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저거...다 하게 시키느라 저도 진 빠지고 애도 징징거리고...매주 난리도 아녀유~ 그래도 첨부터 한 장 빠짐없이 해왔던 역사(?)와, 쑥쑥에 숙제 사진 을 올린다는 사실을 들먹이며 반 협박(?)하니 꾸역꾸역 하네요.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아가씨라서 그런지 ㅋㅋㅋㅋ
8세 가희
얼마 전까지만해도 7세였는데...어색하네요..
요즘 놀기에빠져 많이 하지 못했네요.
책은 2번읽었습니다...
캠핑가고 싶다는말에 "아빠가 싫어해~"라고 넘어갔는데...한번은 해 봐야겠죠~~?! 캠핑카안에 냉장고와 씽크대를 설치하겠다네요..먹는걸 좋아하지 않으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