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예원양이예요.
수현이도 잘 부탁한다고...쿨럭쿨럭~!!
기특한 정도가 아닌것 같은데요.
넘 이뻐요~!!
그리고 흉내내며 읽는 예원이..ㅋㅋ
마굴맘님이 읽어주실때 그러는 거 아닐까요?? ㅋㅋ
두 모녀의 알콩달콩함이 보여 넘 이뻤어요 ^^
오늘도 예원이랑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폰으로 읽는 영상이 안보여서 회사 인터넷되는 컴앞에 왔는데, 스피커 연결이 안되있네.. ㅠㅠ
마굴맘, 여전히 잘 지내지?
지난번 예원이 봤을때도 완연한 아가씨 느낌이더니, 화면으로 봐도 넘 이쁘다~
와~ 저걸 다 예원이가 적은거란 말이지..@@
좋으면 저리 되나봐...
자꾸 즐거운 거리들을 많이 만들어 줘야 할것 같아.. ㅎㅎ
우리준혁이는 야구 선수 된다며 날씨 추울때도 2.3시간씩 나가서 야구방망이 휘두르다 와.. ㅋㅋ
내가 준혁아~ 너는 머리가 너무 좋아서 운동하기엔 아까운데.. 취미로 하면 안되겠니?... 한다니까..ㅋ
그러면 준혁이가..
운동선수도 머리가 좋아야 한대..^^
할말없지...
못 본 사이에 예원이가 훌쩍~~자랐네요~@.@
정말 초등언니 분위기가 나는걸요~
원영이는 아직도 유아기 같아서 걱정이에요. ㅎㅎㅎ
스스로 적는 것도 능숙하게 잘 해주고~
역시....예원이~!! 그리고 마굴맘님~!!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주말이 지루하지 않고 엄청 바쁘게 지나갔겠어요~
이런거 준비해주신 마굴맘님 대단하세요~!
놀자판이라도 이렇게 열심히 노는게 남는거 아닐까요?ㅎㅎ
새가 짹짹 거리는 것 보다 더 이쁜 소리를 내내.
지금은 더 유창하게 더 멋지게 읽었으면 싶지요?
저 동영상이 훗날 마굴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 몰라요.
내 인생 한 때 천사가 와서 머물다 갔구나... 할 때가 와요.

마굴맘님 오래간만이어요.^^
예원이 영어실력이 폭풍성장했네요.
늘 걱정하시더니 이전 걱정 놓으셔도 되겠어요.^^
영어책 읽는 모습이 정말 즐기면서 읽는것 같아요.
글씨도 잘 쓰고 확실히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이렇게 좋아하는거를 틀리더라도 열심히 하면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나혁이 요즘 피아노를 배우는데 신이나서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해요.
그랬더니 확실히 피아노가 금방 늘어요.
그것에 반해서 영어는 늘 공부로 압박이 느껴지니 늘지가 않나봐요.
학원을 안 보내고 초등까지 붙잡고 싶은데 결국은 아들래미 도망갈듯 싶어요.
하지만 피아노도 어느 순간 기대를 하고 실력이 늘었으면 바라면 도망갈듯도 싶어요.
결국은 처음 그 마음 그대로 둬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영어 시작한게 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를 재미있어해서 시작한건데 어느 순간 재미랑 너무 멀리 떠나왔어요.
게다가 자식 공부 시키는거 쉽지 않아요.
그래도 포기않고 쑥에서 버티는것은 마굴맘님이나 다른 분들과의 친분때문에 못 떠나요. 흐흐흐흐
자주 뵈어요.^^
마굴맘님 오랜만이셔요^^
예원이가 폭풍성장했네요.
외모도 그렇고 영어두요...
저희딸이랑 동갑인데 저희딸을 보면 그저 우습기만..ㅋ
여전히 다양한 활동들 하시며 잘 이끌어주시는듯해요.
세월은 정말 유수와 같네요..
예원이 초등입학도 축하해요^^*
와~~ 감정을 살려 읽는 모습.. 넘 예뻐요. ^^
게다가 가사를 받아적으면서 외우려는 노력..
완전 놀자판이라지만... 이리 놀면 어느 엄마라도 마구 칭찬하면서
뿌듯해할꺼예요~ ^^
화면으로 보니 더~ 훌쩍 자란 예원이 모습이네요.
예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