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칼릭스

흐미나~어제가 수요일인지도 모르고,,,,,
이제라도 올리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라는~휴

8살 한서윤
폰으로는 사진이 올려지지 않고, 사진기로는 이렇게 흐릿하게 나오네요.
기계치로 어찌 조정도 못하고, 이번 금욜까지 이렇게 제출할거 같아요,
해결사 남편이 출장중이라,,,


예비초2 휘;Annie~

100번이 된다며.. 100번을 먼저해놓고 기뻐하네요ㅎㅎㅎ
우리아이들~ 정말 대견해요^^




5번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봉투가 눈에 띄네요^^
핑크보니..기분이 막~좋아지네요^^
이번에는 색지를 직접 골라보라고 했더니..
의외로 강렬한 색보다는 파스텔톤을 고르네요..
벌써 숙녀가 된 느낌..ㅋㅋ
SP 올릴때.. 혼동 방지용으로..
색지를 깔고 봉투 두개씩 놔 주는데..
이젠 스스로 골라보라고 해야겠네요..^^
정말 100번 고지가 기다리고 있네요^^
조금씩만 더~힘내보자구요~!!*^^*

7세 안젤라
천사새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00번 받아들고 신나할 아이들 모습이 벌써 떠오르네요~~~~~^^안젤라도 엄청 기다리고 있습니다.^^

8세 Kellen
kellen의 암호쓰기는 계속됩니다.

p.s.
1. 천사새롬님. 대문 감사드립니다.
2. 큰 아이가 요즘 좋아해서 연습하고 있는 곡입니다.
대학 때 이곡을 들으며 커피 홀짝거리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