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셨나보네요 토닥토닥...
연산 할때 아이가 이해 못하면 진짜 많이싸우게 되더라구요..
예비 초등이니 연산도 걱정되고 사고력도 걱정되고 마음은 바쁜데 시간은 없는거 같구..
그래서 저는 일부러 사고력 신청해서 하네요..
연산 무시 못할정도로 중요한데 그건 학교가서 매일 하루에 몇문제라도 풀리는 습관
을 들여 놓으면 해결 될거 같아서요..굳이 잘 모르겠다는 아이 붙들고 지금 안하면
안될거처럼 마음 졸이기 싫더라구요..그냥 안되는건 내버려 두고 ㅋㅋ
언젠가는 하는거..엄마도 아이도 괜히 마음 상할 필욘
없을거 같아서 풀다가 모르는거 같으면 게한타~ 게한타 ~~난주 하면되지 그자?? 하면서 넘기네요
ㅋㅋ.반면에 사고력은 초등가면 오히려 연산에 밀려
나중에 할 시간이 없게 되죠..아이들은 연산보다는 사고려쪽을 더 좋아하구요
근데 수학 잘하려면 사고력이 밑바탕이 되는거니...기왕이면 즐겁고
재밌게 해보아요 일주일에 하나씩만 ~~~
요것도 못하나 라는 생각 절대 하지 마시고.. 엄마가 스스로를 사랑해야 아이도 행복하잖아요~~~
같이 손잡고 으쌰으쌰 하며~~ ㅋㅋㅋ 맹이 혀니맘님의 명언대로 가늘고~~ 기일~~~게 가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