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line(8세), violet(7세) 입니다.
무지한 엄마가 CD를 빼고 사서 중요한 CD는 못듣고 엄마 입으로만 읽어줍니다 ㅠ
WB까지 있는데도 왜 그걸 안샀을까요?? ㅠㅠ
후회해봤자 소용없고, 그냥 령돌맘님의 W/S 최대한 이용할랍니다.
주말에 Super Why 도 보여주니 좋아하며 잘 했답니다^^




13번 앤, 소피아....
다들 사진에 멋지게 잘하셔서 올리셨는데 저희는 이번엔 시디듣고 책읽고 보고 한것이 다네요....^^;;
소피아는 이제 알파벳 쓰기를 시작할려구요....ㅎㅎ 6세 되었는데 이제부터하면 되겠지요....ㅎㅎ
담주에는 사진과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0번 lhs7107
cd듣는게 좀 지루한지 내내 딴짓을 하며 들었어요.ㅋㅋ
그래도 단어 찾기 활동과 캐릭터 찾고 케니의 기분에 공감이 가는지 웃으며...
처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른채 시작했는데.. 한번 해보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세워지더라고요.
령돌맘 자료는 아직 못 했는데 꾸준히 잼있게 따라가려고요,.

32번 은지

가이드가 없이 혼자 했음 글이 거의 없는 이책을 붙잡고 난감했을 듯한데
엄마체크리스트를 먼저 보고 진행을 미리 정리해 놓고 하니 편하게 그리고 흔들림 없이 할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도 영어가 짧고 아이도 이제 알파벳 대문자 인지하는 정도라 책보며 우리말로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은지가 유치원 다니는걸 싫어해서인지 케니를 보며 할말이 많았나봐요
5세 겨울에 같은반 친구랑 실내화가 똑같아 부끄러워 울었던 기억을 이야기 하며 자신도 처음엔 부끄러워서
유치원가는것이 싫었다는 얘기도 하네요
책보면 CD 듣는건 힘들어 해서 한번만 하고 놀때 틀어 놨더니 "Kenny was shy"~~ 하며 혼자 흥얼거리기도 하네요
전 지도할 어휘를 감정으로 정해서 앤소니브라운의 "How Do You Feel?" 을 같이 읽어주고 예전에 쑥쑥영어동화교실 수업때 뽑아두기만하고 활용못한 자료로 주사위 던져 감정카드 찾기를 했어요
은지는 뒤집어서 그림보며 찾아도 되는걸로 하고.. 엄마는 아슬아슬 져 주는 신공을 발휘하며 게임을 했더니 즐거워 하네요
4단어만 단어장 위에 수성펜으로 따라 쓰기 해보고 감정 그림도 직접 그려보고 배운 단어에 적어 보자하니
happy만 적겠다 해서 그러자 했어요 아직은 쓴다기 보다 그리는 수준입니다 ^^;;
그리 흥미 있어 하진 않는듯 했는데 물어보니 엄청 잼있었다 하더니.. 다시 조금 잼있었다 하네요
거부하지 않고 요만큼만 즐기고 읽어줘도 엄마는 기쁘고 희망가득입니다~

24번 Amy
일단 시작은 잘 되었답니다~^^ 스토리가 없어서 재미없다고~ check list 에까지 재미없음에 표시했건만.. 막상 cd 도 잘듣고, 틈틈이 본문도 외워서 말하고.. 점점 좋아지겠지요~^^
주중엔 확실히 웍싯 하기가 쉽지 않아요~ 간단한 주사위 놀이나 알파벳 쓰기만 해보고, feeling 책 만들기 같은 건 주말을 이용하려구 합니당~^^


44번 도연
씨디가 참 좋은것 같아요.
챈트, 송이 익숙한 노래라 따라 부르기 쉽고 신나서
도연이도 좋아하네요.

9살 6살 우리남매!! 처음엔 너무 협조를 안해줘서 할 수 있을까? 제가 너무 다운되었었는데 마음을 비우니 좀
낫네요...챈트, 노래 들을때 shy 포즈도 취하고 율동도 같이하니 재미있는지 열심히 따라 부르네요^^;
워크북과 감정 카드 주사위 때는 엄청 재밋어 하고

요^^ 6살 샐리는 알파벳을 그리고 있네요..
12번 자스민
방학중이라 할머니집에 가있는 자스민 그래도 숙제는 열심히 했답니다
다음에는 워크북과 자료 같이 올리겠습니다

37번 은호 입니다.
엄마랑 함께 하는 활동에 우리 은호는 즐거워 하며 시작 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하려고해 나중엔 지쳐서 싫어할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
처음에 즐겁게 시작한것 같이 마무리할때까지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1번 미카엘 입니다..
울 아들 처음하는 건 뭐든 좋아합니다 이렇게 계속 좋아해야하는데....
주사위 놀이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참을 했네요~~~~
열심하는 울 아들보고 왜 이리도 맴이 좋은지~~





34번 성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지가 영어로 글을 쓰기 시작한 첫 시작입니다.
(지난번에 홍박샘 강의 듣고, 영어도 쓰게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거에요^^)
책에는 단어가 많이 없지만, 그만큼 엄마가 준비해야하는게 많더라구요..
체크리스트 작성도 하고,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액티도 하구요~
(동생이랑 같이 ~~ 둘다 신나하면서 표정도 지어보았어요~
앤서니브라운의 책을 보고 감정책 만들어둔것이 있는데, 이번에 펼쳐서 같이 보았어요)
성지가,
마지막 흥미도에서
엄지손가락 세개!!에 동그라미를 쳐주어서^^~~
내심 걱정했었는데 - 엄마가 중간중간에 윽박지른것이 혹시나 책을 싫어하게되진 않을까..했거든요 -
뿌듯~^^했습니다.
있다가, 령돌맘님의 액티~ 손바닥물감찍어 만드는 액티도 해보려고 해요~
첫번째 과제, 이렇게 올립니다~!









헐 .. 열심히 쓴 게 다 날라갔네요. 허무한 맘으로 다시 씁니다.
7번. 8세 맹이 6세 현이
저녁에 한번 더 읽히고 숙제제출하는게 목표지만 집에 가면 컴 접속이 쉽지 않아 일단 제출부터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엄마의 정성만큼 많은 걸 얻어갈 수 있는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뱁새 엄마라... 완주와 제때 숙제 제출만이라도 다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만의 최소의 목표를 생각했어요. 더하면 좋고요.
- 책 하루 1번 읽기 (최소 2번은 되겠죠?)
- 시디 2번 들려주기 (너무 적죠? 이걸 목표라고 -.-;;)
- 단어카드 활용하기 : 문자 인식보다는 그림 인식 중심으로 가기로.. (컬러링이나 메모리 게임 생각중이에요)
- 워크북 활용하기 : 한번도 워크북은 안 해 봤거든요. 한 쪽이라도 풀기.
(추가하자면, 알파벳 북 만들기)
이 책 읽기가 끝났을 때는, 워크북을 푸는 게 몸에 익었으면 좋겠고 그림보고 단어를 좀 인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목표입니다.
....
이런 맘으로 체크리스트 보며 체크하는데 제 부족함이 많이 보이더군요. 과감히 생략하고..(나중에 할 수 있음 하고..) 일단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애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도 빠졌다는 걸 깨닫고 ...
나중에 다 하면 선생님이 멋진 선물도 주실 거라는 뻥도 쳐가며..(홍박샘 너무 걱정 마세요. 선물은 제가 준비합니다요 ㅎㅎ) 선생님이 소개해 주시는 컴퓨터 게임도 할 수 있다는 유혹까지 하며.. (령돌맘님이 소개해 주시는 액티 사이트나 starfall 사이트 활용할까 해요.) 시작했습니다.
먼저 단어 메모리 게임하고, 워크북 1쪽 풀었지요. (근데 Jo 와 TOM 너무 비숫해요 -.-)
일단 1권 보니 애들은 ort의 첫 모습이 떠오르나 봐요. 첫날 학교 가기 싫어하던 키퍼 책도 꺼내 비교해 봤네요.
그림 속에서 고양이의 움직임의 변화를 세세하게 찾아내는 맹이.
어쨌든 흥미유지를 위해 생략된 내용들은 한국말로 설명을 덧붙여 가며 읽어주었습니다.
다음날 시디들려주고요. 노래가 정말 흥겨워서 귀에 쏙쏙(제 귀에만?? -.-;;)들어오던데 애들은 딴짓중 ㅎㅎ. 말 그래도 흘려듣기...
세이펜 작업이라도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오늘 집에 가서 같이 체크리스트 써 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단 숙제 제출 쳐주시는 거죠? ㅎㅎ

19번 휘(9), 철(6)

휘는 너무 쉽다며.. cd 내용듣기도 같이 했어요^^
철이도 6개월 끝까지 잘 해보겠다고 기대가 커요!
저도,, 점검표가 있으니.. 좀 더 세심하게 준비하고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어카드와 주사위놀이도 했는데.. 요 사진은 담에 올릴께요~






ㆍ
허걱 사진이 넘 크게 올라갔어요^^
사진 이쁘게 편집해서 올리는거 연습좀 해야겠어요~
39번 나윤, 예담이에요.
첨에 무작정 책보면서 씨디 듣자니까 완전 죽상이던 애들이
워크북에 놀잇감 던져주니 완전 신나서 재밌어 하네요~
아이들 어릴때 한글 책 읽고 독후활동같은거 전혀 안해줬었는데..(안해도 잘 읽어줘서..)
한글책 때 못했던거 영어 시작하면서 애들도 즐겁게 저도 즐겁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만들기 하려니 막둥이가 가만 놔두질 않아서 완전 엉망 뒤죽박죽이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ㅎㅎ
체크리스트 덕분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하다가 체크리스트 보며 빼먹은거 다시 하고 ㅎㅎ 완전 정신없는 첫번째 시간이었어요~
주사위 모양 만들어 놀다가 막둥이가 예술적으로다가 구겨놔줬어요~
마지막 노트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오늘 배운거 써보겠대서 하고싶으면 해보랬더니
큰애는 책에 나온 문장을 쓰고
둘째는 단어들을 제가 한번 써주고 따라쓰기했어요.
우여곡절끝에 숙제 제출합니다~
감사합니다~~
3번 5세 다이애나
매일 책 읽고 듣고 따라말하고 했어요.
아직 쓰는게 익숙치 않아 자료주신 A와 B워크지를 해보았구요.
워크북은 아직 활용을 해보지 못했어요.
표정 오려붙이기 너무 재밌어했어요.
더 다양한 활동을 해보도록 짜보아야겠어요.
올려주신 후기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번 라파엘라 초등2
정말 아이와 함께 해 보니 좋더라구요
바쁜 엄마라는 핑계로 아이가 알아서 잘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함께 해 보니 아이의 성향도 알겠고 참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cd 듣고 읽어보게 하고
chant, song도 해보고
시작은 엄마가 준비도 제대로 못해서 미흡했지만
앞으로 6개월이 정말 기대되는 시간들이네요
워크북, card
그리고 저에게 아주 유용한 가이이 북
령돌맘님 감사해요
재미있게 활용했습니다
copy cat도 잘 해보겠습니다





15번 제니(6세)
책이 도착하자마자 박스 뜯어서 new friends와 copycat은 여러번 책을 읽어줬어요.
박사님 말씀처럼 이 책은 (아직은) 글보다는 그림에 훨씬 많은 뜻과 의미가 담겨있더라구요. 가이드북 보지 않은채 copycat 읽어주는데 저 혼자 "와우~~!" 했네요.ㅋ
책의 뒷부분을 유추해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아직은 제니의 사고력과 유추능력이 뛰어난지 못한지라 제가 기대한 답은 안나왔지만요. ^^
령돌맘님 액티는 수퍼와이만 보여주었고, 액티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주사위와 단어카드, 알파벳 워크싯은 다 준비해뒀구요, 수, 목 이틀간은 책읽고 씨디 계속 듣고 따라부르고, 워크북도 했습니다. Jo와 Tom은 얼굴 분간을 잘 못해서 머리길이로 설명해줬어요.ㅜ. 스펠링은 온전히 제니 혼자 쓴거랍니다. 전 제니가 이렇게 스펠링을 잘 쓸 줄 몰랐어요. 집에서 알파벳 써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거든요. 완전 대박 칭찬에 폭풍 오바하면서 난리를 피웠더니, 어찌나 우쭐해하던지...^^
제니 언니가 예비초3인데, 어제는 언니가 함께 씨디 들었거든요. 오~~ 반응이 훨씬 배가 되더라구요. 씨너지 효과가 팍팍 느껴집니다. 서로 질세라 어찌나 노래를 크게 부르던지...
shy라는 단어는 이제 확실히 인지한 듯 싶었구요. 제목을 읽어주니, "엄마, boy friend 알아? *** teacher가 우리한테 girl friend, boy friend 이렇게 불러" 이렇게 말해서 어설프게나마 뜻을 알고 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쉬운 감정책 "How do you feel?"도 읽어주었답니다. 파닉스 송과 챈트는 이틀째 되니 외워서 부르더라구요.
첫번째라 미비한 점은 많았지만 의외로 재미있게 진행된 것 같아요. 아.. 그리고, cd 줄거리 나오는 부분에서는 어찌나 몸을 비비 꼬던지... 그래서 어차피 앞에서 저와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라 그냥 넘어갔어요. ^^;
잘하지는 못해도 꾸준히, 가늘고 길게 완주해보겠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사님과 령돌맘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p.s. 주사위놀이 해봤는데 happy, sad 잘 알고 있고 mad=angry, afraid=scared라고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설명해주었답니다. proud를 설명했더니 "그럼 very very good이네?"라고 말하더군요. 주사위는 저랑 제니랑 번갈아 가면서 던지면서 나온 단어 크게 말하기 놀이했어요. 그리고, 소파에 올라가서 주사위 던지고 저는 바구니에 받아서 나온 단어 알아맞히기도 했구요. 완전 까르륵까르륵이네요. 아, 이렇게 좋아하는 액티를 난 왜 여지껏 안하고 살았던가...@.@
얼굴 표정 눈과 입 붙이기도 어렵지 않게 잘 해주었답니다. ^^ 지금은 단어 카드 전 면을 색칠하고 있네요.ㅎㅎ










42 승후 숙제 제출합니다.
CD는 틀어주면 놀면서 흥얼흥얼따라하고..
책읽기는 CD속에 선생님이 출석부르는 소리까지 따라하며 읽네요^^
액티비티를 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표정붙이기...
고릴라주사위던지면서 I am ~~ 표정까지 지어가며 오버해줬더니 즐거워합니다.
액티비티가 비타민같은 역활을 해준다는거 처음느꼈습니다.-_-;; 첫째는 그리 못해줘서 미안한마음이네요..

37번 지완(6세) 진행해 보았습니다.
1. New friends 책의 표지를 보며 제목에 대해 예기나누고 그림에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2. 책 읽고 cd도 들어보았습니다.
cd들을 때는 제가 손으로 짚어주었습니다.
3. 책 읽고 나서 다시보며 책의 내용을 이야기 했습니다.
누가 Kenny 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누가 선생님이신지 물어보았습니다.
학교 이름도 찾아보았습니다.
4. 감정카드로 오늘의 감정 형용사 연습해보았습니다.
5. 단어장에 있는 카드 복사한것 오려서 단어와 짝짖기 게임도 해보았습니다.


8번. kellen
시작전 계획은
1. checklist
1)엄마용 cehcklsit 유용
: 단어가 많지 않은 책이라 예전같으면 아이와 같이 읽고 끝냈을 텐데
미리 페이지마다 질문내용을 적어보고 읽으니
재미있는 책읽기가 되고, 특히 맨마지막 kenny가 Happy한 이유를 kellen이 정확하게 유추하게 된 것 같아요.
2) 책을 다읽은 후 cd를 틀어줬더니
'책에 나온 것 말고도 아줌마가 할 얘기가 많나봐. 웃기는 책이야'합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많은 표현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 Alphabet book
: 단어익히기와 연계할 생각으로 읽은 책에서 쓰기까지 원하는 한 단어를 고르게 하여 만들자였는데...
→ kellen이 고른 글자는 Kenny... 처음부터 삐그덕하는 느낌? 그래도 아이가 하자니 엄마는 갑니다.
3. Phonics
→ kellen은 C+V+C를 막 뗀단계라 어떻게 해나갈 지 고민중입니다.
3. 관련 Activity
..(령돌맘님의) Feeling 주사위를 던져 단어를 이야기한 후 언제 그런 마음이 들었는 지 이야히했어요.
이후 Kellen에게 그 표정을 짓게 해서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2차 Activity로 사진 오려 Feeling book에 붙인 후 단어쓰기 하려구요.


1번 수현(6세) 입니다.
저희는 일단 주중에는 CD 따라읽고,
책에 있는 문장을, 읽어보는데 촛점을 두었어요.
이제 6살이 되다보니, 놀이와 공부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아예 보상두둑한 영어공부라고 못 박았어요.
4살 개구쟁이 동생이 있어서 진행이 더 힘들어 아예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어봤어요.
CD의 챈트와 파틱스 노래가 너무 재미나서 계속 흘려듣기 할수 있도록 틀어두고, 있습니다.
령돌맘님의 고마운 액티는, 주말을 활용해서 조금씩 해볼까 싶어요.
늘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홧팅입니다.
46번 더칸(7세)입니다.
1. 가이드북을 찬찬히 읽고 엄마 체크리스트를 정리한 뒤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무턱대고 워크시트 들이밀었더니 뭔가 빈강정 같은 느낌이...
2. 처음 하는 워크시트라 그런지 아주 흥분해서 잘 따라했습니다. 결국 Copy Cat까지 했구요.
3. 파닉스는 지금 단모음 A 하고 있어서 관련 자료 찾아서 했습니다.
4. 액티비티는 주사위에 나오는 표정 따라하기, 표정 두개 연결하니 웃기더라구요.
5. 오늘 복습할 건데 CD 틀어주고 챈트 따라하고 노래 외우고 할 예정입니다.
7. Starter에서는 그림 보고 내용 추론하는 거랑 쓰기에 집중할까 해요.




41번
이유진 입니다^^
뭘 올리고 하는게 익숙치 않아서....많이 서투네요ㅠ ㅠ
금요일이니까뭐...오늘중 올리면 되겠지...발레 다녀와서 올릴까...하다가...문득 들어온 쑥쑥방...
뭐가 이리 부지런들 하신지ㅠ ㅠ 갑자기 급 올려봅니다
알파벳북은 자기가 "앤젤라" 이니까 주워먹기로 ㅎ ㅎ
파닉스는 투덜대면서도 나름 열심히 했네요
책읽고 씨디 듣고 문제풀고...맨날 하던거니까 그냥 하다가...슈퍼와이가 나오자 열!광!
문제도 이리 열심히 줄풀어주시고ㅠ ㅠ (령돌맘님....사...사....감사합니다^^)
나름 가이드북 보며 대화 외우고 잘하리라 다짐했지만..
엄마는 버벅댈 뿐이고..유진인...엄마만 쳐다볼 뿐이고...(삐질...)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지..않은...수업이었습니다
좀...나아지겠죠^^
#31 9세 혜완, 6세 유완.
혜완이도 유완이도 엄마가 읽고 따라읽고, 혼자서 읽고, 아빠에게 읽어주고..
유완이는 아빠에게 읽어주려다 잊어버리면 엄마에게 와서 조용히 가르켜달라고 하네요.ㅋㅋ
혜완이는 다 외웠더군요^^ 워낙 짧아서...
애들 아빠 노트북까지 가지고 오라고 해서 프린트를 하려고 했는 데, 울집 프린터는 Windows8부터 드라이버 업뎃에서 제외되었네요. ㅠ.ㅠ 수요일 프린터는 없어요.
워크북이랑 단어장 있는 건 잊어버렸어요. 오늘 해야겠네요.
p.s 퇴근해서 애들 다 데리고 오면 7시라서 다운받을 수 있을 지 걱정이네요. 어찌 해 보려합니다.
다행히(?) 오늘은 인플루엔자가 유행이라서 혜완이 반은 어제부터 등교 안하는 관계로 들어 올 수 있었네요.

22번 셀리나 숙제 제출합니다.
홍박샘이 안내해주신데로 하니 아이도 재밌었다고 합니다.
책표지보며 책 내용 추론하기부터 시작해서 워크북까지 신나게 했습니다.
주말엔 feeling 배우고 팍닉스책 만들기로 했어요.
이 책이 다 끝나고 아이의 실력향상을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33번 클라라 안젤라
새롭게 시작하니 재밌다고 하네요. 그러나 포인터로 책읽기 하는데 작은 돋보기가 달린 펜으로 서로 먼저 하겠다고 싸우다가 결국 클라라가 삐치는 바람에 (황소고집이라 한번 기분 상하면 그걸로 끝!!!!!!ㅎㅎ) 막내 안젤라만 열심히 읽었네요^^ 문장이 워낙 짧으니 까막눈이라도 잘 읽네요.ㅎㅎ
워크북도 하고 령돌맘님 액티도 했어요. 요즘 한글과 알파벳 쓰기에 관심보이는 막내가 열심히 했습니다. 무려 9살이지만 아직 알파벳 확실히 모르는 그동안 관심도 없던 둘째도 이제 열심을 보이고 있구요~~~
늘 시작은 쉽지만 꾸준히가 참 어려운데 혹시 다른 좋은 프로젝트 생기더라도 욕심 안부리고 여기에 충실하려구요~~~~^^


29번 7세 엠마
일단 오빠가 아닌 본인을 위해 엄마가 이리 많은 책을 사준거에 넘 좋아하더라구요.
계속 진짜 내책이야? 를 반복. 엄마가 여러번 미안했답니다.
요즘 한글책 읽어줄때마다 등장인물 알아보기 놀이를 하고 있던 터라
워크북에 있는 이름과 얼굴 매치하기 활동 재미나게 진행했어요.
령돌맘님 액티는 탐나는 것이 많은데 욕심부리다 중간에 포기하게 될까봐 할수 있는 것만 했답니다.
감정주사위 만들어서 놀러오는 동네언니와 자체 게임개발해서 놀더라구요.
짧은 내용이라 아이도 저도 힘들지 않게 진행했구요.
원에서 데려오는 길에 고양이 볼때 마다 shoo~!! 외쳐 주기도 했답니다.

6번 이지훈
책 표지부터 차근차근 이야기 나누기 시작했어요. 여기가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기차역이라는 엉뚱한 대답. 노란옷 입은 사람은 그냥 지나가는 승객.. 뭐 이런 대화를 하면서 한페이지씩 그림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자기네는 남색 원복인데, 얘네들은 초록색 원복이라는 둥, 그래서 green school 이라는 둥..
케니라는 등장인물과 그림을 매치시키게 되었고, shy나 happy와 같은 감정형용사를 이야기했어요.
같은 반에 shy한 친구의 행동을 같이 따라해보기도 하구요.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중에서 주사위를 만들고 면마다 숫자를 적고, 주사위판을 만들어 게임도 두세번 했답니다. 나오는 면에 적힌 단어를 한번씩 읽고 말을 옮기는 규칙을 했더니, 몇번 입으로 소리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벌칙으로 silly표정 짓기가 있어서.. 첨부된 사진은 지훈이 나름의 silly 표정이랍니다. ㅎㅎ




레고놀이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손가락마다 얼굴을 그렸어요. 지훈이 손가락에는 제가, 제 손가락에는 지훈이가 얼굴표정을 그렸는데, 지훈이가 은근히 좋아하더라구요. 막 웃음시롱요~~ 다 그리고나서 레고사람의 머리만 떼어서 꽂아주는 센스~~매직으로 그려서 지우는데 힘들긴 했지만, 나름 즐거운 액티였어요.


알파벳은 쓴다라는 표현보다 그린다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보고 따라서 몇 단어 그려보았어요~
아이체크리스트에 있는 단어써보기칸에는 도저히 공간부족으로 안될것 같아서~ 그냥 흰종이에~~


엄마 체크리스트는 거의 날림으로 숙제제출 바로전에 후다닥했구요. 다음번엔 체크리스트를 먼저하고 책을 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홍박샘님. 죄송요^^ ㅎㅎ
지훈이의 체크리스트는 아직 진행중이고요. 스티커 붙히는 칸이 좀 적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살짝 했어요..




4번 가희
숙제 제출합니다...
음...이랬다 저랬다 정신 없었네요..ㅋㅋ
* 책 읽기 : 음..우선 가희는 CD를 듣기 전에 책을 먼저 같이 보았는데요..
홍박샘 말씀에는 책을 보며 그림 설명을 같이 해주라고 하는데...
저희 딸은 그림에 대해 묻거나 상황을 제가 설명해주며..
"엄마 글을 읽어줘~" 합니다...
글자는 짧은데 왜이렇게 길게 얘기하냐고...^^;
성격이 급해서 그런건지...끙...
그래서 한번 읽어 준후 다시 보면서 좀더 자세히 설명 해 주었습니다.
* 워크 시트 & Acti :
워크 시트는 쉬워 잼 난게 했구요...
주사위 만들어 게임을 했는데..
Happy 가 나오면 제가 " I'm happy because playing with you~" 했더니
자기도 Happy 나올때 " I'm happy because Daddy come~"하네요..
저녁이라 좀 있으면 아빠가 올것이기 때문에 좋다는 의미인거라
제가 " because Daddy will come" 이라고 정정해 주었습니다.
* CD 듣기 : 수요날 저녁에 조금 하고 목요일날은 장염이라 못하고
오늘 아침에야 가희가 "엄마 어제밤에 못했으니 하자~"하여 Feelling card 그리는것과
CD 듣기를 아침에 하였는데,
"엄마 나 다 외웠어~"하길래 혼자 CD 듣고, 읽어 보라고 하니 책 보며 혼자 읽네요..^^
*Check list : 맨 밑의 총편 란에 "재미 없음 해도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도 된다고 했더니..."내용이 넘 짧아서 재미는 없어~~"하더니
재미있었다에 체크를 하는걸 보니...내용이 짧아 책은 재미 없지만,
체크하고, 스티커 붙이고, 액티 하는건 재미 있었나봐요...^^
알파벳 관련 워크시트 좀 했으면 하는데...워킹맘에 둘째에...시간이 허락지 않네요..
요정도도 감사히 생각하며 꾸준히 진행해 보겠습니다~~~
오늘 자료도 감사합니다~~~
27번 김효린.예린입니다.

주문한 책 받자마자 cd는 계속 들려줬어요..
책이 몇 줄 안되니 애들이 통째로 외워서 저에게 책을 읽어주네요..
워크북이 한권 밖에 없어 두장씩 복사해서 책으로 만들어 줬더니 좋아합니다.
워크지는 어제 다 했구요..
주말에 feeling 책 만들기로 했어요..
파닉스도 차근차근 해보려구요..
copy cat도 잘 받아갑니다.
제 휴대폰으로는 사진이 올라가질 않나봐요. 노트1인데
이거 어디서부터 써야하나요..
18번 에일린(Aileen) 만 4세.
1. 아이 체크리스트 : New Friends.
- New 읽어주고 friends는 눈치로 아이가 프렌즈라 말합니다.
작가와 삽화가는 엄마 몫. 작가와 삽화가에 대한 설명만 해줬어요.
- 집중 듣기는 시기상조이고. stage1정도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D 듣기를 좋아하고. 은근슬쩍 춤도 추고 곧잘 따라하기도 합니다. 매일 여러차례 들었어요.
- 엄마랑 같이 큰 소리로 책 읽고. 같이 읽는 것은 거부하지 않습니다. 총 2회.
- sh, A,B,C파닉스 공부했어요. shoo, shy, apple, Aileen, bee, cat.
각각의 소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어요.
단, 글자 옆에 꼭 그림을 같이 그려서 맞출 수 있게 해야겠어요.
2. 엄마 체크리스트.
- OLW 프로젝트, 스티커 붙이기 등등 전반적인 설명을 했으나
알아들었는지 확인 불가능^^;
- 유치원 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Kenny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어요.
아이 눈에는 케니가 가기 싫어하는 것 처럼 보이는지 왜이러냐고 묻네요.
청소하고 있는 고양이에게도 큰 관심을 가졌고 케니가 "shoo"했을땐 이렇게 키우면 안되는 거라며
자기 생각도 말합니다.
angry, menacing 소리를 알고 있네요. 머리에 손라락 뿔을 답니다. 슈퍼와이 덕이에요.
동시에 Please be nice.도 말해보았어요.
3. 액티비티.
- 키즈클럽에서 알파벳 에그 다운받아 맞춰 보았어요.
소문자 g,q처럼 헛갈리는 몇 가지 빼고는 다행히 매치를 잘 했어요.
오려서 A4용지에 붙인 다음 알 사이에 새끼를 그려달라더라고요.
전 병아리를 상상했지요. 아 놔~ 뱀을 그려달랍니다.
제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의 딸로 자라고 있어요. 오빠 영향일까요?
- A is for Aileen.으로 그림그리기를 했는데
엄청 크고 빨간 독버섯 옆에 있는 에일린을 그려놓았어요. 헐..
파닉스 /b/알려주다 'ㅂ'소리가 난다 하니 그 밑에 버섯을 쓰고 독버섯까지 생각이 났는지
그려 놓고 깔깔깔 웃는데 휴우. 못말립니다.
- 워크북중에 가장 만만한 두 장만 복사해서 풀렸습니다.
똑같은 얼굴 매칭하는 것과 아이들 이름쓰기 했어요.
아이들 이름은 제가 미리 점선으로 써놓고 따라 쓰기 했습니다.
4. 처음 미션 총평.
한 마디로 진땀 뺐어요. 서툴고, 버벅대고, 설명서 컨닝하고 아휴..
영어로 말이 안되니 미리 연습하고 한 두마디 써먹어봐야겠어요.
첨에 체크리스트 주신것도 와닿지 않아서 어떻게 하는 건가... 멍때리고 있었고,
설명서도 들여다 보다 뭔소린가...또 멍때리고.
그나마 직접 해보니 스믈스믈 감이 올라옵니다.
아이 눈치 살피면서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 볼게요.
--> 사진 찍으면 한 방일텐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1번인가요?
사실 수욜엔 바빠서 못하고 어제 두녀석 데리고 령돌맘의 fun fonix 했는데 분량이 어마어마(?)했던지라 A-M까지밖에 못했네요~
둘째녀석이 자기는 영어책은 싫고 W/S 만 하겠다고 해서...ㅠ
New Friends 책은 간단히 두번 읽었네요...
checklist도 미작성 ㅠㅠ 숙제 제출이 꼴찌가 될지도...ㅠㅠ
오늘도 copy cat 잘 받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