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부모님의 거울이란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요즘들어 장난이 늘어난 아이한테 무척 야단치는데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부모의 양육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으며~~~^^
오늘도 사랑 듬뿍 주는 하루 만들어야겠어요~!!
저도 자주 되새겨 봐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저두 아이에게 매일매일 싫은소리 하는 엄마네요~~~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 자꾸하게되는데...
아이를 위해서 하는 잔소리와 질책이 아이를 더 하기싫게 만드는것 같아요~ ㅜㅜ
이 글 반복해서 읽고 마음을 좀 다스려야 할것 같아요..^ㅡ^
감사해요^^
아...제 맘이랑 같으네요...^^;
엄마의 조바심에 아이를 채근하고 화내고...
님글 읽고 저도 반성하고 다짐합니다...^^
글이 좋아 일기장에 적어놓았네요! ^^
엄마도 미숙해서 꾸준히 책도 읽고 이런 글로 리프레쉬도 해줘야 해요!
감사합니다!
내 자신의 문제가 어딘가에 도사리고 있는 거여요.
저도 얼마전 아들을 폭행했는데 사실 여러 문제로 고민 중이었거든요.
아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였어요.
그날님도 미처 느끼지 못한 해결 안된 문제가 있을 수 있슈 ㅠ
밥을 안 드셔서 너무 배가 고팠다든지, 남편이 가방 안 사줘도 골이 났다든지

엄마는 날 말로만 이뻐하는거 같애!
어제 아이가 저한테 한 말이....떠오르네요...
오늘은 퇴근해서 칭찬 많이 해줘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날이 오길님~
지우 초등 입학 준비로 맘이 싱숭생숭하시나요?
에스던 진작에 가방도 구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