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안젤라
준재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지각제출이라 할 말이 없네요....^^;;


9세 유성
9세라 쓰기가 아직도 어색하네요.
복습편 제출합니다.


congrats가 뭐냐고..congratulations만 알았나봅니다.
이제 100개만 남았나요?..
200개 끝낼때 자그만 선물하나 사줘야겠어요.
요즘 칭찬을 많이 못해준것 같아 미안하네요.
7살 한서윤
쓰는것도 마다않고 잘 하고 있는 서윤이에요~
벌써 100이네요~


예비초2 휘;Annie~

수욜에 못했던거 어제 다 해놓고 이제 제출해요^^
복습할때마다 제가 뿌듯한 느낌이예요! ㅎㅎ


예, 준재맘님, 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3번 7세 챠니.
사진은 있다가 저녁때나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웅얼웅얼 모르는 단어는 엄마를 쳐다보고 ㅎㅎ
그래도 엄마눈에는 이뻐요~
10번 칼릭스
핸펀으로 열러주셨군요...애쓰셨어요~감사합니다^^
울 칼릭스 오늘 유치원에서 하루 자네요
엄마 아빠 떨어져 처음 자는것인데
친구들과 같이 잔다고 생각하니 신나고 좋은가봐요 ㅎㅎㅎ

5번 제시카
준혁재정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핸드폰으로는 아직 시도해본적 없는데..ㅋㅋ
성의가 느껴져서 더~감사하네요^^
복습 워크시트 풀기전에 쭉~읽어봤어요^^
빈칸도 쓰기해가며 읽었더라구요..ㅋㅋ
즐거운 주말이 기대리고 있네요^^
설레는 오후보내시구요~!!^^

