^

 

나머지 미션은 아이와 함께 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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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06-04 11:58
요즘 제 둘째의 호기심과 딱 맞아 떨어지는 멘트군요. 지금 5세거든요. 화장실 앉아있는 엄마에게 누구는 고추에서 쉬야가 나오고 엄마는 엉덩이에서 쉬야가 나오고 중얼중얼~~ 집에서야 상관없지만 밖 화장실 갈 때도 그래서.. 민망하죠~ 생중계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아이들은 과학등 실사를 통해서 뱃속 아기들을 보는 세대니.. 아가를 어디에서 주워왔다느니 하는 얘기 먹히지도 않죠. 그래서 너무 일찍 아기가 나오는 구멍이 엄마 아래 있다는 걸 알아버린 아이들.. 7세 큰 아이 급기야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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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4 17:17
클클... 어느집에나 있는 사건이군요.
우리집 큰아이가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는데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서는 나오면서
와! 할아버지 고추가 아빠보다 크다!!!
헉!! 지금도 그 당황하시면서도 묘한 상황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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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6-04 22:49
서정시인님, 정말 황당했었겠네요.푸하하하
저는 작은애가 여자아이여서 기저귀 가는 것도 많이 봐서 그런지 비교적 큰 아이의 호기심이 적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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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5 22:37
푸하하하하~~~
할아버지랑 아버지랑 정말 민망했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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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 |
  • 2010-06-03 21:10
답댓글

어쩜좋아요.. 목요일 밤 9시에 들어왔는데 낼까지 보고해야하니...

우리애둘 모두 고무되어서 열심히 해본다구 듣네요^^ 결과는 낼 밤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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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 |
  • 2010-06-04 12:00
아 집중듣기 2번겨우 시켰더니만 애가 잠이 들데요.. 어찌 쨈있는 조지를 보며 잠이 오는지...
북클럽이 원래 이런감유? 넘 생각많이 하게 하는 과제를 주셨네요..
아들넘이 curious as a cat인지라 궁금한게 많고 질문이 많거든요...그러나 얘가 호기심이 많다구 생각은 했지만 엄마의 기억력이 ... 영...
가까운 시일 어제 아침얘기로 미션1을 후딱 끝내보려구요^^

울 아들 아침식탁에서 아빠에게 왈
(갑자기 그게 왜 궁금한지?)
"아빠, 엄마 만났을때 첫눈에 반했어?"
아빠왈
"아니야... 엄마가 아빠한테 반해서 쫓아다녔어.."
그 이후..
엄마와 아빠는 서로 쫓아다녔다구 얘기하다 삐졌답니다.

내기억엔 분명 울 신랑이 쫓아다녔는데..
우째 시댁에 가면 스토리가 바뀌는지..
5월 5일 어린이날 나들이를 시엄니모시고 갔었는데..
그때도 어머님이 그렇게 얘기해서 서운터구먼...
아무래도 어디에 기록을 좀 해놓아야겠어요^^

두번째 이야기)
선거일에 울 아들넘 투표하는곳에 들어가겠다고 저와함께 도장찍는걸 보겠다구 들어갔는데...
문제는 제가 교육의원은 누굴생각하구 들어간게 아닌데..
이걸 빼고 찍자니 두고두고 "엄마 왜 교육의원 안찍었어?"하구 말할까봐...
아무나 찍고나왔답니다.
하필이면 애들학교에서 투표하구 지난해 담임샘이 감독으로 계실게 뭐랍니까?

중우정치...아무나 찍구...씁쓸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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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4 17:14
이번 미션은 참 급하게 올라가고 휴일까지 겹쳐있어서 힘드실거 같네요.
여유를 갖고 주말까지 넉넉하게 진행하세요~
그나저나 호기심많은 친구라 투표공간까지 함께 들어갔군요.
ㅋ 정말 빈칸을 놓아두셨으면 두고두고 이야기 들을 뻔 했습니다.ㅋ
그건그렇고 진짜 아이들이 종종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났는지 한번쯤은 꼭 물어보데요!
전 중매라 연애한번 제대로 못했다는데 아이들이 어찌나 실망하던지..ㅋㅋ
재미난 얘기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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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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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22:53
에구 저도 투표장에서 자기가 도장 찍겠다고 난리치는 걸 겨우 말렸더니, 이번엔 생중계를 했답니다.
엄마, XXX 찍었네, OOO는 왜 찍어? 등등등.. 짜슥.. 비밀 투푠데...엄마의 정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났답니다. 전, 교육의원이랑 교육감은 인터넷 찾아 보고 미리 공부하고 컨닝 페이퍼까지 준비했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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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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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3 20:34
답댓글

드디어 출발하군요!! 조지를 사랑하는 친구들 반갑습니다! ^^

George같이 짓궂어 가는 형제를 키우고 있어요.

 

George같이 엉뚱한 일 하니..떠오르네요.

큰 아이 다섯 살때던가.. 귤이 나오던 때니 겨울 어느 날이었을 거에요. 귤 주고 먹으라고 저희 부부 놀고 있었는데..귤 껍질이 코안에 들어간 거에요. 그냥 넣어봤다는군요. 집에서 어떻게든 꺼내 보려고 에미,애비 수선을 떨었지만 결국 안되어 응급실로 갔습니다 - 하필 휴일 저녁이었을 거에요. 그다지 엉뚱한 편은 아닌데 제 기억에 가장 George스러운 사건으로 기억하고 있네요.

 

나머지 미션 완주하고 다음에 덧글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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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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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3 23:05
ㅋㅋㅋ 아이의 모습을 떠올려보니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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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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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12:06
Georgerous라는 단어를 한번 만들어도 잼있겠네요^^ 정말 george스로운 사건이라 표현이 넘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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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6-04 17:06
ㅋ 죠지스러운~~ gorgeous 가 아닌 Georgerous??
정말 감탄할 만한 단어발견입니다!!
유니맘님 정말 놀라셨겠지만 참으로 죠지스러운 사건이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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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6-04 22:56
근데, 그 귤 껍질 어떻게 빼셨어요?? 궁금하네용
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창조하시다니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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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5 22:34
ㅋㅋㅋ 진은이도 콩을 코에 밀어넣은 적이 있지요
소아과에 달려가서 뺐는데 콩을 빼자마자 코피가 줄~~
심각하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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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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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3 14:35
답댓글

출석체크합니다!!

조지 영화를 찾아서 보여줬더니

킥킥거리며 열심히 보더군요 ㅎㅎㅎ

일단 출발은 성공인것 같아요

부지런히 미션수행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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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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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3 23:06
오랜만에 만나네요.ㅋㅋ
잘 지내셨죠? 진은이 조지그림 궁금해요..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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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원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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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12:04
저는 우선 너무 늦게 미션을 봐서 영화도 안보여주고 바로 cd듣게 했드만 자버렸습니다. 오늘은 꼭 영화를 보여주어 호기심자극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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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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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4 22:58
진은맘님 오랜만입니다요. 그간 별일 없으셨나요? 진은이 몸 보신은 잘 되고 있는 중이지요? 저도 40대를 바라보니, 보약 생각이 꿀떡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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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6-05 22:33
ㅋㅋ 차밍님.... 저도 지난달에 보약을 지어먹었지요 ^^;;
일해서 번 돈이 그리로 줄줄 새고 있습니다. 흑흑
둘째 가질려고 온갖애를 써보는데 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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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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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2 11:55
답댓글

듣기체크는 출력해서 나중 사진찍어 올리면 되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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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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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02 22:45
흠~ 세심한 아들맘님!
그러고 보니 과제 체크가 어렵겠군요 ... ㅎ
사진찍어 올리기에는 다소 허접!
그냥 들은 횟수를 적어주세요~ ^^
반면 조지그림은 아이마다 다르게 그려진 작품을 보는 재미가 남다르거든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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