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둘째 오빠의 한글책 영어로 읽어주기!!
정말 최고~~~~ 입니다. ^^

저도 영어번역본이 있는 줄 알았어요. 어쩜 저렇게 자연스럽게 말해줄까요? ^^
예령이가 책 읽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네요.
그리고.. 예쁜 엄마 목소리도 넘 듣기 좋구요~ ^^
아기와의 행복한 일상... 저희 아들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
전 다 두살터울로 딸만 셋인데..... 이제 7살된 막내는 늘 어린거같고 그렇게 이쁘고 귀여울 수가 없어요.
근데 위로 아들둘에 터울 많은 셋째 딸이니 얼마나 얼마나 이쁠까요......
정말 눈앞에 아른거려서 일 못하실거 같아요~~~~^^ 근데 체력적으론 무지 힘드실거 같은....ㅎㅎ
오빠야가 정말 의젓하고 믿음직스럽네요. 나도 어릴때 저런 오빠 하나 있는게 소원이었는데~~ㅋ
예령이의 애타게 부르는 오빠~~~~ 소리에 오빠들이 안이뻐할수가 없겠네요^^
이야~~ 오빠가 대견하고 대단합니다..
ㅎㅎ 엄마의 능력도 대단하구요.
끌어내는 능력은 너무너무 힘든 것 같아요~~
다음 편도 기대되는데요?^^
와~ 영어판이 있나? 했더니...오빠가 영어로 바꾸어 읽어주는 것이었군요~^^b
오빠~~~를 부르짖는 예령이와~ 의연하게 책을 읽어주는 오빠~~~ㅎㅎㅎ
참으로 훈훈한 남매입니다~!!!
령돌맘님 리액션도 일품이시구요~^^
원영이도 아가 때 참으로 좋아했던 그림책이었어요~!!
저도 그 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아우..느무 귀여워어어어요~~
저리 듬직한 오빠..들이 있으니 우리 공주님 자신감이 빵빵할 것 같아요.
늦둥이에게도 같은 정성을 들이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령돌맘님...
회춘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