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니의 책 스토리~~~ 잘 보았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저도 참 재미나게 보았어요...
전 연결을 해주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ㅜㅡ
연결해주고 챠니가 좋아하는걸로 잘 꼽아주는 챠니맘도~~ 짱이예요~~~^^
4세 희건, 7세 소윤!!!
한주 잘 보내셨어요?? 이제야 글 올리네요... 하루종일... 올려야지하다가 이제야..ㅜㅡ
영어책은 대부분 소윤이 희건이 함께 보아요.... ^^
희건이는 음악으로 듣는걸 더 좋아하더라고요... 그럼 소윤이도 같이 듣고...
소윤이가 읽는 책이 생기면서 읽으면 누나 읽는거 듣기도하고요....
한글책을 볼땐... 거의 소윤이와 보는거예요... 희건이가 흥미갖는건... 함께 보지만..
대부분.. 딴짓하거나 방해하더라고요... 한글책이.. 희건이에겐... 글밥이 많긴해요..
그래도 전래나... 자연관찰책이나 동물 나오는건 꽤 듣고 잘 보는 편이랍니다..
희건이에게 맞는 책을 읽어줘야하는데.... 소윤이도 읽어줘야하고... 하니....흠...
너무 어렵네요...ㅜㅡ


주말 토요일은 출근을 할거고... 일요일은 아이들과.. 어디라도 가고프지만...
너무너무 피곤할거같아서..... ㅎㅎ 아마 또 롯데나라를 갈거같아요.... 그것도 피곤하긴하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월요일에 뵈어요~~~^^
아참! 차니 이야기에 댓글 달고 싶은 게 있었는데..
회사에서 사진올리며 글 쓸 떄 빨리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 잊어버렸네요.
우리 맹이도 요즘 와이 별자리 통해서 신화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네요.
챠니에게는 별자리 신화가 많이 익숙할텐데, 별자리 관련된 책들도 읽혀보고 한번 직접 관찰해 봐도 재미있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우리 읽기방 똘똘이 챠니, 챠니가 특히 좋아한 신화 관련 책들 한번 날잡아 소개해 주세요 ㅎㅎ(전집도 좋고 단행본도 좋고요^^)




지방에 있는 조카가 이모랑 같이 놀러왔어요.
그래서 같이 롯데월드 야간개장 갔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놀이기구도 제법 타고, 퍼레이드 구경도 잘 하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 덕에 책읽기는 패쓰패쓰~~
이사가고 학교 입학 전까지 집에서 놀고 있는 예비초 맹이는
그래도 이 시간을 통해 심심하면 책을 좀 꺼내 읽게 됐어요. 주로 카툰식의 흥미있는 책을 좋아하고 다독을 많이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스로 책을 꺼내 읽는 걸 보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사실 그래서 맹이가 읽은 책들은 제가 잘 못 챙기고 넘어가는 적도 많고, 그냥 흐름만 알고 있을 때가 많지요.
사진에는 없지만 요즘은 카툰식 코믹 속담 사전에 빠져서.. 밤낮 그 책의 코믹한 삽화를 보면서 낄낄 대네요.
저에게 난데없이 ... 말 그래도 전혀 맥락이 안 맞는 .. 속담을 이야기하기도 하곤 해요.
(속담 학습용으로는 비추입니다. -.- 코믹 삽화다 보니 뜻을 왜곡하게 이해하는 경우도 많아서.. 먼저 뜻을 안 후에 보는 게 좋았을 텐데.. 고종 사촌이 물려준 거라 집에 굴러다니는 걸 보고 재미를 붙여버렸네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다른 속담관련 책도 빌려줘봤는데 그건 그냥 그래요.
시작이 중요하다니까요.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어찌하든 속담이라는 걸 좋아하게 됐다는 데 ... 아니 뭔가 재미붙일 새로운 걸 또 하나 찾아다는 데 큰~~ 의의를 두기로 했어요.
오늘은 지난번 주문한 내일은 실험왕이 배송되는 날이네요. 아이들 기대가 많은데!! 반응이 궁금하군요.
수욜날 맘잡고 도서관에 가서 낑낑때며 책을 열댓권 빌려왔는데
조카랑 노느라 못 읽은 책들, 주말에 좀 봐야겠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읽기 방이니, 설정샷 아닌 설정샷으로 책읽기 사진도 하나 넣어봅니다. ㅎㅎ)
6세 철~
챠니가 혼자서도 한글을 쭈~욱쭈욱 잘 읽는군요! 정말 빠르네요~ 저희 첫째, 철이 누나도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6세 여름..정도부턴가 저를 찾지않고 책을 보더라구요~ 한글을 일찍 떼도 많은 준비기를 거쳐 독립하는 것 같은데.. 챠니는 그만큼 잘 준비된 것 같아요^^ 저희 철이도.. 내년엔.. 저를 찾지 않고 혼자 책의 바다에 풍덩 빠졌으면..ㅎㅎ 그럴려면 지금, 매일매일, 제 목을 좀 더 써야겠죠?^^;;ㅋ
참, 저희는 웅* "이담에" 위인전을 보고 있는데 아이들보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cd도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랩스타일의 노래가 아주 재미있어요^^

오늘 철이누나의 생일이예요! 아침 밥상에서 누나를 위한 축하표정 한 번 지어달라고 하니, 저런 표정으로 누나를 웃겨 주었네요~ㅎㅎㅎ 아이들은 저런 망가지는? 표정을 깔깔대고 좋아하는지..저는 웃는 애들보고 웃었네요~^^
요즘.. 누나 방학 마지막주라서 영어dvd에 빠져 있어서.. 책읽는 시간이 줄었네요. 잠자리에도 늦게 들고~ 그래서 졸려서 더 못읽고.. 담주부턴 좀더 책읽기에 비중을 실어야겠어요^^
예비초 재훈
오늘 오전에 일찍 큰애랑 나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다음주에 개학이라 데이트 좀 했네요.
재훈이 이번주 토요일에 재롱잔치라서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혼자서 연습도 하곤 하는데
그때는 다른 걸 안해서 제 속을 태운답니다. 살살 구슬려서 숙제좀 하면 벌써 잘 시간.
불 다 끄고 누워서 오늘 있었던일 서로 이야기 하다보면 스스로 잠이 들더라구요.
어제 미술수업이 있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한 눈썰매장 그렸네요. 미술선생님 눈썰매장 안 가봤다고 말하니
좀 놀란 눈치였어요. 저희집이 관악산 끝자락이라서 눈 오면 집에있는 썰매가지고 산으로 타러 가기로 했는데
올해는 눈이 별로 안와서 한번도 못탔네요. 올 겨울에는 두녀석 데리고 꼭 눈썰매장 가야겠어요.

저희집은 수요일에 읽기방에 못 들어와서 책이 많아보는 거예요. 사실은 적게 읽었어요.

누나가 보는 수학개미의 결혼식 수학동화인데 아침 먹을때 옆에서 읽어주었어요. 그래서 요즘 아이들 개미에 관심이 많아서 개미책도 빌려다 읽어주었어요. 안 보던 공룡 유치원 책은 재훈이가 어린이집 가기전에 잠깐 보았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세 민정
천사새롬님 이번주 잊지 않으시고 일찍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예전처럼 댓글도 많이 달리면
좋을 텐데요... 겨울읽기방인데 많이 썰렁하네요... ㅜ.ㅜ
챠니가 작년에 한참 읽었던 그리스로마신화 생각나요. 노벨과 개미거. 민정이도 글밥이 작고 재밌어서
그런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북유럽신화, 아시아신화도 혹시 좋은 책 있으면 소개좀 시켜 주세요.
읽기방 동생들 따라 하게요. ^^
요즘 위인전에 푹~빠진 챠니 넘 이뻐요.
민정이는 어제 유치원 개학을 했어요. 첫날이라 그런지 많이 피곤해 했어요. 도서관에 데리고 갔으나
일찍 문닫는 바람에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동네 오빠, 언니들이랑 좀 놀구 늦게 잤답니다.



챠니 편식없이 고르게 책 읽고 있군요~!!
저는 어제 부부모임이 있어서... 애들을 친정에 맡겨서 책을 읽어주지 못했네요.
대신 며칠전에 만든 케익입니다.
어린이집 요리활동을 하고 나면 꼭 집에서 한 번 더 만들어보려 하는 아이들이라
집에있는 롤케익으로, 생크림케익 만들었어요.
옷에 생크림 가득 묻히고...>.<
초도 불고~!!
주말, 아이들과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주말에 첫조카 돌이라, 서울나들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