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철이~


철이와 함께 월화 읽은 책들이예요~^^
책을 새로 산 건 없구요, 집에 있는 책들.. 누나 때 들였던 전집들 중 아직 철이가 보지 않은 책들이 꽤 많거든요~ 지난 가을 읽기방때 제가 전래와 세계명작을 읽히고 싶다고 했는데.. 그 땐 싫다고 하더니, 요즘은 전래는 많이 잘 보는 편이예요^^
저~ 고무줄 달린 프로펠러 자동차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서 들고 왔어요~
고무줄 감은 만큼~ 쓩~ 달리는 신나는 자동차지요^^ㅎㅎ


정말이네요 맹이혀니맘님 ~!! 새벽1시가 넘은 시간까지 깨어있으신거군요...후덜덜~!!
저는 매번 애들 재우다 잠든답니다. ㅜ.ㅜ
두 아들과 함께 하는 실험!!
저도 수현이 4살땐 참 많이 했는데 승현이 방해로 꿈도 못 꾸고 있따가..
글보니 슬슬 땡겨요.
요즘 유게를 떠나며 글을 보니 왜 그리 하고픈게 많은지....
6세에는 한글쓰기까지 마무리 하고파요.
그리고 OLW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고프네요~!!
다른건, 눈에 안 넣어야하는데.. 맨날 많이 넣었다... ㅠ.ㅠ
반성합니다.
쿠기 한입의 인생수업과
여자아이라면 내 머리가 길게자라면, 추천해요!!
수현이 넘어갔답니다
이번주도 대문 감사합니다.
6세 민정
맹이혀니맘님께서 첫닭이 울기전에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ㅎㅎㅎ
대문지기가 은근히 신경쓰이시죠?
꿈점검표라.... 매달 점검을 해 주신 아버지가 대단하시네요. 나이어린 아이에게는 스트레스가 되겠지만
어느정도 꿈을 향해 노력할수 있는 초등 고학년이상이라면 정말 더없이 좋은 점검표네요.
자신의 아이의 꿈과 희망을 스스로 점검하고 해야할 의무를 체크하고 절대 간섭하지 않는게 정말
와닿습니다.
맹이와 매일매일 실험도 하셨군요. 실험일지도 보고 싶어요.^^
민정이는 지난주 개학후 이틀은 일찍 일어나서 스쿨버스를 탔지만 이번주 3일동안 계속 늦잠자고 못일어나더라구요. 방학때 계속 늦잠을 재워서 그럴까요? 스쿨버스를 계속 놓쳐서 계속 차로 데려다 줬어요.
어제 오후 동물들에 대한 책을 읽다가 북극의 빙하와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보호, 지구의 온난화와
우리가 할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오늘 아침 차로 데려다 주면서 일찍 일어나면 차를 타지 않고 버스를 탈수 있고 그게 북극곰을 살릴 수 있는 길이라고 ㅎㅎㅎㅎㅎ 일장연설을 했답니다. ^^



꿈점검표라~~ 좋은 아이디어이네요.
링크가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외워서 창에 치느라 ㅋㅋㅋ
정말정말 일찍 문 열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글은 좀 있다가 낮에 읽어볼께요, 역시 감사합니다~
7세 챠니.
피아노 건반을 누르며 재미있어하는 챠니 모습이예요. 꽤 진지합니다. 두 번째 손가락과 네째,다섯째 손가락은 치기가 좀 힘들죠~ 그래도 계속 연습하고 있어요.
나비야, 떳다 떳다 비행기 하고 있어요. 교재는 광화문의 대형 서점에 함 가봐야할까봐요. 적당한 교재가 있어야 할텐데요.

이런 책, 읽었어요.
'내 친구 소룡이'는 중국어로 세는 숫자이야기예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