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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화내는 절 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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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p츄츄
  • |
  • 2016-05-02 18:25
답댓글
좋은 글이에요. 가끔 버럭하고 후회하곤 하는데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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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아안
  • |
  • 2015-01-29 16:13
답댓글

저도 막 애들한테 버럭!하고 혼자방에들어와있네요..
가만히생각해보니~~
웃는얼굴로 살살꼬득였는데 뜻대로 따라주지않으니 제가 트집잡아 화낸듯요;;
자주읽으며 맘을 다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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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이오길
  • |
  • 2015-01-30 09:38
정말 마음 다스리는 게 참 어렵구나..아이 키우면서 많이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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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1-29 12:58
답댓글

아이들은 부모님의 거울이란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요즘들어 장난이 늘어난 아이한테 무척 야단치는데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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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이오길
  • |
  • 2015-01-30 09:39
저도 아이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저랑 같다는 걸 많이 느껴요.
부모가 거울이기에 더 생각하고 해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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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1-29 12:46
답댓글

부모의 양육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으며~~~^^

오늘도 사랑 듬뿍 주는 하루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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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이오길
  • |
  • 2015-01-30 09:39
원영 사랑님은 넘 잘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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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5-01-29 12:15
답댓글

저도 자주 되새겨 봐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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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1-29 11:35
답댓글

저도 자꾸 우리 예비초딩의 까불거림과 비협조에 버럭. . . 이게 아닌데 말이죠. .

아들에게 잔소리는 한문장으로 끝내야한다는 육아서 글보고 명심해야지 하는데 자꾸 어겨요.
참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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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1-29 11:22
답댓글

 

저두 아이에게 매일매일 싫은소리 하는 엄마네요~~~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 자꾸하게되는데... 

아이를 위해서 하는 잔소리와 질책이 아이를 더 하기싫게 만드는것 같아요~ ㅜㅜ

이 글 반복해서 읽고 마음을 좀 다스려야 할것 같아요..^ㅡ^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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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1-29 10:17
답댓글

아...제 맘이랑 같으네요...^^;

엄마의 조바심에 아이를 채근하고 화내고...

님글 읽고 저도 반성하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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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건똘맘
  • |
  • 2015-01-29 10:04
답댓글

 

글이 좋아 일기장에 적어놓았네요! ^^

 

엄마도 미숙해서 꾸준히 책도 읽고 이런 글로 리프레쉬도 해줘야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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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1-29 09:56
답댓글

내 자신의 문제가 어딘가에 도사리고 있는 거여요.

저도 얼마전 아들을 폭행했는데 사실 여러 문제로 고민 중이었거든요.

아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였어요.

그날님도 미처 느끼지 못한 해결 안된 문제가 있을 수 있슈 ㅠ

밥을 안 드셔서 너무 배가 고팠다든지, 남편이 가방 안 사줘도 골이 났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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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1-29 16:08
ㅋㅋ 저도 동감이요~
밥을 안드셔서 배가 고팠던지 남편이 가방을 안 사줘서 골이 났다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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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1-29 09:54
답댓글

엄마는 날 말로만 이뻐하는거 같애!

어제 아이가 저한테 한 말이....떠오르네요...

오늘은 퇴근해서 칭찬 많이 해줘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날이 오길님~

지우 초등 입학 준비로 맘이 싱숭생숭하시나요?

에스던 진작에 가방도 구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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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29 09:41
답댓글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고 오늘은 꼭 그런엄마가
되길...저도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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